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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신학생 작품 아님.^^


그래, 안식교 목사 안수받을 기본 조건을 갖췄어.

  • ?
    student 2012.11.14 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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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관 2012.11.14 01:44

    아이고 ㅋㅋ

    설마  *** 첵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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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수술 2012.11.14 02:18

    아니지!  성형수술하면 되겠구먼 ***



  • ?
    강철호 2012.11.14 07:11

    야 임마! 하나 밖에 없잖아? 하나는 어디갔어?


    신검장에서 있었던 실화---믿거나 말거나---나도 전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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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3 뻐러가이의 20년-2- (소제: 민초를 위한 제도) 2 뻐러가이 2012.11.15 2110
11212 돌아온 장고 21 Windwalker 2012.11.15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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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0 [박희관 님이 신청하신 곡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다시 돌아올 그대 위해 내 모든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유재하가 살아있다면, 김현식이 살아있다면...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았더랬지요. 유재하가 있어서 내 2,30대는 더 풍요로웠습니다. 1 serendipity 2012.11.16 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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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8 기독교 풍자 - 유대인이 본 기독교 / 루이스 블랙, 조지 칼린 - "루이스 블랙과 조지 칼린이 하는 말은 불경하다기 보다는 기독교의 각성을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건강할 것 같습니다. 기독교가 교회를 교회답게,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하지를 못한 역사에 대한 반성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1 serendipity 2012.11.16 3390
11207 하나님은 어떻게 아담에게 생육하고 번성 하라 했나. 3 박희관 2012.11.16 2666
11206 理念 님 8 김원일 2012.11.16 3522
11205 점선 이어 그림 그리기:666에 대해 - 제임스 님게 1 김주영 2012.11.16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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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3 천국복음 그리고 영원한 복음 손님오셨다 2012.11.16 2045
11202 하나님의 뗑깡, 연인의 뗑깡, 그 진정한 의미--이렇게 좋은 설교 4 김원일 2012.11.16 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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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0 별의 부활 2 로산 2012.11.16 2083
11199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를 이겨내기 - 3 30 잔나비 2012.11.16 2687
11198 예수, 화나시다 7 김주영 2012.11.17 2660
11197 십일조,,, 민초 제위께 묻습니다. 2 믿는자 2012.11.17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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