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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1040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664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66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451
15455 <시사인>님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1 2016.08.19 86
15454 <식욕,성욕,감정>을 <이성,양심>의 지배 아래 4 예언 2016.02.27 107
15453 <신앙적 대화>를 싫어하고 <무익하고 저속한 잡담>을 일삼는 교인 예언 2016.05.06 79
15452 <어른들이 꼽은 디즈니 명대사 BEST 10> 샘물 2016.05.06 83
15451 <연속 보도> 세월호 선원들, 퇴선명령 없이 도주한 이유 드러났다 진실 2016.03.09 87
15450 <재림신문 889호> 세상의 정치행태, 교회에선 뿌리 뽑자 (2015년 12월 28일) 진리 2016.02.28 86
15449 <재림신문 95호> 희망 잃은 국민에게 교회가 희망 줄 수 있어야 교회 2016.04.10 53
15448 <재림신문900호> 삼육보건대, 교수들의 합창으로 진행된 학위수여식 보건 2016.03.29 128
15447 <재림후 천년기>동안 하늘에서 바쁜 이유 4 바쁘다 바빠 2016.08.19 90
15446 <종교, 평화, 통일> 2016 한국종교학회 춘계학술대회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6.05.18 20
15445 <종교, 평화, 통일> 2016 한국종교학회 춘계학술대회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6.05.24 20
15444 <하늘을 무서워하지 않는 참람된 찬탈자인 교황>과 <신성모독적 사업을 한 천주교> 예언 2016.04.07 40
15443 "'빨갱이는 보이는 즉시 사살하라. 법은 빨갱이들에게 인권타령마라. 보이는 대로 때려죽이는 것이 최선책이다. 죤마니 딸따리 씹세들아'"라는 청와대 국민신문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공유한 이만기 1 아이가 2016.05.22 61
15442 "'시작은 미약 끝은 창대', 어이없는 성경 해석" 15 김균 2016.08.14 302
15441 "北 로켓추진체 폭파 기술에 사드 무용지물” -MIT. Theodore A. Postol 교수 4 눈뜬 봉사 2016.02.14 56
15440 "가습기 살균제 참사, 파헤칠수록 정말 섬뜩하다" 우리 2016.06.04 34
15439 "국회개혁범국민 서명 운동의 실체 확인해봅시다 2 팩트체크 2016.02.05 74
15438 "꽃 중의 꽃~ 근혜님 꽃~" 노교수의 '박근혜 찬가' 2 2016.07.26 82
15437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게시록 막장에 "악인"을 멸하려 유황불 내려오기 직전, 바울 그대는 이렇게 할 자신 있는가. 13 김원일 2016.08.22 283
15436 "무섭다 소름이 돋았다"…총선결과에 광주시민들도 '충격' 2 구도 2016.04.14 117
15435 "묻지마살인" 아니다. 김원일 2016.05.21 77
15434 "민중은 개·돼지" 막말 파문 나향욱 사과에도... / YTN (Yes! Top News) 발언대 2016.07.12 43
15433 "반전"의 묘미 1 반전 2016.04.03 167
15432 "북풍, 야당 무대응으로 힘 잃어 군대 안 간 '특권층 안보' 끝내겠다" 1 진보 2016.04.22 54
15431 "분노하라, 우리는 할 수 있다" 가장자리 2016.02.09 122
15430 "사드, 한반도서 3차 세계대전 일어날 수도" 3 뉴즈 2016.02.23 74
15429 "사역자 교육" 이것은 아니겠지요 ? 11 박성술. 2016.05.04 210
15428 "살균제 피해자 50억도 아깝다던 정부, 왜 이제 와서..." 새끼가 2016.05.05 36
15427 "새누리당, 공부하면 할수록 무섭다" – 아이엠피터 인터뷰 PETER 2016.03.02 46
15426 "성주'외부세력' 보도 거부해서 무너져가는 KBS가치 지켰다" ...... 13년 만에 열린 KBS 전국기자협회 비상총회, "외부세력 결국 입증안돼, 징계시도 중단하라" 무이 2016.08.20 30
15425 "세월호 유가족 모욕한 후보를 심판해 달라" 이웃 2016.03.26 56
15424 "숨진 김주열 열사 시신, 바다에 버릴때 내가 운전했다" 3.15 2016.03.14 55
15423 "스마트폰을 뺏고 싶었다" Goos 2016.03.11 88
15422 "아프리카" 운운 하는 김균님! 8 계명을 2016.08.04 261
15421 "오직 성경" 같은 소리: 엘렌이 뭐가 어때서--"원숭이 똥구멍"에서 엘렌까지 6 김원일 2016.08.31 325
15420 "위식도 역류, 한 달 이상 약 드세요" fallbaram. 2015.12.26 172
15419 "위안부 합의, 국제법상 조약이면 대통령 탄핵 사유" 미디어 2015.12.30 83
15418 "이상구의 이설의 핵심" 35 이박사 2016.06.10 978
15417 "이제 일본을 용서해주자" 정대협 앞에 등장한 '엄마부대'........ "현 정부 덕에 사과받은 것"...누리꾼들 비판 1 아빠부대 2016.01.04 76
15416 "임을 위한 행진곡" 선택은 광주인에게 맡겨라, 이 우라질 연놈들아. 1 김원일 2016.05.18 88
15415 "자기들 머릿속으로 대북 무협지를 쓴 거죠, 꼴통들" 뉴스 2016.02.13 48
15414 "죽지 말고 함께 살자" 1 옥탑방 2015.12.26 89
15413 "지식 없는 아이돌로 몰아붙이는 건 폭력적" 관용 2016.05.22 27
15412 "진리가 테러리즘이 될 수 있다" 누수 2016.06.09 73
15411 "참담함"에 대한 참담함 민중 2016.05.19 64
15410 "최신 글"이나 "최신 댓글" 칼럼에 x 표가 뜨면 자기 글이 아니더라도 김원일 2016.08.30 129
15409 "출교" 라는 징벌을 내릴만한 지도자 는 있는가 ? 21 박성술 2016.02.02 452
15408 "친일"에 대한 재인식: 친일을 단죄해야 하는 진짜 이유 2 김원일 2016.03.08 114
15407 "탁'...어~~어! 1 2016.02.16 81
15406 "푸하하..... 보내달라고 세 번 부탁할 때까지 보내주지 마세요" 6 뷰스 2016.02.01 233
15405 "홍어·전라디언들 죽여버려야" 국정원 요원, 하는짓은 '일베충' '범죄일람표' 게시물 추적... 여성 의원, 연예인 성적 비하 표현도 드러나 진실한근혜씨 2016.01.24 71
15404 ' 교회, 사람이 행복하다' 16 김주영 2011.10.26 1489
15403 ' 아름답도다 아침이여 ' 새해 인사 드립니다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2 전용근 2016.01.01 105
15402 ' 우리는 모릅니다' (뉴 타운에서 숨진 26 영혼을 보내면서) 2 edchun 2012.12.17 1329
15401 '2300주야 토론제의 무산되었습니다' 자진 삭제 2 손님오셨다 2012.11.20 1097
15400 '3ㆍ1운동 직후 일본 경찰, 조선 여학생 성고문' 뉴욕서 문서 발견 1 일제 2015.04.25 323
15399 '5.18 비밀문서 폭로' 미국인 "수치스럽다" 고마운미국? 2015.05.27 213
15398 '53세,어느날' <한국산문> 신간수필 3월호 -하정아 전용근 2015.03.17 102
15397 'BBK 회장 이명박' 명함 또 나왔다 가람과 뫼 2012.03.13 1040
15396 'MinchoSDA 집창촌 회원'이 선택한 오늘의 인물 - [토요일에 만난 사람] 비영리단체 이노비 강태욱 대표 기지촌 할머니에게… 소아병동 아이에게… ‘힐링 음악회’ 선물 Mincho집회 2014.12.14 553
15395 'Strongman'과 'Dictator'의 차이 19 타임17 2012.12.07 2198
15394 '각 시대의 대쟁투' - 새로 편집해야 할 때가 지나지 않았나? 6 김주영 2015.04.12 355
15393 '강위덕 장로의 작품 시연' 나성지구 연합 야유회에서 5 전용근 2015.05.12 417
15392 '거짓 수사 발표' 배후에 거대한 음모 있다 우림과둔밈 2013.07.05 1414
15391 '경술국치' 광복에 가려진 치욕의 역사 2 광복은언제 2015.08.29 230
15390 '교황 방한'을 통해 개신교와 가톨릭 바라보기 (CBS 크리스천NOW 90회) 경구네 2015.08.05 143
15389 '굳은 의지' 강용석,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의혹 관련 재판 출석. 안 변하는 거 세 가지. 선거 전, 명절 전, 여론 왜곡하기 좋은 타이밍 때 조선일보의 거짓 과장 보도 2 추석 2015.09.21 191
15388 '궁금' '답변' 하니까 : 소생도 정말 궁금한 것 있소이다! 답변 요구합니다!! 5 김주영 2011.12.10 1149
15387 '기억을 기억하라' - 5·18 민중항쟁 그 10일간의 기록 (5.18 기념재단) 1 멜기세덱 2016.05.13 58
15386 '기준치 158배' 청산가리 폐수 하천에 무단 배출 사람 2015.09.23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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