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로 욕하면 말로 돌려 받는다(나도 제목 바꿉니다)

by 로산 posted Oct 13, 2012 Likes 0 Repli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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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로 욕하면 말로 돌려 받는다

내가 요즘 재림마을에 안 간다 아니 못간다
그런 것 알기에 카스다에서 재림마을로 옮겨서 이 지라ㄹ 같은 짓 하고 있다
선생님 저노미가 선생님 욕하고 다녀요 하는 학생과 같다

얼마전에 카스다에서 나한테 된통 당해 놓고 그래도 관리자가 글을 지워주는 바람에
목숨 줄 살아 놓고 이젠 다른 곳으로 옮겨서
전화 받을 시간도 없다는 양반이 이 개지라ㄹ을 하고 있다
정말로 전화 받을 시간도 없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글도 홍보부가 대신 써 주는지도 모르겠다
(글체를 보면 대신 써 주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전화 받을 시간은 충분한 양반이다)

아래 글을 읽어보라

박진하 wrote:
위 원글에 내가 언급한 그 엄청난 주장을 한 분도
여전히 엊그제까지만해도 카스다에서 그와 같은 주장을 일삼고
===============================
엄청난 주장
뭐가 엄청난 주장인가?
그런데 엊그제까지 내가 그랬다는 건가?
이건 거짓말이다
난 요즘 그런 소리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하지 않으니까 부목사까지 동원해서
나에게 “그 엄청난 주장을” 질문지 형식으로 했다가 관리자에게 지워졌다
그런데 내가 했다고?
지나가던 개가 듣고도 웃을 일이다

박진하 wrote:
나를 거짓 목사, 젊은 처녀와 결혼한 나잇살 많은 제사장 등
인신 공격등을 일삼고
===========================
지나가던 귀신도 곡을 할 소리이다
거짓목사... 이 말은 내가 했다
김 대성 목사에게 대하여 하도 뻥을 까기에 거짓말 하는 목사는 거짓 목사라고 했다
틀린 말 했냐?
젊은 처녀와 결혼?
요즘 아무도 그런 소리 하지 않았다
이 사람 지금 정신 줄 놓은 모양이다
요즘 해외 토픽에 80대 늙은이가 20대 처녀와 결혼한다는 소리는 있어도
카스다에서 그런 소리 없었다
그런데 어딘가 캥기는 데가 있는 모양이다
내가 제사장은 처녀 장가가라고 한다는 성경절 하나 올렸더니
자기 보고 한 소리인 줄 안 모양인데
난 하늘에 맹세코 박 진하를 염두에 둔 글 아니다
아니 그 글 적을 때 박 진하라는 사람 ㅂ 자 한자 생각하지 않고
오직 성경에 의한 제사장에 대한 이야기 썼다
요즘 상처한 늙은 목사들이 과부에게 장가들길래
왜 과부에게 가느냐 성경에는 처녀장가 가라고 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소리인데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자기보고 한 소리라고 오해하고 있다
다시 말한다 나는 그 글 적으면서 박씨 ㅂ 자도 생각하지 않았다
왜 딸 뻘 되는 아이와 결혼한 것이 마음에 걸리냐?
난 손자뻘 하고 결혼해도 실력 좋다 하는 사람이지 그것 나무라는 사람 아니다

자 그 글의 원본이다 어디에 젊은 처녀에게 결혼한 목사 이야기 있는가?

“육체적 정결을 유독이 주장하는 우리들에게
사슴, 오리, 닭, 치즈, 계란을 선지자가 먹었다 하면
절대로 선지자가 그런 음식 먹었을리 없다
또는 한두 번 먹은 것으로 왜 판단하느냐 하는 식으로 얼버무리면서
그런 현실적인 이야기도 말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교단에서
처녀 장가가는 제사장 제도를 한 번쯤 연구해 보는 사람이 없을까?“

정말 웃긴다
나는 “젊은 처녀와 결혼한 나잇살 많은 제사장 등 인신 공격등을 일삼고”
라고 적었기에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어서
어떤 사람이 그런 소리 했었나 하고 생각해 봐도
옛날에 임 장로님이 그 소리 했는데 고발한다고 방방 뛰었고 결국 고발했었다
고발 하면서 연합회가 서울 중앙교회 민사재판한 것 예를 들면서
교단도 고발했다고 합리화했던 것도 기억난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일 없는데 이상하다 라고 여겼는데
내가 쓴 그 글인지 오늘 아침에야 알아 차렸다 살다보니 별 꼴 다 당한다

박진하 wrote:
우리 교회 홈페이지 이름인
4thangel을 일컬어 이단이라고 단정하는 등
참으로 구제불능적 주장을 일삼고 있습니다
=================================
내가 말한 것은 4thangel아니라 4angel 이었다
물론 4thangel을 염두에 둔 글이 맞다
우리는 3angels 이라 한다
우리 교회에는 다른 천사는 한 힘 있는 천사라고 말하지
그 천사까지 합쳐서 4angels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개혁파에서 저들을 그 힘있는 계시18장의 천사를 자기들이라고
4angels라고 한다
그래서 4째 천사라는 말이 눈에 걸리는 것이다
저들이 4째 천사란 말인가?
그런 이름 가진 분파주의가 있다는데
그것 흉내 내는가?
그렇다면 그건 분파주의일 뿐이다
그런 뜻이지 이단이라고 단정 지운 적 없다
그런데 박진하님은 내가 저들을 이단으로 단정 지었다고 적었다
그 원문을 보자

“여기에서 글을 쓰는 한 분은 민초스다를 무슨 마귀 집단으로 표현하는데
세천사의 기별을 외치는 단체라면서 자기네들은
자기네들을 4angels라고 표현하면 이게 이단이 아닌가?
난 이런 것이 더 의심스럽다“

그런 표현을 하면 분파주의처럼 이단으로 몰린다 그래서 의심스럽다는 말이지
너희들 이단이야 하는 말이 아니지 않은가?
글 뜻은 당신네들이 생각하는 그런 뜻이 아님을 잘 알면서
자라보고 놀란 사람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을 실감케 한다

박진하 wrote:
그러면서도 오히려 내가 먼저 시비를 걸어 반응한 것이라고 하는
거짓말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
남의 글을 오해하거나 곡해하거나 저들 혼자서 속을 끓이고 있으면서
시비 걸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런 게시판에서 글을 쓸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박진하 wrote:
민초스다의 경우 나는 개똥 취급도 못 받습니다 ^^
궁금하시면 민초에 가셔서 박진하 이름을 검색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
왜 개똥 취급도 못 받을까?
개똥 취급 한 사람도 없는데 개똥 취급한다고 하는 것 보니
어딘가에 많이 꿇린 것 같다
아니 자기가 개똥 취급 받아야 할 사람인지는 아는지 모르겠다
민초에 가서 박진하 검색해 보면 자기가 썼던 글은 모두 지우고 없고
다른 이들이 질문한 것 자기가 썼던 글에 반박한 것이 주다
유명인이나 되는 것처럼 구는데 민초는 글자 그대로 민초이고
어떤 특정인을 봐 주는 곳도 아니다
그 일례로 이 게시판의 홈 주인도 두들겨 맞는다
그런데 지까짓 것이 뭐라고 대접 받을 거라고 거들먹거리는지
나는 이해 못한다

박진하 wrote:
최근에 한 사람은 내가 김균님을 출교하라고 했다는
새빨간 거짓말까지 하면서 나를 인신공격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주상절리님이 답글 쓴 것 대신 올린다
“제가 최근에 올린 글의 문장 하나를 인용하며 자신이 김균님의
출교운운한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군요. 바로 엊그제까지
카스다에 동일한 논조의 글을 올려 저 역시 너무 화가 나 민스다에
글을 올린것인데.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분이군요.“

자 원문 일부를 보자

박진하 wrote:
2300주야 기산점이 틀렸다는 주장
2300주야는 2300년이 아니라 2300일이라는 주장
다니엘서 8장과 9장은 전혀 연관이 없는 별개라는 주장
1844년은 성경에 의도된 대실망이 아니라 시기파들의 대실수라는 주장
조사심판은 없다는 주장,
하늘 책에 우리 죄가 기록되는 그런 것 없다는 주장,
일요일 휴업령이 없다는 주장,
레위기 11장은 폐했다는 주장
안식일 교회는 안식일과 재림 이 두가지면 굴러간다는 주장
======================================
이 글에는 악의적인 표현이 너무 많다
주야장천 떠들어 대는데 그것 다 적을 시간은 없고
할 말은 많지만 산들바람님의 댓글로 대신한다

산들.바람 [2012.10.12 16:03:15]
“상대가 없으면 싸움이란 없는법.
박목사님.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옳은 소리도 두세번 이상하면 식상합니다.
보아하니 백번도 더한 것 갔습니다.
조용한 재림마을에 또다시 싸움을 일으키는군요...... “

카스다에서 선생님 저노미 선생님 욕했습니다 하더니 그게 안 먹히자
재림마을로 가져와서 여러분 저노미 또 이럽니다 하고 있다
산들바람님의 글처럼 백번(?)도 더 한 것 같다
그런 사람이 정작 자기는 재림교회 밖에서 재림교회 차려 놓고
왕국 건설하려 하나?
십일금으로 시혜하는 재미로? 부목사 임명하는 재미로?
하긴 기독교 사이비 교주들은 자기 수하에 목사 부목사도 많이 임명하더라
성도들 십일금 낸 것으로 치부하는 목사들도 많고
그 돈으로 돈놀이 하다가 감옥에 가는 넘도 많고
여기 저기 찔러 주면서 자기 편 만드는 넘도 많고... 그렇더라

내게서 이런 소리 듣기 싫으면
그 유명한 홍보부 다시 이용해서 비실명으로 글을 쓰든지 그건 마음대로 해라
잎으로 민초 어떻고 하면서 욕질하면 가만 안 둔다
민초가 뉘 집 화장실이냐 휴지만 가지고 들락거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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