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574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어지는 글:

우선 배경 설명부터.

먼젓번 글의  In re King 케이스는 미국 연방 대법원까지 상고되었습니다

미국 최고의 법원인 대법원이 일요일 휴업령에 대해 어떤 판결을 내릴지 재림교인들에게는 극도로 관심 있는 사안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재판 날짜를 얼마 안남기고 킹이 사망하여 이 케이스는 대법원의 심리를 받지 않고 끝나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인지 어떤지^^

 

대법원이 일요일 휴업령의 성격을 어떻게 판단했는가 하는 것은 1961년 판결로 결론이 납니다.  

몇년 전 카스다에서도 잠깐 소개한 적이 있는   McGowon v Maryland 라는 이 케이스는 재림교인이 직접 연관되지는 않은 사건이지만 이 땅의 일요일 휴업령의 성격에 관해 대법원이 최종 판결한 유일한 케이스입니다.

이 사건의 내용은, 매릴랜드의 백화점들이 일요일에 어떤 물건들을 파는 것이 불법이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일요일 휴업의 내용은  주마다 다른데, 예를 들면 매릴랜드 주에서는 일요일에  담배, 신문, 잡지, 우유, 개솔린 등은 팔 수 있지만 다른 물건들 (이를테면 학용품) 은 팔 수 없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백화점의 직원들이 일요일에 이런 금지된 물건들을 판매한 이유로 벌금형을 받은 일이 있었는데 과연 이런 일요일 법이 합헌인가 하는 문제가 대법원까지 상고된 것입니다.

이하 남주혁 교수의 글입니다

먼저번 글과 이번 글에서 Sunday law 는 일요일 휴업령이라고 번역했습니다일요일법 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바르겠지만 우리 안식일교인 독자들에게 익숙한 단어이고, 일요일 휴업령 이라는 것이 이미 이 땅에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상기기키기 위한 본인의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

 

대법원의 최종 판결

 

1961년 대법원의 판결로 각 주의 일요일 휴업령이 합헌인가 하는 문제는 결론이 났다.   이 판결은 매릴랜드와 펜실베니아에서 일어난 비슷한 성격의 네가지 케이스에 대한 판결이다이 중 대표적인 것이 McGowan v Maryland 케이스인데 어느 유명 백화점의 직원 일곱명이 일요일에 물건들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케이스다.

 

대법원은 매릴랜드주의 일요일 휴업령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1차 수정조항이나, 평등보호를 보장한 14차 수정조항에 위반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다수 의견을 집필한 대법원장 얼 워렌은  역사적으로 일요일 휴업령이 종교적인 목적으로 제정된 것은 사실임을 인정했다그러나 그 법들은 더 이상 종교적인 성격이 없다고 결론지었다전적으로 세속적인 오늘날의 주에서 일요일 휴업령은 종교와는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적용되는 법으로서 우연하게 몇 종교에게는 이익이 되고 다른 종교의 행습을 약간 불편하게 할 뿐이라고 했다그러므로 이 법들은 1차 수정조항에 위배되지 않는다.   워렌은 또한 이런 법들이 주민들의 건강, 안전, 휴양등 일반적인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세속적인 목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므로 평등보호를 보장한 14차 수정조항에도 위배되지 않는다고 했다.   “각 주들의 일요일 휴업령의 현재 목적과 효과는 모든 시민들에게 똑같은 날을 휴일로 지정해서 쉬도록 하는 것인데, 그 날이 하필 기독교 다수 교파들에게 중요한 일요일이라고 하는 사실 때문에 주가 그 법의 세속적 목표를 추구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었다.

 

일요일 휴업령 케이스들에 대한 관찰

 

1.교단은 1886년에 일요일 휴업령 고발에 관한 위원회를 설립하였다위원장은 대총회장 버틀러였다이 위원회는 아칸사 고등법원의 판결로 패소한 콜스 케이스를 연방대법원에 상고하기로 결의했음과, 일요일 휴업령 위반으로 고발당하는 교인들에게 적절한 자문과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보고하였다그러나 스콜스 케이스는 대법원에 상고되지 않았다.

 

2. McGowon 케이스로 인해 대총회는 처음으로 대법원에 자문 의견을 내게 된다.  대총회의 의견은 일요일 비준수자들에게 일요일 휴업령을 강제하는 것은 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할 뿐 아니라 모든 종교들에 대한 평등한 취급이라는 원칙에도 어긋난다는 것이었다주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완전한 중립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교단은 또한 종교적 이유로 예외 적용이 있어야 하며 (휴일이 일요일이어야 한다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하루라고 하는 것이 현재 문제 많은 일요일 휴업령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권고했다.

 

3. 1884년에 출판된 엘렌 화잇의 예언의 신 Spirit of Prophecy”  개정판 에서 19세기 미국과 종말 사건 부분 내용이 확장되어 나온다이전 판에는 없었던 이러한 일요일 휴업령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장들이 기록되는 시기는  전국 개혁 협회가 각 주에서 엄격한 일요일 휴업령 제정과 적용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었고, 엘렌 화잇의 아들 윌리 화잇을 비롯해 수십명의 재림교인들이 일요일에 일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하고 있던 시절이었다.   엘렌 화잇과 재림교인 저자들은 1880년대 부터 1890년대 내내 벌어지고 있던 일요일 휴업령 운동이 미국 기독교의 핍박이라는  종말 사건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4. 19세기 말에 다른 보수적 기독교 교파들은 금주령과 일요일 휴업령이 공공의 도덕과 공중 보건을 위해 중요한 짝이라고 보았으나 재림교인은 이 둘을 분리하여 금주/절제 법안을 추진하는 데에만 다른 교파들과 연대했다.   일요일 휴업령은 양심의 억압하려는 다수의 폭력적 태도에 의한 것이라고 보았으나 금주령은 같은 시각으로 보지 않은 것이다.


======

 

(사족

금주령은 승승장구하여 1919년 마침내 미국헌법 18차 수정 조항으로 미국은 술 못마시는 나라가 됩니다그러나 주지하시는 대로 이런 법이 살아남을 수가 없지요.

지하로 숨은 음주와 밀주 판매 문제는 더 심각하여져서 미국은 1933년에 헌법을 다시 개정하여 금주령을 철회합니다.

미국 헌법이 개정되어 일요일 휴업령이 전국화 되어 미국은 일요일에 일 못하는 나라가 되었다면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시사해 주는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17세기 청교도 전통으로 실시된 각주의 일요일 휴업령은 화잇의 생전인 19세기에 기독교 도덕 운동으로 다시 부활하여 잠시 엄격하게 적용되다가 그 후로는 계속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종이 위에는 살아 있지만 실행되지 않는 법이 대부분이고오직 이슈가 되고 있는 일요일 주류 판매 금지법은 지난 수년동안 차례로 폐지되고 있습니다)


====


남교수의 글에 대한 댓글 중에

어떤 스위스인 안식일교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약간 의역합니다. 


'내가 사는 스위스는 태고적부터 엄격한 일요일 휴업령이 실행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잘 살아 있답니다. 

일요일휴업령이라는 것은 일요일에 하는 행동에 관한 법이지 토요일/안식일의 행동에 관한 법이 아니지요.

일요일 휴업령의 역사에서  배워야 할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다고 잡혀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왜 미국의 안식일 교인들은 장래의 (전세계적?) 일요일 휴업령에 대해 벌벌 떠는 겁니까?

일요일 법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우리 스위스 사람들이 벌써 겪어야 했지요'


여기에 대해 독일에 사는 안식일교인이 "아멘!" 합디다. 


좀 막말로 하면

미국 안식일교인들아, 엄살좀 그만 떨어라!!





  • ?
    맑은 호수 2013.01.20 05:36

    "미국 안식일교인들아, 엄살좀 그만 떨어라!!". . . 맞는 논리같기도 합니다!

    엄살떠는 근원을 생각해 봄니다.

    만약에 <김주영님>의 논리와 이론에 정당성/진실성이 있다면, [GC 제 35 장]을 다시 쓰야 되겠습니다.

      

    [각시대의대쟁투] 제35장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수정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

    1.어떤 소제를,  2. 어떻게 수정하면 correction이 되겠습니까? 

     

                           똑바로서!  이것들아! So cute!! - ㅎㅎㅎ


  • ?
    글쓴이 2013.01.20 08:20

    하하.  제목이 좀 거슥해서 죄송합니다. 

    인터넷 용어로 '낚시질'용 제목입니다. 

    점잖고 dry 한 제목을 붙이면 많이들 안 열어 보거든요^^ 죄송. 


    맑은호수님

    엘렌 화잇이 왜 대쟁투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그 역사적 배경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사후로부터

    미국의 일요일 법은 하나 둘씩 폐지되어 가서

    이제는 자취를 찾기도 힘든 이 시대에 살면서

    맑은 호수님은 한번도

    도대체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나, 선지자의 말씀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역사를 알면 왜 그런지 이해하시게 될 것 같아서 쓴 글들입니다. 


    대쟁투 하권 II 는 님이 쓰셔야지요. 

    우리 시대를 우리 머리로 생각하고, 대언의 영을 우리가 받아서 우리 시대를 살아야지

    왜 지나간 문자만 읽고 있습니까?

  • ?
    글쓴이 2013.01.20 08:43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일요일휴업령과 금주법이 미국 사회의 도덕개혁의 이유로 등장했다고 위의 글에서 밝혔습니다. 

    재림교회는 이 둘을 분리해서 금주법 통과를 위해서는 엘렌 화잇과 리뷰지가 안식일에도 투표를 장려하는등 전적으로 지원했으나

    일요일 법은 반대했습니다. 


    건강/절제 문제가 교회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은

    1940년대 히틀러의 독일에서 보여졌습니다. 

    독일의 대부분의 기독교 교파들이 히틀러에게 부역했는데

    안식일교회가 나치의 편을 든 것은

    나치 정부가 독일 국민들의 건강과 절제를 증진시키는 운동을 벌였고

    그 일에 안식일교회가 말려들어 결과적으로 나치 정부를 도와 준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54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57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03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1004
10625 내가 잘하는 두 가지 말 푸른맘 2013.01.11 3249
10624 안식일이 토요일이다... 그래서??? 5 김주영 2013.01.12 3840
10623 프랑스 인터넷신문 'AgoraVox' '한국의 부정선 전문 번역 박정희의 특기 2013.01.12 3641
10622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늙고 병들면 아무 소용 없음.!~~ 3 박희관 2013.01.12 2347
10621 우리 믿음의 현주소는 어디일까? 로산 2013.01.12 2568
10620 안식일 교인은 과연 안식일의 참 의미를 알고 있을까? 6 최종오 2013.01.12 2607
10619 이 짓을 해도 정말 괜찮은지 어디 한번 물어나 보자 13 박성술 2013.01.12 4181
10618 박수칠 때 떠나라 2 로산 2013.01.13 3270
10617 xyz . . 이렇게 살다 ~ 가는 인생이니 - 싸우지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다 갑시다!! 2 hm 2013.01.13 3367
10616 교황청에서 보는 안식일 교회(SDA)는? . . (김주영님에게 평론을 부탁합니다) 4 맑은 호수 2013.01.13 2567
10615 변신은 무죄인가? 로산 2013.01.13 1932
10614 가지가지목사 가지 가지 2013.01.13 2621
10613 오늘황당님께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음 3 전통矢 2013.01.13 2605
10612 박성술님의 좋은 글을 보니, 그 장로님께 이 성경절과 증언절을 드리면 좋겠습니다 1 전통矢 2013.01.13 2866
10611 우린 다 속았다 2 고래잡이 2013.01.13 3026
10610 어느 의사의 횡설수설, 그리고 허접한 동영상들 11 김주영 2013.01.14 3045
10609 x x 이 지나치면 요렇게 된다~! 후훗~~! 1 박희관 2013.01.14 2775
10608 민초 업그레이드와 게시글 분실에 관하여 알립니다. 기술 담당자 2013.01.14 2580
10607 성경 말씀을 남을 정죄하는 화살로 전락시킨 자칭 문자주의적 율법주의자 전통시님 오늘황당 2013.01.14 2253
10606 안식일 교단에는 왜 없을까?.. 1 삼육출신 2013.01.14 2523
10605 911을 상기하며 바이블 2013.01.14 2621
10604 오늘황당님께 주님께서 하셨고, 사사, 선지자들, 목사들도 실력 행사 하여 복 받은 사례들 3 전통矢 2013.01.14 2777
10603 오늘황당님께 증언에 지시된 바,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고 풀라는 구절들 4 전통矢 2013.01.14 3920
10602 재밌다~~ 박희관 2013.01.15 2705
10601 아리따운 꽃처녀가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가 모진 아픔을… 아리랑 2013.01.15 2497
10600 재림교 목사님들이 정신차리고 꼭 해야할 설교 (전통시님 꼭 보세요)... student 2013.01.15 1994
10599 전통시( 箭筒矢 )와 SDA와 개신교인들의 바리새인들에 대한 오해 10 전통矢 2013.01.15 2543
10598 본인의 부족한 점을 죄송히 생각하면서 제 글에 대한 형제들의 답글을 총정리 합니다 1 箭筒矢 2013.01.15 2624
10597 [시선의 힘] 왜 기독교인은 부도덕한 목회자를 지지하는가 (유승태) 시선의 힘 1 아리랑 2013.01.15 3078
10596 Student님, 밑글처럼 그렇게 완전한 자만 구원 받는다 하셨으므로 구원받는 자는 결국 극소수라 하심 2 箭筒矢 2013.01.15 2971
10595 [평화의 연찬 제45회 : 2013년 1월 19일(토)] ‘태어나던 날부터 생애를 관통하며 계속 나를 놀라게 하는 미국이라는 …’ 최창규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15 7528
10594 일요교인님께...일요교 보다 더 강한 "안식일교"의 구원에 대한 확신 (수정) student 2013.01.15 2611
10593 우리는 율법이 필요한 자가 되면 안되고, 율법이 전혀 필요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 4 箭筒矢 2013.01.16 2585
10592 ( 계7장 )의 < 셀 수 없는 큰 무리 >들은 몇명쯤 되는가? 12 箭筒矢 2013.01.16 2815
10591 안식일 교인들은 바이블 2013.01.16 3071
10590 “느그 엄마 아빠, 박근혜 찍은 사람 잘 봐라”...... '박정희는 친일파' 동영상 수업…진상조사.....................이젠 그만하자! 안식교 2013.01.16 3279
10589 민초 사이트 서버 다운 소식 5 기술 담당자 2013.01.16 2676
10588 천주교 안에서도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 바끼오끼씨의 자녀들이 받은 복 2 箭筒矢 2013.01.16 2479
10587 독일 나치 군대에서도 안식일을 지킨 프란츠 하젤목사와 그 자녀들이 받은 복 6 箭筒矢 2013.01.16 2759
10586 하나님 섬기는 요나단 가정과 안섬기는 쥬크스 가정의 자녀들 7 箭筒矢 2013.01.16 2745
10585 애국가 [愛國歌] - 나라사랑 무궁화 2013.01.16 2684
10584 엘렌 화잇의 아들은 왜 체포되었나? 3 김주영 2013.01.17 2754
10583 가장 저능아 많은 동네는 우상 숭배하는 곳( 세상 사람도 저도 모르게 성경대로 하면 복 받음 ) 箭筒矢 2013.01.17 3193
10582 댓글에서 원글로 옮깁니다. ^ ^ 1 고바우 2013.01.17 2687
10581 우리들의 일상 3 로산 2013.01.17 3019
10580 독일은 이미 일요일 휴업령 3 바이블 2013.01.17 3052
10579 모소 로산 2013.01.17 2788
10578 모든걸 젖혀 놓고 전통시님을 위해 눈물로 작성한 글...꼭 읽어 보세요. (수정) 12 student 2013.01.17 2718
10577 모든걸 젖혀 놓고 student님을 위해 눈물로 작성한 글...꼭 읽어 보세요. 9 김금복 2013.01.17 2906
10576 삼천포 어른신은 입만 살아 계신다. 5 박성술 2013.01.17 2690
10575 구원,영생,상 받기를 바라는 것이 이기심이라 함은 신앙의 오해이니, 신앙은 주판 굴림이다 箭筒矢 2013.01.17 2816
10574 대만으로 보낸 메일 김금복 2013.01.17 3217
10573 전통시님께, 성경과 예신을 가감하지 말고 전체 다 읽으시라는 부탁의 말...^^ (수정) 1 student 2013.01.18 3183
10572 줄을 서시요 ~~ 6 박희관 2013.01.18 3049
10571 일요일 휴업령을 새롭게 조명하는 홍영선 3 바이블 2013.01.18 3494
10570 본인이 성경절을 짜집기 한다고 말하시는 분이 있는데 짜집기 해야 구원이 있다 箭筒矢 2013.01.18 3104
10569 Student님, 고바우님은 정통스다인 동시에 진보중에 진보이다 2 김민철 2013.01.18 2805
10568 짜깁기도 잘 해야 한다-전통시님- 로산 2013.01.18 2706
» 미국 (그리고 한국) 안식일교인들의 엄살 3 김주영 2013.01.19 3574
10566 짝을 맞추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새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다( 로산님 ) 箭筒矢 2013.01.19 3065
10565 대북정책에대하여 2 조인숙 2013.01.19 2589
10564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에서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4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19 3625
10563 [(사)평화교류협의회(CPC)] '평화의 연찬' 대장정 목록(수정)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19 3523
10562 대귀법과 짝절 바로 알기 1 로산 2013.01.19 2980
10561 독립운동의 역사(의혈단) 2 愚者 2013.01.20 2837
10560 일요일 휴업령은 성경 어디에 근거를.... 25 바이블 2013.01.20 3065
10559 교훈들 로산 2013.01.20 2312
10558 성경과 100% 일치하는 재림교리를 전면 부인하는 그런 불의한 일 마시고 같이 잘 연구해봅시다 13 箭筒矢 2013.01.20 3845
10557 엉터리 성경 해석자 전통시님 8 바이블 2013.01.20 2980
10556 국가 기관에 대한 불신과 저항의 기억 진행형 2013.01.20 2578
Board Pagination Prev 1 ...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