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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완주 의사 없으면서 27억받아" 성호스님, 이정희 前 후보 고발
  • 연합뉴스

  • 성호스님(왼쪽),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대선후보. /성호스님 제공·조선일보DB

    성호스님(54·본명 정한영)이 대선 후보로 완주하지 않은 채 국고보조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며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대선후보를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성호스님은 고발장에서 “대통령 후보로 끝까지 완주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음에도 대한민국을 속여 서민의 피땀 어린 혈세로 만들어진 국고보조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 대표가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성호스님이 24일 오전 대선 후보로 완주하지 않은 채 국고보조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며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대선후보를 고발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민원전담관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 ?
      붕어빵 2012.12.24 07:21

      어떻게 생각하긴요?

      안식일 교인보단 훌륭하단 생각 드는데요

       

      짜고 치는 고스톱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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