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00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918년 윌슨 대통령은 연방헌법에 여성 투표권을 명문화할 것을 의회에 요청했고,

1920년에 수정헌법 제19조로 여성 투표권이 미국 헌법에 들어왔다.

 

2013년 오늘...

대총회장 테드는 남동가주 샌드라 로버츠합회장을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대총회 총회 참석권과 투표권을 박탈하겠단다.

 

테드야!

당신에게는 이 말이 제격이다.

님은 그저 가장 저급한 정치모리배 일뿐이다.

 

퉤.

 

 

 

 

 

2168DE4B51A6AA3B3E8AE7

  • ?
    테드 2013.11.13 21:09

    위 사진 멧세지의 단호함은 성스럽기조차 하다.
    성령임재는 위와 같은 인류(역사)문명 발전사와 맥을 같이 하였을 것이다.

    치사한 정치적 술수 부리는 테드 행동에
    끽소리 한마디 못하는
    아태지회장,연합회장,각 합회장을 비롯한 안식교단 행정목사들은
    어떤분 말씀처럼
    가장 치사하고 비루한 자들 일뿐이다.

     

    퉤.

     

    주여!

    교회안의 모든 여성을 위로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655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553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100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2809
6635 예수가 만약 신의 아들이라면 6 노을 2013.11.24 1732
6634 더 이상 길은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2 김주영 2013.11.23 1936
6633 안식일교인들 중에 이런 선수도 있다 - 만세! 13 김주영 2013.11.23 2282
6632 노처녀 박양에게.... 2 박양 2013.11.22 2064
6631 이 아이가 눈을 싫어하는 이유 1 아기자기 2013.11.22 2284
6630 왜 교회를 떠나는가? 4 Rilke 2013.11.22 2006
6629 순수한 동성애가 있는가! 2 회개한 자 2013.11.21 1876
6628 [평화의 연찬 제89회 : 2013년 11월 23일(토)] ‘동포 그리고 믿음의 형제’ cpckorea 2013.11.21 2083
6627 sda가 선교가 안되는 이유는? 7 choshinja 2013.11.21 2041
6626 오늘 읽은 '각 시대의 대쟁투'의 말씀. 6 백근철 2013.11.21 1678
6625 당신이 읽는 것이 당신이다. 2 file 박희관 2013.11.21 2201
6624 어리석은 죽여님께 5 청교도 2013.11.20 1835
6623 뭐라고 적혀있길래 file 박희관 2013.11.20 2126
6622 이젠 받아드릴 때가 됐다는 분께! 13 청교도 2013.11.19 1986
6621 민초 --- 그래서 우리는 고뇌한다. 12 헐크 2013.11.19 2226
6620 옆동네에서 똥으로 된장담근 이야기 2 익명 2013.11.19 2013
6619 다윗과 골리앗 - 그 숨은 이야기 ! 16 김주영 2013.11.19 4782
6618 이젠 받아드릴때가 됐다.. 8 김 성 진 2013.11.18 2342
6617 민초 ---- 그 역사는 흐른다. 3 헐크 2013.11.18 1901
6616 야구장과 교회 14 백근철 2013.11.17 2187
6615 개독교와 개판 오분전. 청교도님을 포함한 이곳의 예수쟁이들에게. 나이롱신자 2013.11.17 1937
6614 자위행위 1 김균 2013.11.17 2875
6613 성경책 숭배 사상 8 Windwalker 2013.11.17 1966
6612 단거를 피하세요, 청교도님. 9 죽여라 2013.11.17 2025
6611 미주 공개 컨퍼런스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 모퉁이 돌 2013.11.16 1900
6610 지도자 문제 7 최치원 2013.11.16 1929
6609 제 26회 남가주 SDA 연합성가합창제 순서 이태훈 2013.11.15 2819
6608 "청"교도 님과 김원"일"의 청일전쟁^^ 7 김원일 2013.11.15 2225
6607 억울하면 정권을 잡던가, 수단방법 가리 지 말고...이 등신들아! [사설] 본말 뒤집은 ‘정치검사’들의 적반하장 대화록 수사 김장수 2013.11.15 1770
6606 교주 철학자 2013.11.15 2049
6605 시작도 안했는데 땡! 치고 심사평까지 받은 트리오 2 김주영 2013.11.15 2083
6604 색동옷(3)- 벧엘로 가자 3 열두지파 2013.11.15 1918
6603 교회는 정치와 이렇게 노는 거야, 바보야 !! 7 김주영 2013.11.15 2311
6602 삼포 가는 길 1 미칠듯한 애교 2013.11.15 2289
6601 나는 예수를 모른다 1 김균 2013.11.14 2166
6600 대통령 노무현 시사인 2013.11.14 1774
6599 전교조 탄압 시사인 2013.11.14 1716
6598 나쁜 놈들 시사인 2013.11.14 1869
» 정치 모리배 테드야!!!(그리고 한장의 사진) 1 테드 2013.11.13 3008
6596 교회 안의 권력 1 양산박 2013.11.13 2080
6595 사회 개혁 없는 개인 변화 정답인가? - 종교가 아편이 될 때 5 아기자기 2013.11.13 1894
6594 죽음의 소용돌이에 빠진 미국, 구세주는 이란 2 모퉁이돌 2013.11.13 1938
6593 청교도 님에게 바치는 노래와 그림 1 김원일 2013.11.13 2276
6592 황중윤(黃中允)의 전가대보(傳家大寶) :「천군기(天君紀)」,「사대기(四代紀)」,「옥황기(玉皇紀)」...《"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2013.11.12 2281
6591 [평화의 연찬 제88회 : 2013년 11월 16일(토)] ‘모두 함께 가는 길’ cpckorea 2013.11.12 1766
6590 그대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알 수 있겠습니까! 7 청교도 2013.11.12 2175
6589 색깔이... 9 지나가다 2013.11.12 2171
6588 징그럽게 잘났다 정말 25 최인 2013.11.12 2211
6587 나도 죽여라 님과 함께 할매 님의 보고를 기다린다. 하나님의 눈물인지 악어의 눈물인지 한 바가지 담아 오시기를... 김원일 2013.11.12 2429
6586 트리오 님에게 드리는 (오래된) 답변 1 김원일 2013.11.12 2115
6585 곽건용 님과 이중창하고 싶어서 올리는 글. ^^ 1 김원일 2013.11.12 2160
6584 성경이 틀렸다고 말한다면 돌로 맞아 죽을까? 7 곽건용 2013.11.12 2022
6583 어떤 대선 후보가 이런 공약을 내세운다면 당신의 목사는 단상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까--그래도 그 여집사는 소리 지르며 걸어나갈 것인가. 2 김원일 2013.11.12 2151
6582 예수는 과연 결혼을 안했는가? 7 김주영 2013.11.12 2006
6581 여집사와 정치 2 백양목 2013.11.11 2122
6580 우린 어떤 사람이었을까? 김균 2013.11.11 2281
6579 예수는 과연 정치에 관여를 했는가? 9 아기자기 2013.11.11 2065
6578 읽어볼만한 책이 나왔습니다. <노무현 김정일의 246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진실> 1 죽은노무현 2013.11.11 2210
6577 떠난 여집사에게 김원일 2013.11.11 2011
6576 수꼴 개신교, 좌빨 가톨릭? 낡고 늙은 개신교에 희망은 있는가? 김원일 2013.11.11 2124
6575 새누리당 "노무현 이 육시럴 노ㅁ, 개잡노ㅁ 불알값을 해라, 거시기 단 노ㅁ......" 그땐그랬지 2013.11.10 4462
6574 여집사가 떠난 자리 백양목 2013.11.10 1857
6573 아멘! 제발 이 신부님 모시고 강론 한 번 듣자. 김원일 2013.11.10 2109
6572 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1 아기자기 2013.11.10 2752
6571 제 26회 남가주 연합성가제 2 이태훈 2013.11.10 2313
6570 연구집단 UNDA와 함께 하는 신학 세미나 백근철 2013.11.09 2358
6569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야 한다? 6 백양목 2013.11.09 2053
6568 도봉산 님의 댓글을 삭제한 이유 및 경고 1 김원일 2013.11.09 2378
6567 창세기, 어떻게 읽어야 하나 - 대총회장의 조카님이 쓴 책 3 김주영 2013.11.09 2281
6566 인간의 악한 본성 유자식상팔자 2013.11.09 2016
Board Pagination Prev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