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2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Ad hominen- Attacking a person's character or motivations rather than a position or argument"

하고 짜를 땐 손가락에 쥐가 났다는 말이다.

"원숭이 똥꾸멍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라고 하는 기별은 그에게 뇌진탕이 있었다는 말이다.


하나는 짜르는 것이고

또 하나는 빡빡 문질러 버리는 것이다.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다.
원숭이 똥구멍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다." 하면서.


그냥 귀동냥해서 들은 이야기엔

최초의 쏘련 우주인이 지구밖에 나가서 한 말이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 는 말이었단다.

최초의 미국 우주인이 지구밖에 나가서 한 말이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어떻게 이런 우주의 질서가?" 라고 하는 말을 했다.


둘다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하나는 그래서 "신은 없다"이고

또 하나는 그래서 "신은 있다" 이다.


그가 이 아침에 가르쳐 준 기별


"어째 이 교회엔 엘렌 하나만 랍비냐?"

"네 스스로 이 성경의 랍비가 되어라"


남가주 재림교회 어느 대학에서 가르치는 이 랍비의

글 중에서 가장 큰 가르침중의 하나이다.

새벽 네시에 잠이깨어 읽고 있는데 다시한번 잠이 깬다.


그런데 이 랍비의 똥꾸멍위에서 읽는 성경 읽기를 나는 따라가지 못한다.

그가 말한대로 그냥 자빠질 뿐이다.


자빠졌다는 말은 그가 요구한대로 "넘어서지"  못한 까닭이다.

넘어서지 못하고 자빠져서 하는 말이

"오직 성경"

"오직 십자가" 이다.


또 한번 문질러 버린다 해도

"오직 성경"

"오직 십자가" 이다.


가방끈도 짧고

뇌세포도 쉬원치 않아서

읽고 또 읽어도

나는 성경의 모든 분들을 넘어서지 못한다.

성경도 하나님도 넘어서지 못한다.

그래서 "오직" 이다.

뇌진탕은 더더욱 불가능이고...



신을 알려면...

신을 넘어서라.

이말에는 솔직히 무슨 영감이 떠 오르긴 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다.

먼저 떠들어 버린 말을 아니라 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맞다 라고 확인하는 일에도 시간이 걸린다.
 
원숭이기는 마찬가진데
똥꾸멍이 다른 원숭이?



  • ?
    박성술. 2016.09.01 02:24
    실증 으로 만든 똥구멍 에 다가
    밥숫갈 을 넣으려 하는 이 무모하고도 참담한 접장님 의 고함 을
    우리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
    fallbaram 2016.09.01 05:35
    지금까지 이곳에서나 저곳에서나 내 자신이 겪는 고초는
    서로간의 견해차이나
    이해력의 부족이라고 하는
    근원적 암초에 부댖끼는 것입니다.

    이해력이나
    견해는 꼭 본인이 좋아하는 방향에서만
    성립이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오랜 경험이나
    깊은 연구의 결과던지
    아니면 직관적 더듬이가 특출하던지
    해야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갈릴레오가 그렇고
    뉴턴이 그렇고
    그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그런일이 허다하게
    일어났습니다.

    혹시 원숭이들 중에서
    접장님처럼 하나님을 넘어서는 의미를
    다른 원숭이가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경지에서 말하거나 보고 있을런지 누가 압니까?

    다만 하고싶은 말은
    다른 견해에 덧칠하거나
    박박 문지르거나 하는 일을 좀
    천천히 할 일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원숭이들도 한번씩
    하나님 흉내도 내어 보는 것이
    원숭이의 유전자니까

    끝으로 원숭이던지 사람이던지
    똥꾸멍이 막히면 건강에 치명적이다.

    잘먹고
    잘 자고
    잘싸는 원숭이가 짱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900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652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56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331
15736 한마디 1 거부감 2016.09.04 211
15735 재림교인들의 딜레마??? 3 청지기 2016.09.04 234
15734 요건 세상 끝날까지 민스다에... 2 file 소리없이... 2016.09.04 196
15733 고백록 / 지리산 노고단... 1 file 소리없이... 2016.09.04 114
15732 사라진 단지파는 한반도로 들어왔다 .....대동강에서 발견된 히브리어 기왓장의 내용 8 2032(순) 2016.09.03 248
15731 신약성경을 망친 두 학자 3 참고 2016.09.03 228
15730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기차는 8시에 떠나가네 To Treno Fevgi Stis Okto' 조수미 전용근 2016.09.03 40
15729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핑걸의 동굴 Finger's cave '멘델스죤 1 전용근 2016.09.03 32
15728 정확한 진단과 처방 7 청지기 2016.09.03 177
15727 내 탓인가요? 5 대고산 2016.09.03 182
15726 실종자 위해 공기주입했다? '에어포켓', 정부 거짓말이었다. [세월호 특조위 3차 청문회] 해경 통신망 공개, 권영빈 상임위원 "구조당국, 국민 속였다" 독도 2016.09.03 34
15725 재림교회 십계명 도덕률과 안식일 이해 꿰뚫어 보기 1) 14 file 민초1 2016.09.03 563
15724 도움부탁 - 이방에 동영상 올리는 법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참신 2016.09.03 61
15723 x 3 편의점 2016.09.02 147
15722 창조 기념일에 창조물을 통해서 창조주를 만나봅시다 ! 은하수 2016.09.02 41
15721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월호 청문회 보도 ‘0건’ 보이콧 2016.09.02 23
15720 속박에서 벗어나서 3 대고산 2016.09.02 185
15719 김원일 주인장님께 김운혁 2016.09.02 171
15718 샤바트 복수의 경우도 정관사가 붙으면 역시 Weekly Sabbaths 만을 가리킴 김운혁 2016.09.02 51
15717 오늘 읽은 시 한수 올림니다..."풍경, 그 쓸쓸한" - 은수 김종식 2016.09.02 76
15716 민초1님에게 2 fallbaram 2016.09.02 206
15715 계명을, 청지기, 박성술 그리고 민초1님들께 드립니다 4 김종식 2016.09.02 220
15714 사드배치와 한·미·일의 대(對) 중국 구상 여론 2016.09.01 24
15713 경향신문 [사유와 성찰] ‘정권 안보’ 위해 등장한 사드 여론 2016.09.01 21
15712 개헌보다 선거제도 개혁이 우선이다 친일청산 2016.09.01 73
15711 참 비극은 랍비들이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2 계명을 2016.09.01 103
15710 성경이 어쩐다고 하주민 2016.09.01 105
15709 민초방은 기독교 싸이트이기를 포기할 것인가? 14 민초1 2016.09.01 452
15708 New Generation ~~~ 2 은하수4 2016.09.01 159
» 원숭이 한마리 더 있다고 무슨 대수냐? 2 장 도경 2016.08.31 220
15706 커피 사용 설명서 2 시사인 2016.08.31 128
15705 성서를 넘어, 예수를 넘어 1 김원일 2016.08.31 157
15704 "오직 성경" 같은 소리: 엘렌이 뭐가 어때서--"원숭이 똥구멍"에서 엘렌까지 6 김원일 2016.08.31 300
15703 업데이트 예고: 모두 글들을 자신의 컴퓨터에 지금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5 김원일 2016.08.31 233
15702 산다는 것 4 김균 2016.08.31 156
15701 양병희 목사의 박원순 시장 규탄 1 스윙글 2016.08.31 89
15700 관계회복 3 대고산 2016.08.31 139
15699 페북에 또 다시 포스팅 된 글(8월 30일) 김운혁 2016.08.31 53
15698 [영상] 김복동 할머니 "박근혜, 우리 그만 괴롭히고 천억을 줘도 역사 못 바꿔" 1 인생 2016.08.30 52
15697 로딩 속도 김원일 2016.08.30 84
15696 릴리스 콤플렉스 21 아기자기 2016.08.30 276
15695 생존 독립투사들 "건국절 철회 때까지 극한투쟁" 독립군 2016.08.30 31
15694 굿 모닝 친구들 김균 2016.08.30 120
15693 교단 흔들기인가 아니면 1 김균 2016.08.30 234
15692 김균장로님의 "지우개" 글에... 3 일갈 2016.08.30 199
15691 가난을 팝니다 2 증명서 2016.08.30 55
15690 가난을 팝니다 1 1 증명서 2016.08.30 92
15689 "최신 글"이나 "최신 댓글" 칼럼에 x 표가 뜨면 자기 글이 아니더라도 김원일 2016.08.30 121
15688 제 20회 미주재림 연수회 강의내용 1 file 새벽별 2016.08.30 88
15687 말을 위한 기도 혜인 2016.08.30 45
15686 김운혁님께 7 궁금이 2016.08.30 152
15685 지우개 13 김균 2016.08.29 239
15684 나는 이 밤에도 옛님을 잊으려고 5 fallbaram 2016.08.29 163
15683 곧 폭풍이 몰려오는데 뜬 구름 잡기 4 Windwalker 2016.08.29 135
15682 [Why뉴스] MB는 왜 이 시점에 정권재창출을 거론했을까? MB 2016.08.29 37
15681 어드민님! 1 건의 2016.08.29 99
15680 오주영 콘서트에 다녀와... 9 소리없이... 2016.08.29 235
15679 성서적이란 용어와 오직 성경이란 말. 뭣이 중헌디 2016.08.29 70
15678 난 애초부터 예신...이해도 안가고 지루하고 싫증만 나더라. 11 전직안식교도 2016.08.29 299
15677 2002 wc 6월의 함성 대~한민국 5.1 대한민국 2016.08.29 33
15676 지갑 주웠다 … 한국인은 배운대로, 미국인은 상황 파악 매뉴얼 2016.08.29 85
15675 민초여 2 fallbaram 2016.08.29 167
15674 노예근성 13 김균 2016.08.28 259
15673 秋 "역사부정 안돼…독재 평가 냉정히 하되 통합위해 功過 존중"(종합) 민생 2016.08.28 27
15672 역사에서 배운다 – 교리논쟁을 지켜보며 5 Windwalker 2016.08.28 157
15671 헬라어와 히브리어로 토요일 안식일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표기법 13 김운혁 2016.08.28 142
15670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트로이메라이 < 어린이 전경 > 중에서 Traumerei ' 슈만 Schumann 전용근 2016.08.28 22
15669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Mozart - Piano Concerto no. 23, Adagio -Helene Grimaud 전용근 2016.08.28 17
15668 레위기 23:11에 대한 성경 히브리어 본문 자료(B) 2 김운혁 2016.08.28 60
15667 레위기 23:11에 대한 성경 히브리어 본문 자료(A) 1 김운혁 2016.08.28 6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5 Next
/ 22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 민초 SDA © 2010-2016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