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8 11:50:46반고60평생을 살다보니, 하나 깨달은게 있다.지나온 모든 사사건건 속에는 명과 암이 있고있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어떤 독재 대통령도 잘했던 일이 있고,어떤 훌륭한 지도자도 지적받을 일이 있다.어떤 시선으로, 어떤 각도에서 보고있는가에 따라,그 명과 암이 표출되고, 눈과 귀에 더 크게 들어온다.권력이란 한 곳에 몰리면 독재가 되기에,여와 야가 존재하며 서로 견제하고더 나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 으르렁거린다.상대 당(조직)을 칭찬하면, 자기당(조직)은 차기권력을 손에 넣기가 힘들어진다.상대 당이 잘못해야만 자기당이 권력을 잡을 가능성이 더 많아진다.그래서,어쨌거나,잘한 일도 못한부분을 더 확대해서 트집잡고 부풀려 선동해서국민들의 마음을 뺏으려한다.잘못한 미미한 어떤 사건 하나도언론 매체의 힘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침소봉대하여국민을 속일 수도 있다.물론 그 반대일 경우도 있다.그래서 똑똑한 국민이 훌륭한 정치가들을 뽑는다.어리버리한 국민들은 자기에 걸맞는 얼빠진 지도자들을 만들어낸다.자, 지금 대한민국이,그토록 언론의 자유을 억압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그 서릿발 나는 옛날 4-19전 사회와 같이 언론이 권력의 통제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물론 어떤 분야에서, 어떤 분들은 제제를 받고 있을 수도 있지만,인터넷 상에서,거리에서,신문 잡지에서,그토록 하고 싶은 말들 다하고밤중에 횃불들고 이정권 타도하자고 민란을 일으키는 분들도,아무런 구속도 없고 자유분방한 정치,북한의 주장을 꼭 빼닮은 말들을 해도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그런 나라,옛날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막말과 행동들, 선동들이 난무하는 그런 사회가,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저리 소리치는 모습을 이해할 수가 없다.누가 대통령이 될지 그 양반은 얼마나 더,언론의 자유를 물마시듯 그렇게 해줄련지 기대된다.어쩌면,젊은이들이 거리에 튀어나와서,군 복무를 한달 씩만 하게 해달라던지,아니면,패망 한 월남 젊은이들처럼군대에 가지 않겠다고 데모하련지 모를일이다.
60평생을 살다보니, 하나 깨달은게 있다.
지나온 모든 사사건건 속에는 명과 암이 있고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어떤 독재 대통령도 잘했던 일이 있고,
어떤 훌륭한 지도자도 지적받을 일이 있다.
어떤 시선으로, 어떤 각도에서 보고있는가에 따라,
그 명과 암이 표출되고, 눈과 귀에 더 크게 들어온다.
권력이란 한 곳에 몰리면 독재가 되기에,
여와 야가 존재하며 서로 견제하고
더 나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 으르렁거린다.
상대 당(조직)을 칭찬하면, 자기당(조직)은 차기권력을 손에 넣기가 힘들어진다.
상대 당이 잘못해야만 자기당이 권력을 잡을 가능성이 더 많아진다.
그래서,
어쨌거나,
잘한 일도 못한부분을 더 확대해서 트집잡고 부풀려 선동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뺏으려한다.
잘못한 미미한 어떤 사건 하나도
언론 매체의 힘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침소봉대하여
국민을 속일 수도 있다.
물론 그 반대일 경우도 있다.
그래서 똑똑한 국민이 훌륭한 정치가들을 뽑는다.
어리버리한 국민들은 자기에 걸맞는 얼빠진 지도자들을 만들어낸다.
자, 지금 대한민국이,
그토록 언론의 자유을 억압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서릿발 나는 옛날 4-19전 사회와 같이
언론이 권력의 통제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물론 어떤 분야에서, 어떤 분들은 제제를 받고 있을 수도 있지만,
인터넷 상에서,
거리에서,
신문 잡지에서,
그토록 하고 싶은 말들 다하고
밤중에 횃불들고 이정권 타도하자고
민란을 일으키는 분들도,
아무런 구속도 없고 자유분방한 정치,
북한의 주장을 꼭 빼닮은 말들을 해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그런 나라,
옛날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막말과 행동들, 선동들이 난무하는 그런 사회가,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저리 소리치는 모습을 이해할 수가 없다.
누가 대통령이 될지 그 양반은 얼마나 더,
언론의 자유를 물마시듯 그렇게 해줄련지 기대된다.
어쩌면,
젊은이들이 거리에 튀어나와서,
군 복무를 한달 씩만 하게 해달라던지,
아니면,
패망 한 월남 젊은이들처럼
군대에 가지 않겠다고 데모하련지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