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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민초스다에 들락거린지 몇달 되가는거 같다.

내 증세가 중독 증세라고 와이프가 핀잔준다.

오늘 새벽에는 눈이 빨개진 상태로 출근했다. (잠 설친 상태로...)

집에 컴 여러대, 사무실에 스테이션마다, 방마다 컴있다,

민초스다 북마크 되있다.

들어가서 본 글 또 들어가서 보고, 또 그런다.

댓글 수 확인하고 숫자 늘었으면, 잽싸게 들어가 확인한다.

일하다가 짬만나면 민초스다 접속한다.

여행중에도 호텔, 휴게소, 공항, 심지어 차안에서도 접속한다.

글 올리고 난 다음 "앗! 이렇케 쓸걸" 하면서 가슴치며 통곡한다.

그리고 글만 읽었는데, 어떤 사람이 밉다.

내게 중독증, 집착증 뭐 그런거 생긴거 같다.

이건 아니다 싶다. 쩝~~~ ^^

 

 

  • ?
    갸우뚱도 좋아하는 사람 2012.04.17 12:23

    갸우뚱씨 글 도 즐감 하고 있습니다.

    계속 나와주세요. 안 나오시면 섭 할것 같아요.

    누구나 교만 한자 다 싫어 하지만 특히 신앙으로 교만한자 의 글을

    대할땐 저도 막 미워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 글 쓰시는 대부분들께 고마움을 전 합니다.

    얻어지는것도 많고,깨달아 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미 있구요.

     

    참 사랑 없이 늘 고리타분한 말로 질책 하며 스스로 우월감에 빠진

    일행이 몇 있는듯 해도  서로 이바구 할때  some what 발전이 생기고

    서로 얻어지는게 있을 겁니다. 저는 이곳에서도  신앙적 유익이 있다 생각하고

    자주 들어 온답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04

    누구세여? ^^

     

     

    댓글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땐 날씨 조터니만, 비가 오고있네여...

    한번 사무실 들어오면 나갈때까정 밖 못보고 살때가 태반이거덩여...

    (창이 방마다 있지만, 신경을 못쓰는 거져... 블라인드도 내려져 있구 해서여...)

    저는여... 사실 교회 소식 접하려구 들어와여...

    안식교 한국 미국 여기 저기  대부분 이름대면 꿰고 꿰어서 알게되쟌아여...

    교회에서 들을수 있는 종류의 소식, 그러나 제한적이고여,

    그런 목적으로 들어왔다가, 중독 된거져 머... 쩝~~

    이제 정리하구 퇴근할려구여... (월, 수, 금 오후 3시쯤 일 접어여... 안식교 흔적 남아 금욜날 좀 일찍 들어갈려구 그러케 사무실 시간 잡았어여)

    즐거운 하루 되세여.

  • ?
    김 성 진 2012.04.17 18:37

    갸우뚱님..

    저도 처음엔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중독이였지요..


    근데 또 시간이 흐르다 보니

    중독성이 빠지더라구요..


    어쩔땐 수개월씩 글을 올리지 않은 때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시면

    중독보단 그저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지실겁니다..


    님의 글들을 즐겨 읽습니다..

    건필하시길..

  • ?
    반달 2012.04.17 22:52
    1) "저도 처음엔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중독이였지요.."


    2)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시면
        중독보단 그저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지실겁니다.." <ㄱ ㅅ ㅈ>


    반달도 갈은 경험을 했습니다. . . 

    다른분들도 . . 같은 경험을 했을 것이고 .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


    갸우뚱님의 글이 . . 재미도 있고, 배울점도 있고 . . <고맙습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12

    반달님...

    조오기 위에다가 댓들 달았어여.

    멜 체크 하시고여, 정크 멜 함도 확인하세여.

    제 이멜 주소가 ibystander2012@ 로 시작됩니다.

    제가 지금 좌판벌여논거(퇴근준비) 접고있거덩여...

    낭중에 멜로 연락주심 인터넷 실시간으로 반달님 컴 화면 직접보면서 도와드릴수 있을것 같아여...

    좋은 오후 되십시요. (근데 "노땅" 이신가봐여... ^^ 후다닥~~ 도망갑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07

    ^^

    시간이 흘러서 넘 중독되면 그땐  Dr. 김께서 책임지세요모...

    좋은 오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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