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063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까지 삭제된 글은
여성비하적 글,
특정 누리꾼에 대한 "병리학적 진단"의 글,
그리고 특정 누리꾼에 대한 "저주"의 성격을 띤 글이다.

첫 두 경우는
자진삭제를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아
삭제했고


세 번째 경우는
묻지 않고 삭제했다.

한 누리꾼을 향해
당신은 누구처럼
죽거나 망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자진 삭제를 요청하면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공개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그건
그 "저주"의 대상인 누리꾼에게
못 할 짓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의 "저주"를 두 번째 올리는 누리꾼은
아이피 차단한다.

운영방침 게시하지 않고
웬만한 글 삭제하지 않는
자유게시판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

모두의 건필을 빌며.

  • ?
    바이블 2010.12.22 21:19

    '지금까지 삭제된 글은
    여성비하적 글,
    특정 누리꾼에 대한 "병리학적 진단"의 글,
    그리고 특정 누리꾼에 대한 "저주"의 성격을 띤 글이다.'

    김원일 님이시여 위의 글은 싸움을 거는 글입니다.

     

    제가 언제 여성 비하글을 썼으며 특정 누리꾼에 대해 병리학적 진단을 했는지요.

     

    님의 주관적인 판단은 그 판단이 미숙하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는것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 정부에서 인터넷 게시판글을 통제할려고 하는데 지금 님은 이명박 정부의 성격을띤 말씀을하고 계신것이 아닌지요.

     

    그 싹이 지금 도사리고 있는것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님이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 하실려면 제가 쓴글을 모두다 올려 보시고 여러분의 판단을 들어 보는것이 어떤지요

     

    웬만하다면 글의 내용에대해 시비나 너무 간섭하거나 겁주는식의 글은 이명박 유전자의 냄새가 나기에 구역질이 날수 있으니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김원일 2010.12.23 02:47

    "제가 언제......특정 누리꾼에 대해 병리학적 진단을 했는지요."


    바이블 님에게 해당하는 사항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른 사항들에서도 바이블 님을 드러내 지목하지 않았습니다만, 위의 질문을 하셨기에 답변합니다.

    참고로, 자진삭제 요청에 응하지 않았던 누리꾼이 바이블 님 뿐 아닙니다.

    삭제된 바이블 님의 글은 충분한 시간 이 누리에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검토할 의사 없습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
    바이블 2010.12.23 10:53

    나도 여성비하 드러 내놓지 않았고요 병리학적 진단 한적 없고요

     

    그리고 누리꾼들이 충분히 보지 않았고요

     

    다시 검토 안하셔도 되는데요

     

    제 기분이좀 그러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53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64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097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060
15105 mp3 성경 무료 다운 싸이트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급) -미리 감사 드립니다 1 익명 2010.12.21 4216
15104 동짓달 밤에 연가(戀歌 ) 3 file 저녁마을 2010.12.21 4223
15103 어떻게 참았을까? 로산 2010.12.21 3203
15102 부동산 신탁 1 로산 2010.12.21 3291
15101 나의 사랑하는 책, 소설. 3 허주 2010.12.21 3220
15100 ( 순정 소설 ) 민스다 등장 인물로 꾸미기 ( 나는 어떻게 묘사될까 ? ) - 밤 하늘은 붉게 물들고 8 잠 수 2010.12.21 4572
15099 크리스마스 피아노 2 file 1.5세 2010.12.21 3320
15098 Kiss the Rain 2 1.5세 2010.12.21 3335
15097 제발 생각이란걸 좀 하면서 살자.. !!! 20 김 성 진 2010.12.21 4259
15096 엘렌 화잇 보다 더 큰 자들의 시대 로산 2010.12.22 3473
15095 Dr.Kim, 원본과 사본이 같은 이유 ( 3 ) 7번째~ 10번째 증명( 추가 수정 ) 6 purm 2010.12.22 3610
15094 Dr.Kim 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믿으라는데 대한 답변 5 purm 2010.12.22 3223
15093 나의 고백: 내 아이들 10 초록빛 2010.12.22 3365
15092 색에 대하여, 깊고 검은 이야기 - PG-13, 19금 포함 (133에서 추가) 4 아기자기 2010.12.22 3499
15091 초록빛님, 저도 고백합니다 4 유재춘 2010.12.22 3354
15090 얘들 정말 왜 이러니 1 김원일 2010.12.22 3093
15089 북한에 대해 가장 잘 쓴 책 중 하나 2 김원일 2010.12.22 3343
15088 평신도와 목회자의 구별법-재림마을에서 6 로산 2010.12.22 3638
15087 예수천국! 불신지옥! ... 이곳도 예외없다. 2 고바우 2010.12.22 2933
» 이 누리의 묻지 마 삭제 3 김원일 2010.12.22 3063
15085 내 마음은 혼돈과 혼란의 시대 17 너도 2010.12.22 3142
15084 IL DIVO : O Holy Night / The Adagio 1 1.5세 2010.12.22 3432
15083 구제역(口蹄疫) 3 로산 2010.12.22 3063
15082 이명박 대통령에게 드리는 사자성어=만절필동(萬折必東)과 낙정하석落穽下石 1 로산 2010.12.22 4504
15081 인터넷 안교교과해설 2 로산 2010.12.22 3356
15080 시대의 부름 ... 기억하며 섬돌 2010.12.23 3040
15079 고민을 껴안는 삶 6 허주 2010.12.23 2993
15078 역사의 교훈( 1 ) purm 2010.12.23 2857
15077 역사의 교훈( 2 ) 1 purm 2010.12.23 2817
15076 인자가 오리라(정용섭목사) 1 설교 나눔 2010.12.23 2811
15075 이명박 나는 진짜 진짜 싫다. 1 바이블 2010.12.23 2919
15074 하나님의 귀한 은총이 충만하소서 - 메리 크리스마스(12월24일 출책할까요? -한국) 7 잠 수 2010.12.23 3911
15073 (1) 예수님께서 욕하신 일 없음. "독사의 새끼들" 을 오해 (2) 여손 사손 계통 1 purm 2010.12.23 5571
15072 소설을 하나 쓰고 싶었습니다. 1 지경야인 2010.12.23 2869
15071 창세기에서 방황하다-4 로산 2010.12.23 3163
15070 안식일 무단횡단 하던 유대교 랍비....... 안식 2010.12.23 3437
15069 욕에 관하여... 한번 생각해 보자! 3 고바우 2010.12.23 4101
15068 방송국에서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 비하하지 말라 !" 2 머루 2010.12.23 2900
15067 어젯밤 뉴스에서 1 로산 2010.12.23 2906
15066 For Unto Us a Child is Born - Handel's Messiah - Mormon Tabernacle Choir 1 1.5세 2010.12.23 2958
15065 "기독교는 망국적 종교이다" - 어느 신학자의 고백 3 2010.12.23 3989
15064 할렐루야 핸드벨 앙상블 - 민스다 모든 가족에게 드립니다. . 1 잠 수 2010.12.23 3257
15063 에니메이션 - 기쁘다 구주 오셨네 잠 수 2010.12.23 3190
1506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색소폰 3 중주 잠 수 2010.12.23 3296
15061 1950년대 우리나라 힘든 모습 - 사진 모음 잠 수 2010.12.24 3413
15060 진보의 변화 1 진보 2010.12.24 2631
15059 눈물과 감동의 성만찬 12 월 25 일 안식일 4 잠 수 2010.12.24 3175
15058 JPNEWS에서 퍼온 글 입니다. 박훈 2010.12.24 2836
15057 Hallelujah Handel's Messiah / 지휘: 정명훈 2 1.5세 2010.12.24 3036
15056 비교 정치론 로산 2010.12.24 2502
15055 이명박 장로 산타하시다. 1 김원일 2010.12.25 2894
15054 정신적 20세기를 넘어서는 길 김원일 2010.12.25 2508
15053 이런 예배 드린 안식교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2 김원일 2010.12.25 3103
15052 역사의 교훈( 3 ) purm 2010.12.25 3387
15051 역사의 교훈( 4 ) prum 2010.12.25 2785
15050 "나치 선전같은 방송 놔두는게 징계감" '정직4개월' KBS 김용진 기자 "가소롭다" 강력 비판 1 프리즘 2010.12.25 4235
15049 너무도 다른 예수... 4 정은 2010.12.25 2764
15048 예수라 이름하는 그대에게--정은 님의 글을 읽고 2 김원일 2010.12.25 2936
15047 자선의 계절에 생각해 보는 교회과 정의 1 아기자기 2010.12.25 2542
15046 동물 학살국 2 로산 2010.12.25 2716
15045 나는 아픈 게 좋다 최종오 2010.12.26 2843
15044 정은님, 물론 예수님께서 시대마다 사람마다 교파마다 다르지 않으시니 5 purm 2010.12.26 2684
15043 재림교인 1700 여만, 그러나 이 숫자가 줄어들 때가 축복이 된다 4 purm 2010.12.26 2735
15042 폭 설 21 바다 2010.12.26 3272
15041 불법을 자행한 중국선원 석방하지 말라 ! 머루 2010.12.26 2617
15040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고, 글은 쓰는가? 3 무실 2010.12.26 2723
15039 하루의 기도 무실 2010.12.26 2504
15038 우리 안의 소크라테스를 위하여 !! 2 무실 2010.12.26 2931
15037 영적인 스승 무실 2010.12.26 2115
15036 시 131 무실 2010.12.26 2252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