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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은 CBN 코리아라고 춘천삼육초등학교의 교목인 정수희 목사님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국입니다.

고정 청취자가 10,000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정목사님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전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 초기에 재림교회는 병원에, 일반 개신교회는 CBS란 방송국 설립과 운영에 투자를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초기에는 병원이 더 효과를 보는 듯 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방송국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여 현재의 영향력은 병원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합니다.

 

어저께 첫 방송이 나갔는데요.

제목은 ‘기독교의 도’입니다.

앞으로 매주 한 차례씩 방송이 나갈 겁니다.

 

방송을 청취하시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됩니다.

http://podics.qrobo.com/channel/channel_item_view.php?ci_id=732437&page=1

 

스마트 폰으로 들으시려면 CBN KOREA로 들어가서 앱을 다운을 받아서 뚝배기.com을 클릭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계치인 저로서는 솔직히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도’는 백근철 목사님이 운영하는 재림방송에 동영상으로 녹화되어 있습니다.

그 방송국 사이트 주소는 http://abn.or.kr/ 입니다.

이건 제 설교동영상이고요. http://abn.or.kr/TV/Content.php?MI=191

 

제가 10년 가까이 한국을 떠나있었지만 그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즉각 활동의 길이 열렸습니다.

더 감사하고 신기한건 그 길을 주로 제가 잘 몰랐던 분들이 열어주셨다는 것이죠.

여기서 그분들의 성함을 밝힐 수는 없지만 관련된 기관장님, 지역장님, 목사님들, 또 평신도 여러분들에게 저의 깊은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 모든 일을 있게 하신 하나님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 ?
    student 2012.11.27 17:51

    Praise God!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듯이 앞으로도 목사님의 방송 ministry 와 늘 함께하셔서

    큰 축복의 열매를 맺을수 있게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 ?
    캣우먼 2012.11.27 18:08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신 점 축하드립니다^^


    게시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재림방송은 백근철 목사님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출연자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최종오 2012.11.27 18:47

    학생님,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고양이 여자(?)님, 제가 그걸 몰랐습니다.  그럼 어디서 운영하는 건가요?

  • ?
    라벤다 향기 2012.11.27 18:59

    방송사역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셔서

    하시는 일들이 날로 번창하여 좋은 결실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항상 힘내세요.^^*

  • ?
    미련곰탱이 2012.11.28 01:39

    프레이즈더 롤드

    좋은소식 매우 반갑습니다..

    그리 그리해서 한국서 자리?ㅎ 잘 잡으시길....생각지 못한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항상 있을겁니다...

     

    이곳 못들어온지가 며칠, 아니 일주일밖에 안된줄 알았는데

    못읽은 글들이 두 페이지 반이나 밀려부렸넹용...읽지도 못헉것넹

    금년에 읽기로 약속한책들이 많이 밀려버려서리...ㅋ벼락치기라도 허야해서..ㅋ

     

    아뭏든 님의제목보고 반가워서 제일 먼저 읽고 ....밥 먹는 중에 몇개 더 읽으면서ㅋ 댓글 답니다..

  • ?
    최종오 2012.11.28 04:15

    아, 죄송합니다.

    요즘 고양중앙교회 기도주일을 위한 저녁집회를 하다보니 이제야 민초스다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새벽 한시가 넘었군요.

     

    라벤다 향기님, 그냥 불특정 다수를 위한 글이나 음악을 올리셔도 저는 감지덕지 하면서 클릭해서 감상하는데 이렇게 직접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기분 많이 묘합니다.

    저를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라벤다 향기님에게도 제가 복을 많이 빌어드리겠습니다.

     

    미련 곰탱이님, 제가 해드린 것도 없는데 저를 이렇게 반가워 해주시니까 참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기가 좀 난감합니다.

    아무튼 기분 상당히 좋습니다.

    이 기분 떨어지면 안되는데.

     

    아이디를 참 정감있는 것으로 선택하셨네요.

    자신이 미련하다는 걸 깨닫는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유한한 인간이 다다를 수 최고의 경지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련 곰탱이님은 아이디만 가지고도 상대방에게 상당한 위압감을 주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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