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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가난한 이에게 빵을 주면 훌륭하다는 말을 듣지만

그가 왜 가난한 것인지 사회구조에 대해 이야기하면 빨갱이라 비난을 듣게 된다.“

ㅡ 손석희 앵커(JTBC)의 2013 11 27일 클로징 맨트


돔 헬더 까마라 대주교의 이 말의 정확한 어원은 이것이다.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게 하자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 불렀다.

그런데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왜 먹을 것이 없는지 따져 물으니

사람들은 나를 사회주의자라고 부른다."


"성자와 빨갱이 사이는 딱 종이 한 장 만큼의 생각 차이인 것 같다."

ㅡ 브라질의 로마 가톨릭 대주교 '돔 헬더 까마라'(1909~1999)


그런데

어쩐지 비슷한 것 같다.

아시는가?

교단 게시판에서 짤리는 법과

교회에서 쫓겨나는 법^^

  • ?
    김균 2013.12.01 18:28
    "너의 권리와 자유는 딱 네가 투쟁한 만큼 주어진다!"
    체 게바라의 말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도 투쟁하고
    사회에서도 투쟁합니다
    교회는 투쟁이라는 단어 대신 공손한 단어를 사용할 뿐입니다
    총회가 다가오면 모두들 그러지요
    테드 목사가 여자 목사제도를 반대하면서
    건방지게 성령의 음성 운운한 것처럼 자기 의견을 관철하려고 교회와 투쟁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아니기 다행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데
    인간이 그 공평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투쟁하는 겁니다
    오늘 나는 쫓겨나려고 악을 쓰면서 투쟁합니다
  • ?
    fallbaram 2013.12.02 09:24

    김균 장노님의 젊은날 (충무 삼육국민학교 선생을 하시던)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습니다.반듯한 미남형이었지요. 당시에 글을 잘 쓰시는 분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고...저는 아마도 국민학교(보통학교) 이삼학년 시절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직접 배운적이 없어서 특별한 기억은 없으나 동생 김 완님하고는 선후배이지만 잘지내었던 사이입니다. 오십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젊은 패기가 사라지지 않고 생각하게 하는 글들을 뿜어내고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분명 건강이 아직도 좋으시리라고 짐작해 봅니다.
    "물건너 생명줄 던지어라" 부르면서 교회 선교선 타고 한산섬으로 온교회 교우들이 야영회가던 한 여름날의 풍경이 오늘은 떠 오릅니다. 정 산파, 목수 이 장노님, 멸치 갑부 유씨네와 쌀장수 정씨네들이 생각이 납니다. 낚시를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특별히 좋은 생각을 낚아올리는 솜씨는 가히 일품입니다. 장노님에 대한 옛기억속에 아직도 희미하게 남아있는 존경의 마음한쪽을 잘라서 올려봅니다. 남망산에 부는 가을바람 한줄기....

  • ?
    김원일 2013.12.01 18:53
    "성자가 될 마음은 없으나 빨갱이는 사양하지 않겠다. (단, 종북은 사양한다. 그들은 진정한 빨갱이가 아니므로)"
    김원일이 한 말입니다. ^^
  • ?
    테드 2013.12.01 19:01

    여성안수목사에 반대하면서 성령임재 운운한 테드를 양아치로 보는 것은
    합당하고 매우 좋은 의견이다..

  • ?
    백근철 2013.12.01 19:25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노동자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아나키 유토피아>란 책을 읽고 있는데요.
    모세가 추구하던 공동체는 어쩌면 "아나키 유토피아니즘"에 가깝지 않았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왕을 뽑는 것을 반대한 선지자 사무엘의 메시지도 그렇고
    모세가 강조했던 희년제도또한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주의 시스템이니까요.

  • ?
    아기자기 2013.12.02 14:05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홍규 교수의 책들은 다 읽어볼만 하군요.

    그리보니
    “솔직한 사랑과 우정과 노동의 세계”
    ‘아나키 유토피아’를 꿈꾸며
    노동자들과 노동자의 삶을 살았던 고흐의 삶은
    하나님 나라를 전하며 가난한 자들과 가난한 삶을 살았던 예수님의 삶을 닮았습니다.

    “모세가 강조했던 희년제도, 또한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주의 시스템”을
    가장 잘 적용한 것이 헨리 죠지의 “진보와 빈곤”등에 나타난
    희년제와 지대를 통한 토지 정의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맑스의 사상을 스탈린이 아니라 헨리 죠지의 방법대로 했으면
    세상이 많이 달라졌을 거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 ?
    궤도루팡 2013.12.01 19:47
    그대여
    어려운이를 위하려는데
    거짓인 말만 앞서면 종북이고
    진정한 행동이 앞서면 성자죠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 주세요
  • ?
    아기자기 2013.12.01 21:18

    맞는 말입니다^^


    박그네

    “그대여“


    선거 운동 때에는 보편적 복지 외치더니

    “어려운 이를 위하려는데“


    당선 후엔 그런 복지할 돈은 없다 오리발이니

    “거짓인 말만 앞서면 종북이고“


    박그네여

    “진정한 행동이 앞서면 성자죠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 주세요“

  • ?
    지나가다 보니 2013.12.02 09:23
    다른사람 눈에 티는 보여도 본인 눈에 들보를 못보는 분에게 딱맞는 글.
  • ?
    아기자기 2013.12.02 14:32
    그 또한 맞는 말입니다^^

    지나가다 보니
    “다른 사람 눈에 티는 보여도, 본인 눈에 들보를 못 보는 분에게 딱 맞는 글.“
    로만 보이지요?

    지나가다 보니 그렇습니다.
    생각하며 말하는 습관을 가지면 달리 보일 겁니다.^^

    님과 같이 누가 무슨 글을 올리면 “너는?”하는 이들이 가끔 있는데,
    이는 이 게시판의 우리의 글들이 어떤 한 개인의 언행을 따지기 위함이 아니라
    사회와 의식에 대한 토론임을 망각, 혼동함으로 인해 나오는 것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개인 신상에 대한 필요 없는 감정적 인신공격이 됩니다.

    내가 박그네를 말한 것은 개인 박그네가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직을 수행 중인
    공인의 나타난 언행의 일치성을 말한 것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 개인에게 그러는 것은
    필요 없는 인신 인신공격으로 건전한 토론과 대화를 이어 갈 수 없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비록 의견이 다르다 할지라도 서로에게 예의를 지켜야하는 것입니다!
  • ?
    지나가다 보니 2013.12.02 18:27
    옳으신 말씀입니다.
    제가 잃어봐도 오해하기 딱좋은 댓글을 달았군요.
    생각을 조금만 하고 댓글 달았으면 좋았을걸..
    저의 ㅡ의견은
    "선거 운동 때에는 보편적 복지 외치더니
    “어려운 이를 위하려는데“
    당선 후엔 그런 복지할 돈은 없다 오리발이니
    거짓인 말만 앞서면 종북이고" 라는 댓글을
    아기자기" 님 으로하여금 쓰게만든 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비록 인신공격성 댓글이라 할지라도 수정할 의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님께서 쓰신 댓글이 실제 이기때문입니다.
  • ?
    아기자기 2013.12.02 18:57
    답글을 쓰면서 제가 오해 하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위의 루팡님의 글도 있고 해서 오해했습니다.
    위의 글은 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개인적인 인신공격을 하는 이들에게 하고자한 말로 이해해 주십시오.

    아무튼 ‘지나가다 보니‘님에게는 제가 오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짧은 글로는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게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하겠습니다!
  • ?
    지나가다 보니 2013.12.03 11:35
    괞찬습니다,
    참 마음이 따스한 분 이시군요.
    바로윗글에 "나도 예전에는" 에보시면
    "더 큰 깨달음 오면 더 크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라는 댓글이 있는데요. 진정 용기있는 분이시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마음을 가진분을 쓰실줄로 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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