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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복학생 예찬!

 

 

군대 체험을 통하여 책임감이 있고, 진지하며, 예절이 발라지고, 집중력이 커진다고 한다.

복학생( 復學生 )들이 많은 반은 수업 분위기가 훨씬 좋다는 것이다. 

 

울산 과학 대학은 현대 중공업이 지원하는 2년제 대학이다.

이사장은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다.

 

재학생은 약6000. 고 정주영 회장의 설립정신이 돌에 새겨져 있다.

공사판에서 돌을 나르면서 부럽게 본 대학을 세운다는 요지이다.

 

이 대학에는 실내 아이스 링크, 테니스장, 잔디 축구장도 있다.

종합대학 정도의 시설이다.

 

졸업생들은 취업도 잘 된다고 한다. 평균 5 대 1의 입학 경쟁률이다.

 

학교 경영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른 대학의 교수들로부터도

자주 들었던 정보를 하나 확인하였다.

 

이 학교에선 1학년 첫 학기를 끝낸 뒤 군에 입대할 것을 권한다고 한다.

제대후 복학한 학생들의 수업태도가 그 전과 비교하여 확연하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군대 체험을 통하여 책임감이 있고, 진지하며, 예절이 발라지고, 집중력이 커진다고 한다.

복학생들이 많은 반은 수업 분위기가 훨씬 좋다는 것이다.

 

이런 증언을 다른 학교의 교수들로부터도 많이 들었다.

복학생들은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한국의 군대는 사람을 만드는 교육기관이란 사실을 거듭 확인한 셈이다.

군대(軍隊)는 군대(軍大)이다.

 

재학생이 70만 명, 연간 졸업생이 20만 명을 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학이다.

이 대학은 민주 국가의 건전한 국민을 만들어낸다.

 

전교조의 비뚤어진 교육을 받았다가도 군대 체험을 통하여 상당히 교정된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군대를 부러워한다.

 

군대 체험으로 하여 한국의 젊은이들이 일본의 젊은이들보다도 강건하고 남자답게 된다는 것이다.

의무징병 제도를 통하여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절도 있고

 

상명하복의 정신이 사회 곳곳에 침투되어 나라가 건전해 진다

그러나 의무병 제도를 폐지하고 지원병제를 채택하는 순간 한국은 국민 정신이

해이해지고 사회 가강도 흐려질 것이다

그러므로 지원병제를 경계하자     

 

복학생들을 눈여겨 보자. 전교조 대 군대,

젊은이들의 영혼을 놓고 벌이는 승부에서 군대가 이길 수 있도록 머리를 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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