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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not desirable to cultivate a respect for the law, so much as for the right... Law never made men a whit more just; and, by means of their respect for it, even the well-disposed are daily made the agents of injustice...I cannot for an instant recognize as my government [that] which is the slave's government also.


준법 정신을 계발하는 것이 옳은 것 존중하는 마음을 계발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다...인간은 법에 의해서 단 한 치도 더 정의로워지지 않았으며, 선의를 가지고 사는 사람도 그 준법정신 때문에 매일 불의의 중개인으로 살아간다....나는 노예의 정부이기도 한 정부를 나의 정부로 한 시도 인정할 수 없다.

Henry David Thoreau (1817-1862)




(여러 버젼이 있다.)

When the Nazis came for the communists,

I remained silent;

I was not a communist.

When they locked up the socialists,
I remained silent;
I was not a socialist.

When they came for the trade unionists,
I did not speak out;
I was not a trade unionist.

When they came for the Jews,
I remained silent;
I wasn't a Jew.

When they came for me,
there was no one left to speak out.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사회주의자들을 잡아 넣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다.

노동조합원들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소리 내어 말하지 않았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다.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를 잡으러 왔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사람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다.


Martin Niemoller (1892-1984)




Injustice anywhere is a threat to justice everywhere.

한 군데서 자행되는 불의는 모든 곳의 정의를 위협한다.


Martin Luther King, Jr. (1929 -1968)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박완서 (1931-2011)




Shalom!

하나님 ( \infty - \inf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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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3 [박희관 님의 희망곡입니다]^^ 타타타 / 김국환 - '시랑이 뭐길래'로 뒤집힌 인생에서 '은하철도 999'까지. 다 안다면 재미없지.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겟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 세상 걱정조차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5 serendipity 2012.11.26 3589
11072 휘파람을부세요 / 정미조 - 정미조, 세월을 돌아온 나의 그리운 누님.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엔 꿈이 담겨 있어요 휘파람 소리엔 사랑이 담겨 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serendipity 2012.11.26 3150
11071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 장은아 - "외로울때면 생각하세요. 아름다운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잊을 수 없는 옛날을 찾아 나 이렇게 꿈길속을 헤맨답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 보면서 나도 몰래 발길이 멈추는 것은 지울 수가 없었던 우리들의 모습을 가슴에 남겨둔 까닭 이겠죠. 아~아~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serendipity 2012.11.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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