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마님
k 이야기로 한 건 했다 싶었지요?
그리 간단히 생각하시면 안 되지요
그가 언제 국회의원 하고 싶어서 입후보 했나요?
살다보니 입후보 하게 된 거지요
그러다 보니 옛날이 까지고
그 까는 분들 보니 전부 보수 꼴통들이지요
보수는 그런 짓 감히 못 하지요
그래서 이 게시판에 오시는
그리고 나와 sns하시는 목사님들 그리고 교인들
k를 엄청 싫어하더라고요
나도 외설깨나 하는 사람으로서
그 정도가 좀 심한 표현이지만
그 당시에는 우리의 오감을 만족 시켜주는 도구였잖하여?
여(열린 우리당)를 깔 당시 야(한누리당)도 자기 편인 줄 알고 좋아했지요
이젠 여(새누리당)를 까니까 여가 옛날 자기들 편들 때 했던 말을 하고
지금 반대로 울겨먹는 겁니다
그 당시는 저들(지금 새누리당) 카타르시스 해결사였지요
세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다시 어느 세월 되면
누구 편인 줄도 모르고 방방 뛰고 난리 칠 겁니다
넝마님은
지금 누가 누구 편인 줄도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린 다 같은 편입니다
그러니 그만 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