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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되려면 얼마나 친해야 할까요?(1)

“아, 또 혹 내가 그 다음 초청 받을 장로교회 있으면 미리 일러 줄테니
한 번 와서 구경하세요.
작년 제 작년.... 모 교단에서는 나에게 정말 파격적인 제안도 했는데
나는 첫째 그런 감투같은 것 안 좋아하고
둘째 나를 신임하여 그렇게 해 주는 그 총회장님의 의도는 알지만
혹 나로 인해 그분이 장로교단 안팎에서 당할 일을 생각하여 고사하고 고사했지요.“

윗글은 박진하 목사님이 댓글에 쓴 글입니다

목욕을 하려고 목욕탕에 갔는데
거기가면 맥반석 온돌이 있어요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 갑자기 읽었던 윗 구절이 생각나는 겁니다

전에 모 교단에서 부총회장 하라고 하더라 하는 글을 읽을 때는
농담 정도로 흘렸습니다
아니 무슨 교단이 얼마나 열린 사고라서 농담으로라도
안식일 교회 목사보고 우리 교단 부총회장해라 하는지 말입니다

그런데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는 구절에서 이상하다 하는 생각이 든 겁니다
파격적인 제안
그 교단 나처럼 정신병에 걸렸던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속이 있어서 그러는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물어 보려고 합니다
그런 열린 교단이 정말 있습니까?
그 교단이 한기총 소속이 맞습니까?
왜냐하면 한기총은 공식적으로 재림교회를 이단이라 하거든요
이단 교회 목사를 소속 교단에서 부총회장으로 모실 정도라면
@%$? 별 상상이 다 가는데
알고 계시는 그들 목사들이 농담으로 한 말이겠지요?
아니면 혹시 이중 국적자는 아닌지요?
혹시 그들이 세작이라고 의심하지는 않던가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길래 부총회장직까지도 주신다고 했을까요?
초교파로 지내시면 그런 정도까지도 가능한 곳이 그 교단의 위상입니까?
그렇다면 성공하신 겁니다

별 생각이 다 들어서 물어 봅니다




  • ?
    student 2012.10.29 18:01

    장노님,

    장노님께선 재림신앙을 오래하신  대 선배이시고, 또 큰 형님이신데,

    이젠 박목사님좀 용서해 주시면 않되겠습지까?

    두분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제까지 격어본 장노님은 꽤너그러우시고

    열심히 믿으시는 것 같던데...

    우리  모두다  예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들 아닙니까?


    -just my humble opinion-

  • ?
    케로로맨 2012.10.29 21:36
    박진하 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헌법 제14조 5항에는 강도사 인준시에 몇가지 서약할 것을 요구 합니다.
    거기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받아들이느냐는 질문도 있습니다.
    귀하는 서약한 사실이 없습니까? 강도사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 바로 목사 안수를 받았나요?
  • ?
    인성 2012.10.30 10:08

    나이 먹어 칠십이 넘어도 이렇게 되는건가.

    나이 먹은게 무서워진다.

    진짜 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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