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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23:00

북한 퍼주기의 실체

조회 수 2421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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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대중(민주당), 김영삼(한나라당) 중 누가 더 많이 대북지원했나?

-대북지원은 김영삼 정권 집권 3년차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년 평균 지원 금액 면에서 김영삼정권의 대북지원이 김대중 정권보다 더 많았습니다. 이상하다고요?

년 평균기준으로 김대중 정부 때는 5천442만 달러였던 반면 김영삼 정권 때는 연평균 9천815만 달러였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310/200310050024.html

***만약 김영삼시절(한나라당) 북한경수로건설 지원금액 32.2억달라 (3조2천200억원)을 합치면 김대중.노무현 10년 지원한 금액보다 많습니다.


2) 김대중.노무현은 북한에 얼마나 퍼 주었을까요?

10년간 북한에 지원한 액수는 2조8000억원으로 연 2800억원이다.

우리의 국내총생산 연 1000조원에 비교하면 1000분의 1이 채 되지 않는다.

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26576.html


3) 송금 기준으로 어느 정권에서 가장 많은 돈이 북으로 갔나?

년 평균기준으로 이명박 정권에서 가장 많은 돈이 북한으로 가고 있습니다.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관광대금은 중단이 되었으나 개성공단 관련 송금은 노무현 정부 때보다 2배나 증가했고, 남북 간의 교역도 늘어난 결과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 http://news.kbs.co.kr/politics/2010/10/05/2171622.html


4) 얼마나 퍼주어야 퍼 주었다고 할 수가 있나?

-남한의 대북지원은 서독이 동독에 지원한 것에 비하면 너무나 작은 액수다.

서독은  58조원, 년 평균 3조2천억원 (32억불)를 동독에 지원했다.

[참고] 서독은 동독에 총 58조원 (년3조2천억원)의 지원을 했다.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61017162912659&p=yonhap

(서독은 좌우가 다 동독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퍼주기란 논란도 없이,

조용히 지원하여 통일을 이루고 지금은 유럽 제1의 강국입니다)


5) 국제사회는 북한에 얼마나 지원했나?

남한은 1995년부터 2002년 10월 말까지 5억 달라를 지원했습니다.

그 기간에 일본 9억달라, 미국 6억2천만달라를 지원했습니다.

한국이 지원한 금액이 더 작습니다.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지원하는데

남한이 외면을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참고] 국제사회, 95년이후 대북지원 25억달러

****대북지원, 일본 9억 달라, 미국 6억2천만 달라, 한국 5억 달라

관련기사 > http://imnews.imbc.com//news/2008/deplom/article/907997_5658.html

관련기사 > http://news.nate.com/view/20021107n02529


대북퍼주기 논란은 한나라당과 조중동이 연합하여 만들어 낸 허구입니다.

퍼주기란 말을 쓰기에는 너무나 작은 금액이고, 또 상대적인 면에서 한나라당이 훨씬 더 많다.

  • ?
    김금복 2013.01.05 23:08

    북 정권 유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대북 지원은 DJ에 의해서였다.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다.

  • ?
    바이블 2013.01.05 23:10

    여러분 북한의 경수로가 핵무기의 원조래요.

     

     

  • ?
    김금복 2013.01.05 23:13

    YS는 후회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 나는 용서합니다. 그러나 DJ는 용서 못합니다.

  • ?
    알렉산더 2013.01.06 00:19

    YS에게 물어 봤냐?

    디지게 정신 빠진 소리하고 자빠졌네

    니가 용서하고 말고가 어디 있냐?

    건방이 넘쳐서 돌아 버렸네

  • ?
    김금복 2013.01.07 22:57

    YS는 확실한 대북 강경론자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의 기사는 원하시면 올려드리지요.

    그 올려드릴 만한 것은 애써 찾아야 할 것들이긴 한데,

    그때 제가 읽은 신문기사 속의 대화에 비추어보면

    YS는 그렇게 대북 강경론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강경론자가 DJ처럼 맹목적/포용적 태도로 대북 지원을

    해주었다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YS에게 직접 안 물어보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님도 살아가면서 물어볼 필요도 없이 다 파악이 되고

    파악해온 일들은 무척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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