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74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靑山兮要我 청산은 나를 보고

 

- 나옹선사 (懶翁禪師) -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愛而無憎兮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怒而無惜兮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 ?
    교우 2010.12.29 13:08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새겨 두렵니다. 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8319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1158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708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8826
755 인어공주(부산 해운대에서) rain 2010.12.30 2657
754 엄마 아부지는 와 안 오는 기고? 12 유재춘 2010.12.29 2462
753 그렇게 잘난 척 하더니 이젠 알쏭달쏭하다 로산 2010.12.29 2688
752 근하신년 11 1.5세 2010.12.29 2594
751 아프냐, 너도 사람이었구나 2 로산 2010.12.29 2625
750 2011 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3 잠 수 2010.12.29 2359
749 천사를 잘못 전달하다 2 무실 2010.12.29 2786
748 다른 각도에서 보기 1 YJ 2010.12.29 2210
747 삶에 대한 모독 3 프리즘 2010.12.29 2481
746 걸쭉한 이야기 하나 더-영희의 굴욕-잠수님께 2 로산 2010.12.29 2344
745 년말에 하는 걸쭉한 이야기-개자식-잠수님께 ㅋㅋㅋ 2 로산 2010.12.29 2902
744 행복 1 빈티지 2010.12.29 2373
743 * 곡명 : 옛 친 구 . . . . * 아티스트명 : 김 세 환 4 반달 2010.12.29 2724
742 씀바귀의 신비한 효능 1 새마음 2010.12.29 3028
» 靑山兮要我 청산은 나를 보고 1 잠 수 2010.12.29 2748
740 민초스다 모든 누리꾼님들이 한번 보셨으면 하고..... 5 새마음 2010.12.29 4425
739 우리는 그래도 행복합니다. 2 새마음 2010.12.29 2463
738 추억의 엘범을 넘기며 = 엘비스의 노래를 부른다. 1 잠 수 2010.12.29 2468
737 사랑하는 그대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사랑을 위하여 ( 김 종환 ) 3 잠 수 2010.12.29 2704
736 김소월 시 사투리 버전 3 장다운 2010.12.29 3027
735 예수가 재림하는 장면 뉴스? 퍼옴 민재림 2010.12.29 2313
734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성산포 3 rain 2010.12.29 2671
733 두 인격체-8 1 로산 2010.12.29 2537
732 친일파는 살아있다 (펌) 1 지경야인 2010.12.28 3195
731 노 무현을 말하다 2 로산 2010.12.28 2172
730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언 6 YJ 2010.12.28 3007
729 생각없이 성경 읽는 사람들을 위한 유명한 이야기.. 3 김 성 진 2010.12.28 3083
728 그냥 아무 거나 먹고 뒤질래 4 로산 2010.12.28 2976
727 2010 년 한 해를 보내면서 16 잠 수 2010.12.28 3118
726 도움 요청 합니다. 1 빠다가이 2010.12.28 2394
725 이 사람의 분노.........공감이 가는가요? 4 프리즘 2010.12.28 2728
724 거제도 학동바다 1 rain 2010.12.28 2683
723 정동진 3 rain 2010.12.28 2586
722 전 세계 엄마들의 노래 ( 꼬오옥 클릭하시어 들어보이소예 ) 3 잠 수 2010.12.28 2913
721 그동안 즐거웠어요 10 김원일 2010.12.28 2620
720 대통령이 '전쟁'을 말하면 그 아래에서는… 프리즘 2010.12.28 2513
719 여긴 남도 경상남도 3 로산 2010.12.27 2432
718 {치매 환자}도 회복이 가능하다. . . 놀라운 소식/정보이다. 2 반달 2010.12.27 2684
717 민스다 노래방에 민초들 모두 초청헙네다. ( 각설이 타령 / 품바 ) 2 잠 수 2010.12.27 2843
716 놀이터의 최고 재미있는 이야기 2 로산 2010.12.27 2189
715 완전히 놀이터 수준이다 4 로산 2010.12.27 2464
714 충청도 사람은 말이 느리다고? (퍼온글) 8 초록빛 2010.12.27 3025
713 눈 내리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 ( 하 수길 색소폰 연주 ) 잠 수 2010.12.27 3013
712 똘이의 아빠와 누나 6 너도 2010.12.27 2707
711 눈 꽃을 감상합시다 ( 동영상 ) 잠 수 2010.12.27 2385
710 명령일까요? 약속일까요? 4 고바우 2010.12.27 2383
709 뱀을 잡을 신통력 서린 글씨 로산 2010.12.27 2549
708 어릴적 잠수의 모습 - 완존히 코메디 으하하하하하하 웃고 삽시다. 4 잠 수 2010.12.27 2677
707 나에겐 어머니가 없었다 7 유재춘 2010.12.27 2552
706 놀라운 발견, 히브리 성경과 수학 ; 인간이 털끝 만큼도 성경을 건드릴 수 없는 이유( 4 ) 1 purm 2010.12.27 2911
705 JUSTBECAUSE 님에게 이 동영상을 드립니다. - 743 글 쓰신 분에게 - 부모님의 사랑 7 잠 수 2010.12.27 2569
704 서성임 3 justbecause 2010.12.27 2487
703 웃댓사 / 웃찻사 5 fm 2010.12.27 2583
702 오 탁번의 - 폭설 - 동영상입니다. 8 잠 수 2010.12.27 2493
701 2010 보내면서 . . . . 1 반달 2010.12.26 2946
700 시 131 무실 2010.12.26 2477
699 영적인 스승 무실 2010.12.26 2320
698 우리 안의 소크라테스를 위하여 !! 2 무실 2010.12.26 3185
697 하루의 기도 무실 2010.12.26 2795
696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고, 글은 쓰는가? 3 무실 2010.12.26 2984
695 불법을 자행한 중국선원 석방하지 말라 ! 머루 2010.12.26 2895
694 폭 설 21 바다 2010.12.26 3521
693 재림교인 1700 여만, 그러나 이 숫자가 줄어들 때가 축복이 된다 4 purm 2010.12.26 3042
692 정은님, 물론 예수님께서 시대마다 사람마다 교파마다 다르지 않으시니 5 purm 2010.12.26 2942
691 나는 아픈 게 좋다 최종오 2010.12.26 3090
690 동물 학살국 2 로산 2010.12.25 2978
689 자선의 계절에 생각해 보는 교회과 정의 1 아기자기 2010.12.25 2772
688 예수라 이름하는 그대에게--정은 님의 글을 읽고 2 김원일 2010.12.25 3151
687 너무도 다른 예수... 4 정은 2010.12.25 2975
686 "나치 선전같은 방송 놔두는게 징계감" '정직4개월' KBS 김용진 기자 "가소롭다" 강력 비판 1 프리즘 2010.12.25 4517
Board Pagination Prev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