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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8 08:29

웃기는 논리

조회 수 2096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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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의 자유를 꺽으려는 것이 아니라

님이 남에게 무엇에 대해 쓸 자격이 없으니까 쓰지 말라고 남의 자유를 제약하였고

정작 자신의 글에서는 일관성이나 논리성이 없이 횡설수설하니까

황당해서 그러지는 말자는 말 아닙니까?!

이해가 어려우시면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오늘 황당"

요 양반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논리"의 의미를 알고하는지 모르겠다

님들이 하면 논리적이고

나 같은 사람들이 하면 비 논리적이라는말

그들은 이미 그들의 글들이 논리적이라는 자고자대에 빠져있다.

그러니 남의 글들은 그들이 보기에 비 논리적이고

유아기적 사고의 글들로 평가한다.

 

논리적으로

이 게시판에 관리인이

게시판 관리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민초들이 올린 글들을 삭제하는데

그가 올린 많은 글들은 규정에 맞는지 안 맞는지 누가 감시하는가?

이것이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나?

 

논리적으로

상대의 입장에서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님들의 사고에 반한다고

그것을 들먹이며 계속 추궁(?)하는 것이

상대성의 입장에서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나?

 

논리라는 말을 제대로알고

사용하기를

 

웃겨 정말^^*

 

  • ?
    김원일 2013.01.08 08:51

    최인 님,

    저는 님의 생각이 제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계속 들먹이며 추궁하지 않았습니다.
    웃기면 웃으세요.^^
  • ?
    최인 2013.01.08 09:53

    에구,

     

    "오늘황당" 요 양반에 글에 그만 발끈해가지구.

    웃자구 웃겨한 것이아니라 발끈해서 '웃껴" 엿구만유.

    지송해유~~

  • ?
    김원일 2013.01.08 10:00

    그럼 발끈하세요.^^

  • ?
    로산 2013.01.08 15:21

    박근혜 당선자를 사람들이

    "발끈해"라고 읽더군요

    ㅋㅋㅋ

  • ?
    오늘황당 2013.01.08 17:12

    최인님 왈; "지 동네의 일도 거들지 못하면서 떠나온 남의 동네에 삿대질하고 있다."

    고 먼저 김원일님에게 말해 놓고

    자신은 '떠나온 남의 동네에 삿대질하"는 글 올리니까

    일관성이 없는 것이고

    논리적 자가당착이란 말입니다!


    아니라 우기지만 말고 논리적인 설명하면 될터인데

    계속 "발끈해해가지구."... 하니까

    이런 것은 이성적 논리적 논쟁이 아니라

    감정적 억지 시비 밖에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기왕이면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논리적 대화를 하자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은데 그만합시다.

    계속 '발끈해"하고 사십시요!

  • ?
    최인 2013.01.08 17:29

    아는 형님이 보내주신 재미난 글

    그것 하나 올렸다고

    징그럽게(?) 논리를 찾으십니다

    님의 눈엔 그게 논리꺼리로 보입니까?

    논리적인 글이 아니고

    논리가 성립 될 수 없는 그냥 웃고 생각해 보자고 옮긴 글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라는 님의 논리는

    어느나라 논리입니까?

     

    논리적 자가당착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끈하는 것은

    논리적인 아닌 것을 가지고

    논리를 따지는 님의 엉뚱 논리에 그냥 웃으며 발끈한 것입니다.

    저는 님하고 발끈해서 말쌈 할 마음 전혀 없거든요.

     

    논리적인 대화를 하시려면

    자가당착에 빠지지말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열어보시는 것도,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이야기 할까?

    하는 그런 논리적인 사고로

    님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발끈하고 안삽니다.

    님의 글에 아주 발끈함이 보입니다.

    놓으시지요..... 

     

    귀를 열라는 말이 뭔 말인지 아시지요?

     

     

     

     

     

  • ?
    김원일 2013.01.08 17:49

    "논리가 성립 될 수 없는 그냥 웃고 생각해 보자고 옮긴 글을"


    웃고 생각해보자?

    논리 없이도 "생각"하는 재주를 가지셨나 봅니다.^^



  • ?
    최인 2013.01.09 03:44

    교수님

     

    웃고 각기 지 꼴리는대로 생각해보자고 옮긴 글을 가지고

    논리없이 생각하는 재주를 가졌느냐고요?

     

    생각과 논리가 같은 의미를 가졌다라고 보십니까?

    님은 모든 생각을 논리적으로 하십니까?

     

    이제부터 저도 생각 할 때마다 어떻게하면

    논리적으로 할까 연구해봐야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은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좌충우돌하는 것 아닙니까?

     

    peace!!

     

  • ?
    로산 2013.01.08 18:49

    최인님

    아는 형님(?)이 보내 주신 것이라고요?

    그런 싸가지 없는 글들 인터넷에 널리고 널려 있는뎁쇼


    한쪽으로 기울어진 글들

    조갑제 닷컴에 가면 널부러저 있어요


    요는 보수 진영의 닷컴에는 그대로의 글

    진보진영의 닷컴에는 자기 나름대로의 글이 

    넘쳐 나지요


    우리 시회가 이렇게 양쪽 진영으로 나눠진 것은 정치가들의 책임인데

    그리 생각해 보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세대별로 나뉜 것을 보니 보수 진보의 양분화도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님은 발끈하고 안 산다구요?

    그럼 그 대신 상대를 발끈하게 하는 재주 하나는 타고 나셨군요

    ㅋㅋ

  • ?
    최인 2013.01.09 04:10

    네,

     

    믿든 안 믿든

    아주 잘 아는 형님이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분 나이가 거의 70이 다 됬는데도

    활동적으로 여러 종류의 정보를 주말만 뺴고 매일5-6개 보내주십니다.

     

    아는형님(?)

    왜 그렇게 색안경을 쓰고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만 안경을 반쯤 내리시면 어떨까요?

    답답하지 않으세요?

     

    맞습니다.

    정치가들의 책임이지요.

    그리고 그 구령에 쫒아가는 우리들의 책임이기도하고요.

     

    될수 있으면 발끈 안하고 살려고합니다.

    지나보면 다 쓸데없는 것이었다는 것을

    이제 반백년 이상을 살다보니 아주 조금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상대를 발끈하게 하는 재주?

    글쎄요.

    글은 상대적이니까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 ?
    괘도루팡 2013.01.08 19:56


    논리 이야기하면 뭐하겠노~  논리적으로 소고기 사먹겠제~

    쇠고기 사먹으면 뭐하겠노~  힘내서 또 논리이야기 하겠제~

    논리 이야기 하면 뭐하겠노~  또 소고기 사먹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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