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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에서 목사 안수 받고-가만있으면 이등이라도 할 건데

이 밑에서 “환풍기를 출구라고 하는 자들은 도둑 밖에 없다!” 라는
제목의 댓글에서 박 진하 목사님은
장로교에서 목사 안수 받은 것을
그것 1863년 전후의 재림교회가 만들어지기 전의 사건처럼 비유한다
비유가 된다고 여기시는가?

그 당시는 어느 교회에서 왔건 가리지 않았다
찬밥 더운 밥 가리지 않듯이 말이다
새로운 교회 만드는데 그 깃발 아래 모이면 누구든지 환영이었다
그러다가 그 중 일부는 떨어져 나가고
남은 무리(?)로 인을 쳐 졌다

그런데 지금 재림교회는 그런 제도 버린지 오래됐다
그것도 아주 오래됐다
바울 베드로 스데반은 장로교 목사 안수 받은 적 없다
그게 비유가 된다고 여기시는가?

그리고 장로교회에서 안수 받은 것으로 초교파 교회를 세웠다
그 전에 틀림없이 장로교 신학을 공부했을 것이다
삼육대학의 그 빛나는(?) 졸업장으로는 장로교회에서 안수 줄 리가 만무했을 것이고
만약 그렇게 했다면 그 장로교회 이름도 없는 교단이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한기총 산하 장로교회라면
하늘에서 벼락 소리가 나도 안수는 불가능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장로교회 목사는 장로교회 신학을 공부하고 교리를 지키는 사도신경을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순종한다고 명세(?)하고 얻은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그렇게 받은 그 사유가 그게 현재 재림교회에 비유가 된다고 여기시는가?
입 다물고 있으면 될 것을
별 비유 들먹이면서 변명하는 것 좋지 않다

우리들은 박진하님에게 피해의식 없다
피해의식은 본인만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단지 피해가 갈 소지는 다분히 있다
왜냐하면 장로교회가 저들 목사들 몇 사람하고 친하다는 이유로
초교파를 설립한 것에는 이의를 달지 않지만
만약 3천사의 기별을 위시한 재림교회의 28개 교리로 무장한 것을 알게 되면
재림교회를 보고 뭐라고 할 것인지 그게 걱정 아닌 걱정거리가 좀 된다
이류를 설명할까 아니면 여러분들이 상상해 보실까?

만약 재림교회목사가 안상홍의 교회가 안식일 지킨다고
그곳 게시판에 가서 당신네들 교단 옳다고 하면 재림교단이 가만있겠는가?
그런데 장로교회는 저들 목사가 재림교회에 가서 다시 안수 비슷한 것 받고
(아직 안수 받은 것은 아닐 것이고)
재림교회 목사 행세를 하면 가만 둘 것 같은가?
이런 이중 삼중적인 인격체에게 두 교단이 모두 입을 다무니까
더 기고만장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어떻게 초기 재림운동의 한 이야기를 지금 21세기에 와서
자기에게 접목 시키는지 그런 것으로 이해가 될 것으로 믿는지
나도 이해가 안된다
이 밑에서 내가 지적했듯이 재림교회목사들 “천지”가 원칙에서 벗어나서
예언의 신도 안 읽는 목사들 집합소가 되었다고 해도 묵묵부답이고
정신 나간 목사가 “제법” 된다고 지껄여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
거기다가 재림교회를 대변하듯이 나서는 것도 별꼴이 반쪽이다
자기의 현실을 잊은 행위라는 것은 아는지 모르겠다
장로교회에서 한 번 받은 목사는 재림교회에서도 그 효력이 유효하다고 말하는
그 안하무인적 태도도 이해 안 된다
한국재림교회도 개신교회에서 개종한 목사가 삼육대학을 졸업하지 않으면
절대로 목사 안수를 주지 않는다

재림교회교리를 진리로 착각하고 거기에 빠지고 싶으면
장로교회에서 사도신경 인정하고 받은 목사를 돌려주든지
사도신경이 옳다고 여긴다면 그곳으로 가든지 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인으로서도 정당한 이치 아닐까?
여기서는 새가 되고 저기서는 쥐가 되는 박쥐처럼
장로교회 목사 초교파목사 재림교회목사로 살아가는 것이
진리를 수호하는 짓이라고 나는 생각지 않는다
1863년 이후 교회 조직을 하려고 했던 그 시절 법으로
자기를 합리화 하는 것에 나는 반대한다

개콘이다

“님이 표현한대로라면 하나님이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안식일 진리를
한 번도 배반치 않은 상태에서
저들의 요청에 따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들 교단에서 안수도 받고
초교파 목사로도 일하고
안성 명광 독립 교회에서도 목회하고
저 필리핀에 가서는 재림 교회 목사로 일하고...
이 얼마나 진보적인가요?
안 그렇습니까? ㅎㅎㅎ“

또 개콘이다

"과거 안식일 교회가 처음 생길 때
1863년에 교회 조직 될 때 그 당시 처음 목사님들은
어디서 목사 안수를 받고 왔나요?
모두가 장로교, 감리교, 제칠일 침례교 등
각 종파에서 안수 받은 목사들입니다.
님이 안수라는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네요"

코고리 귀고리가 따로 없다
사람은 세월 흐르면 자기의 처지를 잊는 것 같다
또 똘뱅이들 나와서 난리 치겠지


  • ?
    박성술 2012.11.07 17:41

    그런  절대적 혼합주의 를   추구하시는   장노님께서 

    어찌  장로교   목사 안수장   한개 가지고    그렇게  불펺해   하시옵니까  ?

    희안  하옵니다.

     

    신 흠<1566 ~1628 >   시 한편   드립니다

     

    서까래  기나  자르나   기둥이   기우나  트나

    수간  모옥이   작은 줄    웃지 마라

    어즈버   만산  나월이   다  내 것인가   하노라 .  ㅋㅋㅋ

     

  • ?
    로산 2012.11.07 19:00

    박장로님

    님의 눈에는 내가 절대적 혼합주의로 보이십니까?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내 도움이 어디서 올꼬


    그렇게 관대하신 장로님 눈에

    내가 그렇게 옹졸하게 보이십니까?


    잘 봐 두시기 바랍니다

  • ?
    케로로맨 2012.11.07 17:49

     장로교 목사 안수만 받았으면 말을 안하지요?

     

     그리고 혼합주의자가 혼합주의를 하는건 문제가 안돼.

     

     문제는 보수주의자를 자처하는 사람이 그 행위는 자유주의자니 문제라는거지.

     

     그리고 이 문제는 상대적인건데.. 장로교는 기본적으로 안수 당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믿고 서약하고 선서할 것을 요구하거든.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 ?
    박성술 2012.11.08 00:52

    케로로맨 !!

    뭘  모르삼,   보수주의 를   자처하는  늠 치고   뒷 구멍짓  안 저지러는 늠 없고

    자유주의 추구 하는 늠 치고  옆에 늠  벼락  안 마침늠  못봐수 ,

     

     어떤 늠 이든     이 두가지 를  다 할줄 안다면  

     님은   절대   그 늠   가까이는  가지마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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