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산파 나 채식주의 자 가 된다는것 이 죽기보다 싫었다 .

by 박성술 posted Oct 01, 2012 Likes 0 Repli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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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을  포함하지 않는   편리가 될때   사람들은   서약 이란것을  하고

그러다가  관계적  모순이   불편해 지면   그  편리에 따라

파약  한다는것이    상식된  약속 이라   한다.


현대 의  보편적  사회관계 로  표현 한다면

" 가책 없는  변질 "  이라  하겠다.


어린시절   나는   일용할 양식 으로   못 먹는  물고기 가  없었다.

장어,  칼치, 메기 . 오징어, 문어  심지어  해삼  멍게 까지

이런  먹거리를 두고   어떤  규정 내지   관습으로 

고민 해 본일도  없었고   

그만큼   맛을 넘어  

그  시대의   궁핍으로는    절대  가치먹이  였으므로

구별이나  거절할   하등의  이유가  내게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린   소년에게

굴레 처럼  갑작스래 씌여진  

어느날   이  안식일 교회  교리는

매우   두려웠고   당황 스러웠다.


님들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나는   이  " 환란 "  이란   

생소한   단어 를   접하기가  무섭게 

이미  현실 경험으로   던저졌고


이런  상황 에서

최소한  굴욕적  신앙 노예가   되지않으려면 

개종자로서    절대자  신께   어떤  명분적  서약으로  한가지 쯤

표현 하고 싶어섰는데  그것은

그 시절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치 있었던것    그것을  표징으로  내어놓고  싶었고

그것이  절대 가치 였던  고기 단절과   평생 먹거리로  채소를 선택 한 것이였다 .


솔직히  말하면

" 고기와  성품 "   이란  언질은  그렇게  큰  의미  교리 로서  

이 표징에  요구  된것은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1962 년  9 월  3 일

가을  칼치가  은빛으로  반짝이던   저녁

기옇고   푸른 풀만으로   위 를  채우고   그리고

하루  3 회 채소,   하루 3 회의   괴로운  배탈  그리고   하루  3 회의  결심 점검기도. 가  시작되었다.


지리산 은   정말  단백질이  요구 되는 곳이였다.

그렇지만

켈리포니아  나파   puc  언덕 아래    사시던    엘렌  할머니가 

잡숫고   권하시던    각종  넛 , 피트. 건과류, 각종채소 과일  , 그리고  푸른  콩   단백질이

나에게   현실로  되기까지는   참으로  오랜 시간이  흐른    뒤였다.


그러나

나는   이  교파의  교리에   한번도  불만을   가진때가  없었다

안식일 때문에   개 쫒이듯  내 몰리던 

그 힘겨운  노동자의   세월을   보내면서도

기름기  없는  풋성기 가  목구멍에  걸리면서도


   

다만  이런  고귀한   교리를  가지고도  조직이

이  고통스런   현실적  문제들을   해결하며  살아가야할   그  방법들을

침묵하고   그토록  거절하고   오해시키며

던져진  한 신앙 형제들을   철저히  팽개친    이  교단의  신학과  사역 과

그런 교육에  분노 했을 뿐이다. 


언젠가

삼천포  어른신 은     우리에게 

 " 두가지  다름에서  한 가지만   진리가  될수없다 "  라고  하셨다

아마  m, chide  나  j, smill   의    유동법칙에   그  합일점을  보신듯 하다.

참  편리하고도  다양한  신앙적   epistemoiogy  이론 에  가치를  두심이다


나는   안식일  교회 를  개종하면서    엘렌 화잇" 을 선지자로  교육 받았고 

그것을  참  으로   인식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분이   증언한    종교,  사회, 정치 의  시대적,   계시적, 멧세지를   거절 하면서도

그것을  바탕으로  형성된  이  교단에

목사로,  선생으로 , 장노 로서  한  일원으로  아직  비비 거리고  있다는것이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그렇게  처참한  실패의 모순  신앙인 으로  보여 질수가없다.


신의  도구로  선택된  선지성 에서  오는   인간적  결함이

어디  엘렌 화잇  뿐이였는가 ?

성경의  선지성에  부름된  도구로서의   옛적  부조들의   그 시대적 종교,  사회 , 정치관  의   말세론이

엘렌 화잇의  계시보다    더 지역적이고   더  편 시대적이며  

보다 더  편협적일 뿐 아니라

사본으로  겹겹한    시대의  정치성이 ,   교리의 정체성,이     얼마나  그  본질에

벗어났다는걸   알면서도


우리는

그런데도   이  너들너들 한   신앙기록들을  가슴에 담고

진정  신의  자녀 되기를   얼마나  갈망  하는가 ?


엘렌 화잇 선지성에  칼날을  겨누면서

홰파된 신앙과  거짓 신학에   옳음 을  던진  이 기별을  

도려 내려는   당신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


도대체   무엇이  님들을  그렇게  분노하게 하고

화잇  을  증오하게 하는가 ?


그것이  안식일  교파의  일원 되겠다고  했던  서약이  님 들을   그렇게  불편하게  하는가 ?


뭘  그렇게  분노하고있는가 ?

이 편리한   파약이 진리인  세상에서 

무슨  못버릴   미련들이  그렇게도 있는가 ?

평소 대로   하시라.


그러나   약속이  불편하고  고통스럽지  않다면 

누군들  왜  파약을   가책없는   변질로   진리되게 할까 마는

그렇지만

어찌  이  허잡한  육신의   고통따위 를  놓고

감히  신께 서약한걸    임의로  파약 하겠는가 ? 

그것도  화잇 핑게  하면서

안 그런가?


나는  정말  채식주의 가  되는것이  싫었다


이  채식 거부통증 과  설사는   50 여년 끊임없이  계속 되다가

겷국  못견딘  아렛 대장   한줄기 를  작년 1월    surgeon  에게

뎅강 짤리우고도

그리고도  오늘  3 번의  채소  3번의 괴로움  3번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다.


님들은 추석상

산해진미   가득 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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