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by 로산 posted Apr 05, 2012 Likes 0 Repli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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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그는 올해 37세다
무척 젊다
그가 지금 오르내리는 말들은 8년 전 이야기이다
8년 전이면 그의 아니 29세다

그는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했고
그 앞에는 신학대학을 다녔다고 한다

아시다시피 그의 경력은
(현)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진행자
(전)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이다

스무여덟살 치기어린 나이에 했던 그의말들로 인해서
그는 지금 곤욕을 치루고 있다
그를 변명할 마음은 없다

그런데 그가 앞으로 20년 뒤에 국회의원에 입후보한다면
그 때도 아마 28년 전 말들을 주워와서 지금처럼 그럴까?
아마 그럴 것이다
그래서 그는 주홍글씨를 이마에 박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건 아니다
이건 연좌제이다
8년전 치기어린 개그비슷한 말로 인해서
그가 평생 그 자국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비도덕적이다

그가 국고를 손실하거나
비도덕적인 성적인 문제를 일으키거나
탈세를 하거나 한 것도 아니다
아니 그가 국회의원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도 아니다
자연인으로 즉흥적으로 개그한 것을 가지고
지지고 볶는다
그 유명한 가스통 할배들 앞세워서 지, 랄을 한다

그래도 좋다
그가 국회의원을 떨어져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데 나는 동의한다
남의 지식도용해서 박사학위 받은 문대성이 보다는 훨씬 나은 사람인데
왜 보수꼴통지는 연일 김 용민이만 조지고 있는가?
저들 치부를 덮으려고 그런다

총리실 공직 윤리관실 이야기 해보자
그것 덮으려고 발버둥 친다
그래서 더 김 용민을 이용한다
이 졸열한 조직을 그래도 감싸는 보수들은
저들 하는 짓을 눈감고 아웅한다

남의 지식 도용한 문대성이 후보사퇴는 왜 한 마디도 하지 않는가?
저들 비대위원인 이 상돈이 대통령하야 운운한 말은 개인적인 말이라 두둔하면서
아니 비켜 가면서 유세 장소마다 거짓말말 한다

아래 기사를 보시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2008년7월 공식 출범하기 전부터 사찰 활동을 벌이는 등 조직과 예산을 편법으로 운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핵심 관계자는 5일 "지원관실 직원들이 출범 열흘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사찰 활동과 관련해 보고한 내부 자료를 확보했다"며 "출범 이전부터 활동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보고"라고 밝혔다. 정부는 2008년 5월 광우병 파동으로 촛불시위가 확산되자 7월21일 총리실 직제 개정령을 통해 지원관실을 신설했다. 이 관계자는 "당초 청와대가 직접 촛불시위의 배후와 자금원을 밝히려 했지만 사정이 급해지자 일부 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받아 사찰 활동을 벌이면서 동시에 직제개편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설립 초기 파견 직원들은 원래 소속 부처에서 급여가 지급됐고 일부 직원은 정식 채용 절차를 밟지도 않아 특수활동비 등에서 급여가 지급됐다"고 말했다. 민주당 MB새누리심판국민위원회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원관실의 편법 운영 실태를 공개할 예정이다.

민주당 국민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지난달 21일 장진수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관봉 돈다발' 사진 파일이 담긴 휴대전화를 제출 받고도 복원하지 않은 채 9일 만인 29일 돌려줬다"며 "장 전 주무관이 10분 만에 인터넷 파일 복구 프로그램을 통해 복구한 사진을 검찰이 복원하지 않은 것은 수사 의지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이날 장 전 주무관을 소환해 류충렬 전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에게 받은 관봉 형태의 돈다발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검찰은 또 장 전 주무관이 청와대에 대한 특수활동비 상납을 인수인계받았다고 폭로한 전임자인 김경동 전 주무관도 소환해 추궁했다.

검찰은 불법사찰 관련 자료가 담긴 노트북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진경락 전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에게 6일 오전10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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