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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고 있는 여자의 후손 이라는 진정한 뜻이 무엇일까.


우리는 지금까지 들어오고 배워온 지식을 일단 버려 보자.


창세기에서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을 말하고 있다.


여자의 후손의 두가지 으미가 있어 보인다.


우선 죄지은 하와(여자)의 영적 개념의 후손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하와인 여자의 구속사적 최초의 후손은 아담이고 아담의 계보를따라 아벨.셋으로 하여 아브라함까지 가며 계속하여 예수님까지 가게 된다.


여자의 후손이란 승리할 주의 백성의 계보를 말하고 있다.


뱀의 후손은 멸망할 주의 원수를 말하고 있는데 가인으로 시작하여 인류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독특한 여자의 후손이 있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는 영적 계보로도 여자의 후손이지만 실제적 육체로도 여자의 후손이란 점이다.


예수는 실제 혈통으로는 다윗의 혈통과 상관없이 요셉족속으로 보이는 마리아의 몸을 빌여 오심으로 실제적 혈통은 여자의 후손가운데서 요셉 족속이요,남자와 상관없이 여자 홀몸으로,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어 나심으로 창세기에서 말하고 있는 영적인 후손과 육체적 후손의 뜻을 다이루셨다.


바울이 말하기를 육신로는 다윗에 혈통으로 나셨다고 했는데 이것은 실제 예수님과 다르게 표현 한것이기에 또다른 연구가 필요 된다.


족보 로서는 다윗의 족보로 오셨지만 실제 혈통으로는 아니다.


그렇다면 마리아는 왜 요셉 족속으로 보는가.


야곱의 열두 아들중에 요셉이 있는데  요셉에게 야곱이 축복하면서 요셉의 후손을 통해 목자인 반석이 나오겠다고 하고 또한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을 약속했다.


그런데 누가 복음11장 27절에서 한 여인이 예수님께 말하기를 당신을 밴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있다,라고 하여 야곱의 축복이 실현 되었음을 확인할수 있게 되었다.


여기까지 하고 한가지 해결하지 못한 바울의 혈통 이야기이다.


바울이 말한 예수가 다위의 실제 혈통이 아닌데 왜 그런 표현을 했는지 함께 연구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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