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34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래의 글을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하여 소개해드립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 박근혜 당선자가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진정한 사과 하라, 그럼 나도 박근혜 지지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6566.html


  • ?
    아리송 2012.12.22 10:54

    사마리아인 님!

    읽으라고 주신 글 잘 이릭었습니다.

    표 교수님 개인 생각을 나열한 글이었습니다.

    그분의 말씀이 다 맞을수도 있고 안 맞을수도 있겠지요?

    어쨋던 그분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질문을 하셨으니 답을 드려야 하는데...

    글세요.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30여년 전에 돌아 가신 아버지의 죄를 딸이 지금 진정으로 사과하라?

    그동안 댕 대표도 지냈고 국회의원도 하고 할때는 아무 얘기 없던 보수(?)가

    이제 대통령이 되었으니 사과 해야 한다고?

    제생각에는 조금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 이기도 하네요.

    표 교수님 곧 정치에 입문 하실것 같은데요.

    조금더 생각해 보고 확실한 답이 생각나면 다시 답을 드리도록 하죠.



  • ?
    어물쩍 2012.12.22 13:00

    당대표와 대통령은 다르다

    한 번은 진정한 사과를 하고 넘어가야 한다

    아리송하게 어물적하게 해서는 대탕평은 안 된다

  • ?
    아리송 2012.12.22 11:06

    사마리아인님

    하나만 더요.


    국정원 댓글알바 의혹은 11일 밤 터져나왔다. 민주통합당의 신고를 받은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국정원 요원의 오피스텔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요원이 문을 열어주지 않아 하룻밤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경찰의 대응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건가? “불법선거사무실이라는 신고를 받고 선관위가 출동했다. 처음엔 국정원 직원이 문을 열어줬고, 확인 결과 선거사무실이 아니었으며 당사자는 국정원 요원이라는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그다음 제보한 측에서 “우리가 첩보를 입수했는데 저 사람은 국정원 직원이고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 댓글을 단다”고 주장했다. 제보자가 말을 바꾼 상황이다. 여기서 경찰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신고자의 저의도 고려해야 하는 한편 만약 (신고가) 사실이라면 국가기관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신고자가 이해관계자라고 해서 엄청난 파장을 담고 있는 신고를 무시해도 된다는 정당성은 없었다. 신고자의 신고행위에 기망(기만)이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처벌하면 된다.”


    위의글은 표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따온것이지요.

    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요.

    제가 사는 이곳에서도 아이들(물론 혼자 있어도 될 나이)을 두고 볼일을 보러 나가면서

    부모들이 하는말 "혹 무슨일이 있어서 경찰이 와서 문을 열어 달라고 해도 열어주지 말고

    아빠에게 연락 하거나 변호사(있으면)에게 연락을 해라" 하고 갑니다.

    국정원 여직원이 밖에 낯선 수 많은 사람들이 와서 문을 부술듯이 웅성거리는데

    선관 위원이라고 혹 경찰이라고 문을 열어 주면 되겠는지요.

    또 본인이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고 했다는데 직업상 그렇게 이야기 할수 있지 않은것인지요.

    여자혼자 무서워서 안한 행위를 일단은 열어주고 신고자가 기망행위을 했으면 나중에 처벌 하면된다?

    경찰대 교수님이시니 맞는 말씀을 하셨겠지만 여자 혼자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처음에 열어줬을때 사무실이 아니었다?? 그럼 됐지 왜 여자혼자 사는 집 앞에 가서 그런 난동을 부려야 하는지...

    이해 가십니까?

    더 조사해 봐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현제 까지는 잘못된 신고였다 아닌지요.

    그리고 표 교수님 과거에 난 누굴 찍었다 하고 이름을 다 밝히시는이유도 모르겠고요.

    비밀투표였고 지났으니까 해도 된다??? 혹 다른 뜻은 없는 것인지요?


  • ?
    어물쩍 2012.12.22 13:02

    그래서 이틀 이상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정말 이상한 논리로군

    국민들은 안다는데 미국국민은 모르겠다?

    그건 미국식이거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716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626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64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718
10765 놀라운 예언 적중 22 로산 2012.12.21 2234
10764 배슬기 “이상형 개념있는 유아인, 공개열애 커플 부럽다”(인터뷰) 주목~! 2012.12.21 2526
10763 유아인 소신 발언 “48%는 51%결정 인정해야한다” 묵직 돌직구 5 주목~! 2012.12.21 2322
10762 깨알같은 배려!!! 3 file 박희관 2012.12.21 2744
10761 나는' 이런 천국' 안 간다 2 edchun 2012.12.21 2075
10760 신이시여, 오늘 이 안식일에 나와 함께 이 춤을 김원일 2012.12.21 2073
10759 야훼시여, 그 춤을 엘비스 버젼으로도 이 안식일에 다시 한 번... 김원일 2012.12.21 2198
10758 Life of Pi 4 박희관 2012.12.22 2326
10757 관리자님 2 아침이슬 2012.12.22 2561
10756 오늘 황당님께 질문 하나. 5 아리송 2012.12.22 2118
» 아리송 님께 질문 하나 드립니다 4 사마리아인 2012.12.22 2134
10754 박근혜 대통령 예언 글 (2008년 8월 작성) 1 1400 2012.12.22 2228
10753 이런 글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대한민국 참 부럽다 1 어물쩍 2012.12.22 1826
10752 타임지는 이렇게 조언하고 있다 10 먹통 2012.12.22 2187
10751 춤추는 삼위일체--오메 신나붕거: 삼위일체가 흑인인 거 몰랐지?--그리고 성령이 여자인 것도 몰랐지? 3 김원일 2012.12.22 2868
10750 우리는 아직 촛불을 들어야 한다 15 민아 2012.12.22 2228
10749 퍼올라믄 이런 글이나 퍼오셔. 5 김금복 2012.12.22 2689
10748 이한구 "선거 때 공약 세게 질렀다" 폐기수순? 2 영구들의 행진 2012.12.23 2474
10747 촛불이라면 7 로산 2012.12.23 2199
10746 침례 주시는 분, 받은 분, 받을 분들 필독 3 최종오 2012.12.23 2187
10745 짧은 명언들 7 file 박희관 2012.12.23 3035
10744 라벤다 향기 4 file 최종오 2012.12.23 2091
10743 박지원 "MBC 윗선 지시로 시선집중 출연 취소" 박정희근혜 2012.12.23 2035
10742 나를 보고 좌빨이라 말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12 로산 2012.12.23 2225
10741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아리송 2012.12.24 2241
10740 새누리당을 싫어하는 이유 2 공감100배 2012.12.24 2216
10739 아주 절묘한 우연의 일치 4 가지 우연 2012.12.24 2589
10738 오! 주여 제발 다 죽여주시옵소서 3 삽맨 2012.12.24 2481
10737 "당신 인생 파멸시키겠어" 朴 당선인 "전문성 중요…낙하산 인사는 잘못" 10 영구들의 행진 2012.12.24 2758
10736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호모 사케르 2 아기자기 2012.12.25 2909
10735 차라리 날 죽여라! 6 file 최종오 2012.12.25 2691
10734 Eva 의 danny boy를 들으면서.. . 행복한 고문님 탱규!! 9 박희관 2012.12.25 18174
10733 독특한 옥외 광고판 아이디어 'BEST 40 아트센터 2012.12.25 2301
10732 시드니 에뜨랑제 알렉산더 2012.12.25 2308
10731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10 샘이깊은물 2012.12.25 2304
10730 이래도 우리는 점진적 개량주의를 말하려는가. 이 사진의 주인공에게 그렇게 읊어보라. 21 김원일 2012.12.25 2667
10729 [평화의 연찬 제42회 : 2012년 12월 29일(토)] ‘북한 김정은 체제의 지난 1년 회고와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 전망’ / 명지원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2.12.26 2064
10728 여자가 부럽다!! 정말 그럴까??? 1 박희관 2012.12.26 2312
10727 student 2 님의 (student 님이 아님!!!^^) 기막힌 "하늘의 뜻" 방정식--꼭 안식교 다니엘/묵시록 푸는 것 같은 방정식 4 김원일 2012.12.26 2721
10726 나 군대 안 갔다. 그래서? 수정 6 김원일 2012.12.26 2271
10725 나는 좌익 예수쟁이다. "한반도에 전쟁 나면 너 와서 싸울 거야?" 이걸 지금 제정신 가지고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약간 수정) 9 김원일 2012.12.26 2538
10724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 홍서범 - "떠나 가네 사랑이 가네 떨리는 내 손을 말없이 바라본 당신 음~ 떠나 가네 사랑이 가네 사랑의 아픔을 남기고 떠나 간 당신..." 2 serendipity 2012.12.26 10786
10723 엉뽕 ㅋㅋㅋ file 박희관 2012.12.27 2012
10722 student 2 님의 글 삭제하기 전에 (김원일 2 님도 들으시라) 2 김원일 2012.12.27 2106
10721 개념 같은 소리~ 10 최인 2012.12.27 2494
10720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평화의 연찬’ 대장정 리스트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2.27 2802
10719 결국 이렇게 될껄... 7 아리송 2012.12.28 2122
10718 독재자의 딸 - 그게 어때서 ? 10 김주영 2012.12.28 2211
10717 썩은 검찰과 삼육 나홀로 전쟁 5년 - 썩은 한국검찰과 속이는 종파 삼육재단의 공통점 4 이동근 2012.12.28 2648
10716 고 조재순 어머님 추모 예배에 올리는 글 ( 이동근 ) 6 이동근 2012.12.28 2338
10715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한인 안식일 교회가 있읍니까?? 7 박희관 2012.12.28 7173
10714 식코 로산 2012.12.28 2099
10713 엉뚱한 곳에 세워진 짐승의 표 7 김주영 2012.12.29 2514
10712 세계의 지붕들 로산 2012.12.29 2177
10711 이 모든 게 예수 때문이다! 한국 선거 결과를 보고 거의 설교를 하지 못했던 목사의 설교 12 김원일 2012.12.29 2184
10710 언론이 그러지 않았다면 48%는 없었다 5 전통矢 2012.12.30 2031
10709 하나님의 인, 짐승의 표 개념 완전정복(기관장님 언급) 2 최종오 2012.12.30 2525
10708 교회지남 유감 안식교, 안식일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17 지경야인 2012.12.30 8381
10707 平和硏鑽 평화연찬 2012 결산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2.30 2137
10706 우리에게 영적해석의 길이 가능할까요?-student님 22 로산 2012.12.30 2757
10705 안식일 교회 안에있는 어중-띠기 들 7 박성술 2012.12.30 2353
10704 [관리자님께:] . . 문제점을 찻았습니다 . . '경.마'는 금지어다. (등록이 안되서,) 1 호수가에서 2012.12.31 2382
10703 student님께 증언 한 구절 드립니다 4 전통矢 2012.12.31 2282
10702 와 대박... 아리송 2012.12.31 2151
10701 60 년이 넘도록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 왜일까요? 2 아리송 2012.12.31 2112
10700 고시원 사람들 6 file 최종오 2012.12.31 3495
10699 북한의 덩샤오핑 될까? 4 보라매 2012.12.31 2500
10698 창1:1 의 "태초에"는 언제? 3 file 초보교인 2012.12.31 2078
10697 이번 대선에서의 패인은 바이블 2012.12.31 2101
10696 에덴동산은 언제만들었나. 바이블 2013.01.01 2215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