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마음

by 하주민 posted Nov 26, 2015 Likes 0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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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인간의 마음 안에 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들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는데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0;20-23)

 

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극도로 사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17:9)

죄는 나면서부터 우리의 모든 체질 속에 들어 있다,

사악한 자는 스스로 자기 불법들에 걸리며 자기 죄들의 줄에 매이리니(5:22)

네가 천연소다로 네 몸을 씻고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불법이 여전히 내 앞에 표시되어 있느니라. [] {하나님}이 말하노라.(2:22)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50)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그런즉 이와 같이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느니라.(8;7.8)

 

내 죄는 내 자신이 범한 것이며 내 자신 안에 있으므로 그 죄를 나로부터 분리할 수 없다,

 

성경은 분명히 위와같이 말씀하고 있는데도 이 말씀들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창세기에서 기록한 먹는 날에는 분명히 죽어리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사단은 너희가 결코 죽지하리라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신들과 같이 된다는 사단의 말을 믿었다,

 

(복음 성경)15;4 연합은 물론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그들의 의지를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적 혹은 외적 장애물들과 싸워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 관계를 맺으려면 교만과 이기심, 자만심과 속된 마음 곧 모양의 죄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 생활을 참으로 어렵다고 느끼고 또 아주 변덕스럽고 변하기 쉬운

이유는 마음에 품고 있는 이전 우상들을 버리지 않은 채 그리스도께 연합하려 하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가 다른 가지를 지탱할 수 없는 법이다, 원가지와의 생명적 관계를 맺음으로서 영양공금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온전히 의존하고 있음을 느껴야 하며 하나님의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한다,

이것이 내 안에 거하라는 명령의의미하는 바이다, 이제 우리가 육체 가운데 사는 생활은 사람의 뜻을 좇는 생활이 아니요 우리 주의 원수들을 기쁘게 하는 생활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주신 그분을 섬기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이다,

세상과 쾌락과 방탕에 붙은 우리의 애착심을 떼어버리지 않은 채 그리스도와 연합하겠노라고

동의만 하는 것은 불순종 하는 일에 마음만 더욱 담대하게 할 뿐이다(사인즈 1910.11.29.)


성경이 육신과 싸우라고 말씀하지 않았읍이다,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6;12)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9:23)

 

예신은 곳곳에 성경과 인간의 이론을 섞어서 혼합물을 만들어 사람들이 진리를 헤아리지 못하도록 그럴듯하게 집필해 놓았다, 이 사상이 바로 인간적인 사상이다,

성경에 어떤 인간적인 이론이 들어가면 그것이 바로 철학이다, 교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말로 대치시키는 무서운 일이 현재에도 버젓이 이 세상을 덮고 있다,

 

내가 내 죄를 다 모아서 한치라도 떨어지게 할 수 있다면 그때에는 죄가 어떻게 되든 내 안에 죄가 없기 때문에 상관 할게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그리스도가 나에게 아무런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만일 죄가 나에게 없다면 죄는 나에게 아무런 상관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며 내 죄를 십자가 죽으신 그리스도에게 지우기 위하여 나를 떠나서 모을 수 있다면 그때에는 그 죄를 그리스도에게 지울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그때에는 의존이고 복음이고 아무것도 필요가 없게 된다,

내가 행할 수 있는 어떠한 행위도 나를 구원 할 수 없다, 내 죄로부터 분리되려는 나의 노력들은 헛수고일 뿐이다,

 

구원의 계획은 주고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주시고 사람은 받는다,

교만한 마음은 이같이 하나님에게 의존하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이 교단은 도가 넘어서 구원은 일종의 협력이고 연합활동이라고 가르친다, 주제넘게 하나님과 같이 일을 한다,

우리는 가련하고 가난하고 벌거벗은 거지요 구제를 받아야 할 대상자들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이 옷을 사 입는 것이다, 이 옷은 돈 없이 값없이 주신다,

선지자는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였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옷으로 그에게 입히시고 의의 겉옷을 더하시기 때문이다, 어떤 위대한 인간이든지 인간 스스로는 이 옷을 입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이 옷을 입혀주시도록 신뢰하자, 주님의 모든 곳은 의롭기 때문에 주님께서 입혀주실 때에는 겉옷뿐만 아니라 사람의 모든 것을 의로 입히신다,

 

그런데 인간들이 이 옷을 구하기 전에 먼저 겉으로 근사한 옷을 입어야 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 아니한가? 거지는 궁핍하고 스스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처지인데도 말이다, 구걸하는 길 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23)   

 

이교단의 통상적인 일들은 그리스도인의 전통적인 호소에 있다,

우리는 더 신실해져야 한다, 우리는 기도를 더욱 많이 해야 한다, 더욱 성경을 많이 연구해야한다, 이웃을 더 많이 방문해야 한다, 더욱 많이 희생해야한다, 열성을 내서 선교해야한다,

봉사를 많이 해야 한다,

 

이런 일들은 이 교단은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조건이란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는 고질적인 율법주의 사상이고 성경에서 말씀하는 참된 믿음을 떠나 백성들에게 무엇을 하라고만 하는 것은 복음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것이다,

육신적인 봉사로 의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위로를 삼는다,

이런 육신의 일로 사람들이 의를 행하기를 염원하지만 완전히 성령에게 복종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가 없다, 성령이 그들과 싸우시고 부분적인 지배를 하거나 혹은 그들이 성령에게 완전히 굴복하여 풍성한 경험을 한다,

그후 육신은 자기를 내세우므로 성령은 탄식한다, 때로는 성령의 지배를 받고 때로는 육신의 생각의 지배를 받는다(8:6)그러므로 이중적인 마음을 품게 되므로 그들의 모든 일에는 정함이 없게 된다(1;8)

 

신앙을 처음 시작할 때 이렇게 배웠으니 배운 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 질것을 기대하고 말씀만을 기대하는 것이 믿음인데 여기서는 하나님과 협력해서 구원을 이루는 것이라고 가르치니 처음 배우는 대로 믿을 수밖에. 모든 잘못은 자신에게 있다, 성경말씀을 정말 은을 구하듯이 연구해서 진리를 알아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또 교과 공부는 바로 성경 몇 구절 읽고 바로 인간의 철학으로 해석해서 그 자리에서 말씀을 무력화시기는데도.

성경과 철학으로 왕래하니 정함이 없다, 그 많은 철학 50여가지가 넘는 책을 다 읽다보면 완전히 사로잡혀 헤어나오기 어렵다, 그런데도 남은 무리라고. 재림명칭을 가진 크고 작은 무리는 다 똑 같은 수준이다,

안식일 날 누군가가 물으면 창피를 당하지 않으려고 금요일 날 대충 살펴보면 끝이다,

 

아무도 새 옷감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을 메우려고 붙인 것이 그 옷을 당기어 그 찢어짐이 더 심하게 되기 때문이니라.

사람들이 새 포도즙을 낡은 부대에 넣지도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즙이 흘러나오고 부대도 못 쓰게 되느니라. 오직 그들이 새 포도즙은 새 부대에 넣나니 그리하면 둘 다 보존되느니라, (9;16-17)

 

전에나 현재나 예배순서에 따라 변한게 하나도 없다, 이런데도 이교회를 떠나면 구원에서 떨어진다고 가르치니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일들은 성경말씀을 모르는 무지 때문이다, []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이르는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살전5;2-5)

 

요람 속에서 졸고 있다는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두뇌는 술잔과 같아서 이미 채워진 술을 비우지 않고는 새 술을 채울 수 없다,

한번 두뇌에 새겨진 일들은 지우기란 엄청 어렵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6:44)

하나님에게서 난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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