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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해 손 털으셨다니

늦은 감이 있지만


실은 오래전부터 생각하던 것이었습니다. ^^


2012년 들어서도 아직도 고옹이 초청간증다니더냐고

교단에서 그러도록 놔두더냐고

묻던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


필리페님


상식과 합리가 통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그런 사람이 매장되는 

이 희망 없이 정신 못차린 교회행정에 대해


님이 하실 수 있는 것은 

tough love 밖에 없습니다. 


옹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이름은 가명으로 잘 알아서 처리하고^^)


안식일교회가 

이런 황당한 인물을 내세워서 교인들 부흥회하고 전도하고 학생들 교육시키더라고

그러지 말라고 해도 잘 못알아듣고

아니면 알아 들었으면서도 바로잡지 않고

꿩잡는 매라는 식으로 

뒤로 조직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써서

언론에 돌리십시오.


세속 주류  언론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언론에 돌리십시오


제대로된 기독교 언론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여럿중 하나

어떤 황색 찌라시 언론이라도

아니면 한기총이라도

아니면 

어떤 꼴통 기독교 블로그 사이트라도


혹시 압니까


안식일교회에 대해 껀수 잡았다고

확대 유포시킬지


-----


연합회에다 

그렇게 할 거라고 한번 해보십시오.


그래도 저러고 흐지부지하고 있나.


우리

쪽팔리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견디지 못하지요. 

맷집 없어요. 


======


웃고 말자. 


좋은 안식일


가까운 교회 나가세요. ^^













  • ?
    무제 2012.03.31 05:21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고옹 건은 완전히 '대~한민국' 할만한, 영화시나리오 감인데. 아마도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청룡영화상'의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의상상.................등 모든 분야를 석권하는 유일무이의 영화가 될 것입니다.

     

    유치원생부터 꼬꼬 할아버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연로한 어른들은 '어려웠던 그 시절을 추억하면서 같은 시대를 살아왔던, 그들이 살아보지 못했던 고옹에 대한 대리만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영화화해야합니다.

     

    그 책 나오면 서로 영화 만들겠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덩달아 우리 교회 100년의 역사상 교단의 인지도를 일시에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책만 나오면 영화는 자동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이지만...... 씁쓸하고 안타깝군요.

     

    분명한 것은 고옹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면 가장 확실한 결과를 얻을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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