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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소녀 2014.12.23 19:56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몇 분전 체포된
    15살짜리 오빠를
    돌려 달라고 항의하는 꼬마소녀가
    너무 안타까워 눈물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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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일 2014.12.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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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 2014.12.23 20:50
    잠자는 하나님이여!
    저 소녀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
    .
    .
    .
    .
    아! 그런데 소녀여!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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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 2014.12.23 23:17
    너무나 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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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baram. 2014.12.24 03:26

    꼬마소녀님

    정확히 언제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나는
    세미나리 학생시절에 한학기를 off-campus study 를 한 일이 있습니다.
    대부분 예루살렘에 있는 대총회에서 마련한 숙소에 거주하면서 요르단과 이집트를 오가며
    loche 를 한셈이지요.

    한땅의 두 주인
    한 남자의 두여자

    우리속소는 유대인 거주지가 아니고 팔레스타인인들의 거주지에 있었는데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혼자서 다니면 돌멩이를 던지거나 욕을 합니다.
    숙소의 창문에도 간간히 돌멩이가 날아와서 창문에 구멍이 언제나 뚫려 있었지오.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이 사는 뒷골목에도 매일 다녀보고 이야기도 듣곤 했었습니다.

    이땅의 비극.
    분단보다 더한 비극이지요.

    이개월 반의 기간동안에 세 나라를 다니면서 이슬람 국가의 사람들에게
    돌멩이나 욕 그리고 바가지 엄청 써고 맞고 했지요.
    유대인들에겐 하나도 맞거나 당하지 않았던것들...

    압박자와 피압박자 사이에 공존하는 피해

    사실 나는 민초에서 만큼은 정치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당시에 잡혀 가면서도 눈치켜 뜨고 당당히 맞서던 그 팔쪽의 청년들이나
    여기에서 본 비데오같이 이 군인들의 면전에 침튀기는 항의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한국적 생각에선 참 낯이 설기도 합니다.

    모래시계를 훔쳐보던 시절은 세미나리 시절이었지만
    피가 거꾸로 올라오는 기분을 가졌더랬습니다.

    성탄절에 서로에게 평안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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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walker 2014.12.25 22:57
    Oh, my G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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