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98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Good evening, Gerald.

Thank you for your courage.  Please know that you are in my prayers.

 

Many blessings,

Wonil


(제럴드, 당신의 용기에 감사한다. 내 기도 속에 당신이 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원일)


지난주에 동남가주 합회에서

여성 목사 안수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로

적잖은 수난이 있을 것으로 사람들은 예상하고

제럴드 페닉 합회장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동남가주 첫 흑인 합회장이기도 합니다.


영어가 되시는 분들, 그에게 짧은 메일 하나 보내주시면 큰 위안과 힘이 될 것 같습니다.

gerald.penick@seccsda.org


영어가 불편하신 분들은 제게 보내주시면 번역해서 전달하겠습니다. (wkim@lasierra.edu)


감사합니다.


  • ?
    김순신 2012.03.27 19:42

    여자 목사 안수가 세계적 대세인데?

    우리 교회는 이제 그런 것이 뭐 잘 한 일에 속하나 보죠?

    저 장로교회들에서 보면 웃겠네요

    너무도 당연한 것을 가지고 무슨 용기를 주는 메일까지...

    이 교회에 언제까지 이럴런지.....

    선지자가 여자라면서 여자 목사는 왜? 무슨 이유 때문에?

  • ?
    김원일 2012.03.27 19:45

    장로교도 장로교 나름이죠. ^^

    천주교는 아직 웃지 못할 거고.


    네,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네, 당연한 일입니다.

    비교적 안전하니까 취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요?

    그러니까 용기 주는 메일 보내지 말자고요?

    별 웃기는 논리 다 보겠습니다, 장군님.

    이순신 장군이 웃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4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27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2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496
2995 공개사과 2 file 최종오 2012.03.28 3067
2994 "이상득·최시중이 BBK 기획입국설 배후" MB 2012.03.28 2834
2993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이석진 장로. 정동희 사모 ) 축사 및 기도와 독서와 토론을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8 3095
2992 필리페님과 필순님. 1 허주 2012.03.28 2726
2991 ~ ~ 인생이 쓰면 ~ 술도 쓴법이다. 3 인생 2012.03.28 4529
2990 다시 한번 필립페- 필순 님에게 (수정) 김주영 2012.03.27 2740
2989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3 19 2012.03.27 2775
2988 김순신 장군의 개뼈다귀 같고 지 랄 맞은 논리 6 김원일 2012.03.27 3357
2987 아하 울신랑 필리페가 이런 심정이였겠구나 12 필순이 2012.03.27 3540
2986 반란은 좋은 것이다. 반란하자, 우리! 3 김원일 2012.03.27 2699
» 방금 내가 동남가주 합회장에게 보낸 이메일 2 김원일 2012.03.27 2986
2984 김순신? 3 김주영 2012.03.27 3421
2983 모임 장소 공지입니다 3 로산 2012.03.27 3226
2982 구원,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1 로산 2012.03.27 2252
2981 죽지 말고 살아 돌아오라. 필리페여 필순이여 로산 2012.03.27 3141
2980 필순이님 로산 2012.03.27 2557
2979 필리페님 로산 2012.03.27 2946
2978 유시민 "손수조, 순수한 청년으로 직장생활 하거나…" 4.11총선 2012.03.27 2512
2977 아이고 내 예쁜 새끼 석아--미세스 필께 3 김원일 2012.03.27 2818
2976 마누라 잘못만나 개고생하는 울 신랑 필리페... 13 필순이 2012.03.27 3550
2975 우리 찬미가에는 없는 노래 5 김주영 2012.03.27 4497
2974 원/한/이 /맺/히/면/ 1 태양의신부 2012.03.26 2725
2973 내가 하버드에 가지 않은 이유, 어쩌고 하며 글을 올렸는데 사실 그 제목 자체가 웃기는 제목이었다. 9 김원일 2012.03.26 3479
2972 글쓰기의 한계-더 늙으면 이것도못한다- 로산 2012.03.26 3046
2971 오늘 아침 시선집중에서 로산 2012.03.26 2744
2970 참다참다님 그리고 관리자님 2 유재춘 2012.03.26 3314
2969 우리를 잡아 줄 자들 로산 2012.03.26 2585
2968 여러분 10분만 투자해 보십시오. 대박 납니다 2 로산 2012.03.26 2578
2967 마귀가 별 건가? 로산 2012.03.26 2865
2966 벌새님, 관리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 5 보다 보다 2012.03.26 2661
2965 부시와 이장희-3 로산 2012.03.26 2772
2964 고00님과 기시 노부스께의 관계? 필리페 2012.03.26 5877
2963 [충격 영상] 멕시코 FTA에 의하여 멕시코는 어떻게 되었나? FTA 2012.03.26 2926
2962 부시와 고한실-2 2 로산 2012.03.26 2917
2961 엄덕현 목사! 답변 바란다 유재춘 2012.03.25 2857
2960 ㄱ00 건 연합회 발표문. 필리페 2012.03.25 3300
2959 kasda.com!!!!!!!!!!!!!!!!!!!!!!!!!!!!!!!!!! 유재춘 2012.03.25 3916
2958 허무개그. 필리페 2012.03.25 2379
2957 유재춘이라는 사람 뭐하는 분인지 궁금하네 2 동산 2012.03.25 2683
2956 닭똥같은 눈물이 흐른다 유재춘 2012.03.25 2080
2955 20세 미육군대령, '확인'됐다고? 1 유재춘 2012.03.25 2667
2954 천벌 받을 x들!!!!!!!!!!!!!!!!!!!!!!!!!! 유재춘 2012.03.25 1946
2953 온몸이 벌벌 떨려 죽을 것만 같다!!!!!!!!!!! 2 유재춘 2012.03.25 2055
2952 저 따위를 보고 날 보고 침묵하라고? 유재춘 2012.03.25 1823
2951 한국연합회 발표문을 보면서...(고00 건) 2 필리페 2012.03.25 3085
2950 천벌 받을 x들!!!!!!!!!!!!!!!!!!!! 유재춘 2012.03.25 1870
2949 우리가 살고 있는 엿 같은 세상-blue gate 로산 2012.03.25 2266
2948 부시와 고한실-1 1 로산 2012.03.25 2256
2947 이북방송 입니다. 동무 2012.03.25 2482
2946 * * * 어느듯 . . 세상이 꺼꾸로 되였구나 * * * (1.5세님/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5 반달 2012.03.25 2406
2945 한국인 급한 성질 Best 10 , 공감 100% `大폭소` 6 로산 2012.03.24 2545
2944 Thaïs: Méditation from "Thaïs", Sarah Chang 19 2012.03.24 2047
2943 * 김주영님 & Lambert Lee님께, 감사해요!! * . . 동영상 올리기 - 성공했습니다. (Beethoven Symphont No 9) 2 반달 2012.03.24 2470
2942 [필리페]님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양순석님:) 반달 2012.03.24 2338
2941 대가들이 노는 방법 3 김주영 2012.03.24 2613
2940 [알다가도 모를 김균옹 !!] . . . 존경스런 부분이 많이 있다. 1 반달 2012.03.24 2777
2939 몸통 이보다 웃긴일이 바이블 2012.03.23 2294
2938 박 ㅈ ㅎ 형제 이야기 - 대충들 아시지만 ... 13 김주영 2012.03.23 3427
2937 테이크 식스 (Take 6) 8 김주영 2012.03.23 2721
2936 아픔 고통 느낌 로산 2012.03.23 2287
2935 봄은 어디쯤에 1 1.5세 2012.03.23 2076
2934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33-마지막 회 9 정태국 2012.03.23 2730
2933 이토록 배꼽잡는 법정이라니… 로산 2012.03.23 2197
2932 '잃어버린 MB의 5년'을 되돌리려면… 6 로산 2012.03.22 2635
2931 재림 교인 된 게 부끄러울 때도 있다 2 로산 2012.03.22 2362
2930 ◎정도령의 출생 연원 - 아계 이산해 선생의 사동기(沙銅記)...《해월유록에서》 문 명 2012.03.22 2486
2929 [2012년 3월 24일(토)]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자 고 이석진 장로 선정. 평화교류협의회 총회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2 2902
2928 선거철입니다. 2 반고 2012.03.22 1815
2927 김영환(반달)님께 드립니다 로산 2012.03.22 2082
2926 고로 나는 헷갈린다 1 도마123 2012.03.22 2467
Board Pagination Prev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