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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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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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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 김원일 | 2014.11.30 | 64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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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1 | JUSTBECAUSE 님에게 이 동영상을 드립니다. - 743 글 쓰신 분에게 - 부모님의 사랑 7 | 잠 수 | 2010.12.27 | 2270 |
| 15030 | 놀라운 발견, 히브리 성경과 수학 ; 인간이 털끝 만큼도 성경을 건드릴 수 없는 이유( 4 ) 1 | purm | 2010.12.27 | 2641 |
| 15029 | 나에겐 어머니가 없었다 7 | 유재춘 | 2010.12.27 | 2314 |
| 15028 | 어릴적 잠수의 모습 - 완존히 코메디 으하하하하하하 웃고 삽시다. 4 | 잠 수 | 2010.12.27 | 2377 |
| 15027 | 뱀을 잡을 신통력 서린 글씨 | 로산 | 2010.12.27 | 2338 |
| 15026 | 명령일까요? 약속일까요? 4 | 고바우 | 2010.12.27 | 2111 |
| 15025 | 눈 꽃을 감상합시다 ( 동영상 ) | 잠 수 | 2010.12.27 |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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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3 | 눈 내리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 ( 하 수길 색소폰 연주 ) | 잠 수 | 2010.12.27 | 2731 |
| 15022 | 충청도 사람은 말이 느리다고? (퍼온글) 8 | 초록빛 | 2010.12.27 | 2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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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0 | 놀이터의 최고 재미있는 이야기 2 | 로산 | 2010.12.27 | 1924 |
| 15019 | 민스다 노래방에 민초들 모두 초청헙네다. ( 각설이 타령 / 품바 ) 2 | 잠 수 | 2010.12.27 | 2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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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의 차이도 있기는 합니다!
갔던 길만 가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같은 각도로만 보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각도로 보는 사람도 있고,
나이가 들면 새로운 것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꺼꾸로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변화를 달가워 하지 않거나
각도를 달리보지 못하는 사람은
겉 나이와 상관없이 이미 속사람이 늙은 사람이겠지요.
그러고 보면 성경 말씀이 참 기가막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전4:16
이 말씀이 새롭게 제게 와 닿습니다.
속이 새로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했었는데...
상기 글이 제게 고전4:16절 말씀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 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