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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18:26

완전한 용서

조회 수 2846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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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용서

 

그리스도인이 심판을 받을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롬 8:1)다 했는데

왜 심판을 받을까?

심판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받는 것 아닐까?

나는 종종 이런 생각을 한다

 

심판은 형벌을 내리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또 용서를 위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은 벌써 판결의 골짜기를 벗어난 것 아닐까?

 

신학자요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는 R.T. 켄달은,

25년 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을 섬겼고 2002년 은퇴했다

그가 쓴 유명한 책이 있는데 바로

“완전한 용서”이다

 

용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잘못을 못 본 척하는 것? 잊어버리는 것? 벌을 주는 않는 것?

켄달이 정의하는 용서, 완전한 용서는 우리의 생각을 뒤집는다.

이제껏 내가 생각한 용서, 그래서 그대로 행한 용서가 사실은

완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따라야 하는 용서의 본보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용서다.

예수님을 닮길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것은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이 실천하지 않고 있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중얼거릴 주기도문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용서해야 할지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또한 신약성경에는 우리가 용서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게 적혀있다.

다른 사람을 완전하게 용서하지 않을 때,

당신은 성령을 근심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다른 이들을 용서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크신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래서 켄달은 이렇게 적고 있다

"완전한 용서는 이기적인 동시에 비이기적이라는 모순이 있다.

자신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원한 따위로 자신을 해칠 수 없다는 점에서

이기적이고, 상대방이 결코 처벌 받지 않도록

자신을 헌신한다는 점에서 비이기적이다!"

새겨 보시기 바란다

 

 

  • ?
    괘도루팡 2013.04.22 20:45

    KK님의 글의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KWI님 KK님이 최근 7개의 개시물중에서 5개로

    다른 글들이 밀려나니 삭제하시고

    다음에 천천히 올려 주실 것을 부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잊어 버린 것 같아서....

    전번에 일러 달라고  부탁해서요

  • ?
    김균 2013.04.22 21:03

    내가 쓴 겁니다

    4월 20일 1개

    4월 21일 2개

    4원 22일 1개

    4월 23일 1개


    맞습니까?

    이 게시판은 한 판이 67개입니다

    재림마을은 17개가 한 판

    카스다는 본판의 한 제목이 너무 커서 몇 개 보이지도 않습니다

    님이 글을 좀 쓰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너무 글을 안 쓰길래 내가 의무감으로 올리기도 합니다

    본판에 67개나 있는데 하루 한두개 쓴 것으로 시비하지 맙시다

    재림마을에는 17개 본판에 예언의 신으로 2-3개 떡칠 해도 암 말 안합니다


  • ?
    괘도루팡 2013.04.22 21:41

    전에 어떤 사람이  예언의신을 인용해서 올렸더라구요

    관리자가 밀린다고 삭제를 했더군요

    그런데 새글이 많지도 않은 곳에서 밀린다고 삭제하는 것이

    타당성이 없다는 거지요.

    님의 글쓰기에 대한 열정과 의무감을 높이 삽니다.

    님을 걸고 넘어지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좋은 내용이면 하루 100개라도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관리자는 하루 올리는 글의 개수를 정해서 발표를 하더군요

    그 개수가 물론 KK님에게도 적용되는지 알고 싶을 뿐이고요.


    글을 올린 개수를 제한하는 게시판은 절대로 활성화 될 수 없습니다.


    #5724 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자유게시판의  '자유'를 생각하면 왜? 제한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 ?
    김균 2013.04.22 22:32

    관리자님의 글에

    하루 1-2개를 자발적으로 쓴 것 올려도 안 된다는 규정이 있든가요?

    아직도 여기서 니편 내편 가르기 하시나요?


    우리 이러지 맙시다




  • ?
    괘도루팡 2013.04.22 22:57

    나는 위에도 썻듯이  하루 100개 정도 쓰기를 바랍니다.

  • ?
    김균 2013.04.23 00:27

    하필이면

    "완전한 용서"란 글에 이런 댓글을 달다니요

    애궁

  • ?
    박성술 2013.04.23 23:48

    아룁옵기  황송 하오나  

    심판은  진행과정이고  정죄함은  그 진행 방향의   도달 이며

    그런 것이  되풀이 없게 하는것이  완전한  용서 이옵니다.

    어른신  이 세가지 를  한테 섞어  버무리 놓어시면  아니되옵니다 .

  • ?
    김균 2013.04.24 12:53

    장로님

    황송하올 것도 없습니다

    학생님하고 조사심판 1844 할 때

    그쪽 편에 서십시오 그리고 거드십시오

    재림교회의 속죄론을 누가 어떻게 믿고 있는지

    어정쩡한 우리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그 때 봅시다

    다시 비슷한 글 하나 더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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