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83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하늘 정부가 존재할까?


하늘 정부는 어떤 것일까?

민주? 공산? 전제? 그럼 어떤 정부일까?

사람들은 말하기 쉽게

사랑의 정부라고 한다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온갖 수식어를 다 가져다 붙여도

지도자 하기 나름이란 것

이제야 알게 되었다


하늘정부는 자율정부이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우리들 행동이

하늘에 가면 자율에 적응할 수 있을는지 걱정이다

모두가 제 잘난 듯이 살고 있는데 어떻게 자율이 먹혀들까?

그분은 이 땅에 섬기려 오셨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도

잊어버림을 받은 사람에게도

그분은 자기의 왕권으로 대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그 사랑이 하늘을 다스릴 것이다

겸손으로 수건을 허리동이시던 그분이

우리의 마음에 수건 동이시기를 기대하신다

  • ?
    student 2013.04.07 03:05

    아멘,

    감사합니다.!

  • ?
    피노키오 2013.04.07 05:54

    "그분은 이 땅에 섬기려 오셨다....

    그분의 그 사랑이 하늘을 다스릴 것이다."


    김균님 너무나 멋진 주장입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엔딩신들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결국은 사랑이 모든 것을 덮게 되더군요. 


    재림교회는 왜 그것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예언과 심판등에 집착할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795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704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242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4497
10133 사단의 그럴듯한 이론에 속지 말자! 2 산나무 2013.04.02 2079
10132 스스로 안심하는 자들은.... 산나무 2013.04.03 2523
10131 너네들 집안에 7 로산 2013.04.03 1982
10130 쓰레기 인간들 8 바이블 2013.04.03 2509
10129 당신은 어떤 공격을 받고 있는가? 산나무 2013.04.03 2514
10128 이방인들과의 교제의 결과 산나무 2013.04.03 2937
10127 금으로 만든 대가리-User ID님 참조 6 로산 2013.04.03 3157
10126 역사를 바로보고 살자- 이 누리에 오시는 분들께 10 로산 2013.04.03 2394
10125 사단의 궤변을 조심하자! 산나무 2013.04.03 2217
10124 비뚤어진 나의 눈 5 지경야인 2013.04.03 2505
10123 왜 진리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가? 산나무 2013.04.03 2313
10122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길 산나무 2013.04.03 2167
10121 어떤 사람이 가장 위험한 상태인가? 1 산나무 2013.04.03 2591
10120 성경 말씀을 비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2 산나무 2013.04.04 2655
10119 삐뚫어진 사람들 (지경야인님 참고) 6 최인 2013.04.04 2467
10118 강도질보다는 나으니 도둑질은 괜찮고, 살인보다는 나으니 죽지 않을 만큼 때려도 좋다는 윤리관--이런 식으로 남북을 비교하는 사람들 14 김원일 2013.04.04 12987
10117 혼란과 반역의 요소를 일으키는 단체와 조직들 산나무 2013.04.04 2633
10116 외눈깔 그리고 두 눈깔로 보는 세상 로산 2013.04.04 2622
10115 나의 가족사를 끈질기게 거론하는 그대(들?), 그리고 뒷북치며 장단 넣는 그대들에게 김원일 2013.04.04 2699
10114 영웅 이라 불리우던 한때의 신앙노동자 10 박성술 2013.04.04 2295
10113 [평화의 연찬 제56회 : 2013년 4월 6일(토)] ‘재림은 과연 임박 했는가 ?’박준일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4.05 2557
10112 김 교수님, admin님 그리고 누리님들께! OpenBSD 5.2 Webserver XE 그리고 민초스다. 3 기술담당자 2013.04.05 4794
10111 김원일님의 이해할수 없는 변명 2 바이블 2013.04.05 2586
10110 좋은 영화 한 편 - Quartet 김주영 2013.04.05 2601
10109 참으로 웃기는 민초스다구나 ㅎㅎㅎ 2 대실망 2013.04.05 3391
10108 나는 요즘 평생 안 하던 짓을 하고있다 4 김균 2013.04.05 2555
10107 안식일교회에서 하나님보다 강한 존재 4 김주영 2013.04.06 2600
10106 선악과 사건은 실제인가? 1 바이블 2013.04.06 2150
10105 베리칩 으로 인류 70억 노예화 전략 실체 음모 기도 많이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4 file 예수천당 2013.04.06 2666
10104 로산과 이별하면서 2 김균 2013.04.06 2649
10103 산나무 님께 드리는 부탁 21 김원일 2013.04.06 2550
10102 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5 아기자기 2013.04.06 3660
»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하늘 정부가 존재할까? 2 김균 2013.04.07 2837
10100 안식일 교회에서 꼭 없어야할 존재... 21 student 2013.04.07 3441
10099 예수는 과연 죽으러 왔는가? 1 김원일 2013.04.07 3066
10098 예수의 십자가가 아니라 가인의 십자가 였다면, 어땠을까??? 학생님에게.. 3 김 성 진 2013.04.07 2707
10097 베리칩 으로 인류 70억 노예화 전략 실체 음모 file 최권능 2013.04.07 3365
10096 2천년 재림 기별만 가르치지말고. 엿 만드는 기술 이라도 함께 가르쳐 주셨드라면 14 박성술 2013.04.07 3099
10095 이런 경우에도 조심해야 한다. 1 산나무 2013.04.07 2878
10094 가장 귀하게 될수 있는 복을 걷어차는 사람들 2 산나무 2013.04.08 3112
10093 전 합회장님이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18 맑은창 2013.04.08 3993
10092 언젠가 이 게시판을 달궜던 이동근 님께 드리는 글 선물 1 그렁그렁 2013.04.09 3276
10091 그가 침묵한 이유 김원일 2013.04.10 3015
10090 영적 성장은 이제 한계에 왔는가? 평화의 연찬 제57회 (주관 : (사)평화교류협의회) 평화교류협의회 2013.04.10 3147
10089 그 결과를 책임지시는 하나님 산나무 2013.04.11 2664
10088 구원이 어렵다고? 그리 가르치면서 우리는 어렵다고 여기기나 하는가? 김균 2013.04.11 3272
10087 그대들 교회가 부흥하고 싶은가? 9 김균 2013.04.11 2824
10086 아기자기 님, 저 아래 올리신 기똥찬 글 말인데요(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1 김원일 2013.04.11 3350
10085 그냥 박달 나무 지게작대기 로 ..... 7 박성술 2013.04.11 3189
10084 웃자 2 행복한고문 2013.04.12 2762
10083 50년 된 교회, 150년 된 교단 2 김주영 2013.04.13 2602
10082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억울해서 경찰서 갔나?= 박성술 장로님 1 김균 2013.04.13 3037
10081 어른신 도 좀 창피한줄 아십시요 2 박성술 2013.04.13 2902
10080 아... 슬프다...... 3 김 성 진 2013.04.13 2677
10079 노아 실제 방주도 보시고 천국지옥 간증도 좀 보세요. 모두 행복 하세요. file 예수영업사원 2013.04.14 2892
10078 성공적인 금식 기도 (빌 브라이트 박사) 1 무실 2013.04.14 2619
10077 정말 신기한 일 1 file 최종오 2013.04.14 2617
10076 어떤 때는 내가 예수쟁이 된 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김균 2013.04.14 3076
10075 김원일님, 기똥찬(?) 얘기 하나만 올리지요^^ 4 아기자기 2013.04.14 3033
10074 어른신 맞습니다 차라리 제 부랄을 깨 버리십시요 2 박성술 2013.04.14 2853
10073 이렇게 하고 . 니들 나중에 이혼하면 안된다. 증말~ ~ 2 박희관 2013.04.15 3224
10072 차라리 김균 2013.04.15 2793
10071 한미일중러는 지금 계산하기에 바쁠 것이다 1 김균 2013.04.15 2609
10070 이 모든 것의 시작 3 김주영 2013.04.16 4125
10069 혼자 산다는 것 - 장난 아니네? 7 fm 2013.04.16 2893
10068 우리 신앙의 공염불.... 3 고바우 2013.04.16 2727
10067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용서 받아선 안되는 사람이었다. 17 지경야인 2013.04.16 3038
10066 한국의 종교 미래를 말하다 행복한고문 2013.04.18 2723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