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3.08.05 16:03

시골 가라고 ?

조회 수 1834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0여년 전에 

시골로 가라고 

환난을 피하라고

그토록 권해서 시골로 내 몰았으면


지금쯤 본인도

시골 궁벽한 곳에서

엘리야의 가마귀 떡이나 얻어 먹고 사는 게

도덕적으로 의무는 아닐까?


나는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처럼

일요일 휴업령이 내리면 시골로 가라는 화잇의 이야기 한 구절 번역해 책 만들면서

그 때 전에는 궁벽한 곳으로 가는 것 아니라고 한 죄(?) 밖에 없다


화전민 되기도 싫고

이젠 늙어서 병원도 없는 시골

목욕탕도 없는 시골

시장도 없는 시골은 정말 싫다


지금까지 회개하지 않고 시골 이야기 하는 목사들

젠뱅이다

화잇여사 들먹여 가면서

화잇여사 팔아먹어 가면서

시골 이야기하는 목사 지금도 있다면 골동품 감이다

그렇게 하고도 회개하지 않은 목사 재림교회에 존재하는데

정말로 회개해야 할 사람들은 순진한 교인들이 아니라

전국을 다니면서 떠들던 그 목사들이다

아직도 하고 다닌다면서?

정신병원 감이다


그런데 정작 그들은 목회까지 은퇴했는데

왜 시골 안가는데?

전에는 목회 임지가 있어서 못 간다고 치자

지금은 왜 안가는데?

그것 따라 한다고 존경한다고 떠드는 사람은 그럼 뭐 하자는 거냐?


어제 동네에서 만난 할머니가 그랬다

여름 내내 녹두 농사 지어서 20만원 했다고

옆에 있던 조금 적게 농사지은 할머니는

"우리끼리 녹두 죽이나 해 먹자" 였다


시골 궁벽한 곳으로 가면 하늘 가깝다고?

이런 염병할 노릇이 아딧냐?

교인들 잡아라 잡아

그래서 겨울 내내 먹어라

그것 인육이라 하지 말고 성육이라 해라

아직도 그런 설교하면서 구원과 비교하는 무리들 보면

정말 구역질 난다


지금쯤은 회개하고 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양심에 털은 나가지고서.....

  • ?
    만세수 2013.08.05 17:02

    이 어르신

    더위 잡수셨나?

    정신이 헷가닥하셨나보다....

    이성 회복하시고

    만세수 하옵소서 ㅋㅋ

  • ?
    김균 2013.08.05 17:42

    더위 안 먹었다

    걱정 마셔


    기분 나빠?

    그럴거다

  • ?
    p 2013.08.05 19:19

    현표야 여기서 이러면 못써

  • ?
    김균 2013.08.05 20:05

    냅둬요

    그래야 월급이라도 쌔게 받지요


    나 이쁘지요? 하면서 말입니다

  • ?
    게그콘서트 2013.08.05 22:44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명광이나 브니엘 가족들 중

    위에 추측하는 사람 단 한 사람이라도

    이곳을 드나드는 사람 있다면

    내가 내 성을 갈지 ㅎㅎㅎ

    아니 백만원 내기 합시다 김균 선생 ㅋㅋㅋ

    진짜로!!!

    내가 물어 보니

    그곳 사람들은 민초스다가 무엇인지도 모르던데요? 우하하하......

    못 믿겠거든 한 번 전화해서 확인 바람.

    브니엘 요양원 전화 031-674-9995

    그분들 무지 바쁜 양반들이라

    이런 곳에 들어와 글 쓸 여유 전혀 없지롱~~~

  • ?
    김균 2013.08.06 01:22

    참 개콘 스럽다


    내기를 하려면 실명을 들이밀고 하시기 바람

    성을 갈아버리면 어찌찾지?

    그곳 사람들이 민초스다를 모른다고?

    이 무더위에 복날 잡아 먹힐 개가 웃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60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62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10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1105
9575 우리가 남이가! 3 초원복국 2013.08.05 2316
» 시골 가라고 ? 6 김균 2013.08.05 1834
9573 남북장성급회담 회의록은 보지 않았다 김균 2013.08.05 1875
9572 삼종 세트 김균 2013.08.05 1541
9571 내가 요즘 집중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목사님 8 file 최종오 2013.08.05 1628
9570 오래 살려거든... 김균 2013.08.05 1645
9569 네, 장로님, 그러니까 살살 올려주세요. ^^ 5 김원일 2013.08.05 1568
9568 박근혜5촌의 화려한 사기행각 시사인 2013.08.05 1600
9567 최고의 댓 글. 1 발버둥 2013.08.05 1811
9566 갈아 엎은 감자밭 감자 2013.08.05 1556
9565 아무리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일지라도 주께서 피로 사신 영혼이거늘. 6 촌로 2013.08.05 1432
9564 어제 칼레지데일에서 일어난 일 2 김주영 2013.08.06 1653
9563 촌로님의 글을 읽고서 김균 2013.08.06 1836
9562 일본산 조심들하세요. 특히 어린아이들에게는 임산 2013.08.06 1698
9561 십일조를 내기 싫은 이유 5 구닥다리 2013.08.06 1683
9560 나는 착한 사람이라니까? 13 네이버뉴스 2013.08.06 1624
9559 **척하는 게 안 어울리는 사람 4 김균 2013.08.06 1545
9558 얼마 전에 낚시터에서 1 김균 2013.08.06 1577
9557 프란치스코1세 교황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김균 2013.08.06 1635
9556 박진하 목사였으면 좋겠다. 6 네이버뉴스 2013.08.06 1634
9555 한국천주교회 작년 대선 전면 무효화선언 논의 급물살| 2 무효화 2013.08.06 1586
9554 자, 자, 시시한 닭쌈 그만 하고--우리는 시편 23편을 어떻게 읽는가? 2 김원일 2013.08.06 1647
9553 그러니까 시시껄렁한 얘기 집어치우고 우리 이런 설교 좀 듣자 이겁니다--하나님의 침묵은 무신론자와 신자 모두에게 문제였다. 2 김원일 2013.08.06 1593
9552 나도 밀어내기 몸싸움 좀 해야지: 글 세 번 연속 올리기^^--하나님을 위한 자유(freedom for God) 또는 하나님에게로 가는 자유(freedom to God)--하나님 원수 갚기 2 김원일 2013.08.06 1465
9551 김0일 님, 질문입니다. 13 달수 2013.08.07 1619
9550 ‘갑’들의 상투적인 담론전략 김원일 2013.08.07 1885
9549 성경 통독과 성경 번역본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7 무실 2013.08.07 2328
9548 예수도 못 하는 그 한 가지와 내가 싸질러 놓은 똥은 내가 치워야하는 이유 4 아기자기 2013.08.07 1745
9547 김균 장로님의 설교가 어디에 업로드되어 있나요? 10 한길이 2013.08.07 1720
9546 후쿠시마 이후 우리 밥상은 안전한가? 3 탈핵 2013.08.07 2139
9545 확실한 분리수거 2 김균 2013.08.07 2504
9544 사람을 찾습니다 18 김주영 2013.08.08 1828
9543 우리 만남은 김균 2013.08.08 1724
9542 첫 방문 인사드립니다. 3 아모스 2013.08.08 1718
9541 좋은 시절을 위하여 19 행복한고문 2013.08.08 1620
9540 [평화의 연찬 제74회 : 2013년 8월 10일(토)]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8.08 1580
9539 이렇게 좋은 날 2 김균 2013.08.08 1643
9538 달수님 제가 달수님을 노하게 만들었나보군요. 3 박상희 2013.08.08 1472
9537 공유- 소스코드- 복사- 붙여 넣기 2 김균 2013.08.08 2008
9536 온새미로 살고지고 - 채빈님과 여성동지들께 5 file 아기자기 2013.08.08 1976
9535 라 스파뇨랴 3 바다 2013.08.08 2326
9534 김대중과 노무현은 민족의 반역자..?? 2 달수 2013.08.08 1718
9533 김J영님의 가장 맘에 안 드는 글 5 달수 2013.08.08 1787
9532 김대중과 이명박과 노무현과 박근혜 5 달수 2013.08.08 1781
9531 개혁과 부흥이란? 교과 공부를 하다가 하도 답답하여서 2 지경야인 2013.08.09 1760
9530 오늘 내가 안식교를 떠나 천주교인이 되고 싶은 이유 7 김원일 2013.08.09 2043
9529 쓰레기 4 김원일 2013.08.09 1978
9528 이회창은 민족의 반역자이다. 4 달수 2013.08.09 1696
9527 요즘 아이들 대체 왜 이러는지 누가 제발 말려줘요 2013.08.10 2022
9526 정정과 사과의 말씀 2 김주영 2013.08.10 1944
9525 금주의 cbn라디오 교과방송 및 성경연구 방송 안내 정수희 2013.08.10 1783
9524 Joe Cocker 행복한고문 2013.08.10 1797
9523 KBS다큐 8월11일 오후4:10부터 한나김의 리멤버 727(김성범목사 딸)퍼옴 1 남경진 2013.08.10 2509
9522 나의 사랑하는 책 10 file 바다 2013.08.10 2421
9521 달봉이의 염천 엘레지 6 몽롱해 2013.08.10 1967
9520 인간 독재자, 돼지 독재자,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김원일 2013.08.10 2221
9519 인간에 대한 이해 2 Windwalker 2013.08.11 1894
9518 살육현장. 말복 2013.08.11 1871
9517 박근혜의 민주주의 불복 김원일 2013.08.11 1896
9516 노정렬 “내가 막말이면, 최고의 막말 김기춘 임명은 막짓” 1 막장드라마 2013.08.12 2204
9515 우리교회 목사님들 어디 계십니까?? 안식교인인 저는 너무 부끄럽습니다. 10 남은교회 2013.08.12 2325
9514 연합을 해야 성령을 받는다..? 9 file 구닥다리 2013.08.12 2094
9513 아담과 하와의 아직 끝나지 않은 진실게임 - 여성동지들을 위하여 15 아기자기 2013.08.12 2527
9512 여기더 어떻게 줄이란 말이냐? 1 file 도마123 2013.08.12 2086
9511 김균 전 목사가 착각하는 것. 2 네이버뉴스 2013.08.12 2444
9510 풍산교회가 착각하는 것. 1 네이버뉴스 2013.08.12 2624
9509 천안함프로젝트 2 김균 2013.08.12 2005
9508 놀고 자빠져있네 8 최인 2013.08.13 2199
9507 백록담 님, 어디 계세요? 2 김원일 2013.08.13 2277
9506 부자감세 과대냉방 백록담 2013.08.13 2356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