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죽여님! 그런 체험은 님이나 하지요. 멍한 눈으로 변 줄줄 흘리고 다니고. 전 반면교사로 삼아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아주 열혈주의자시네요. 오해하지 마십시오. 여기는 적어도 동성애주의자 사이트는 아닙니다.
난폭한 글투에 내용도 없고 비아냥 일색에. 음지를 주로 기는 기질이신 것 같은데 님이 그런 용기가 있을 지나 모르겠네요. 깡통 두드리는 소리만 나올 것 같은데 한 번 동성애자의 체험담 한 번 내놓아 보시지요.
님은 현실불만에 가득 차 부적응주의로 살며 기성질서는 무조건 들이받는 타입으로 보입니다. 옹호를 하려면 무대뽀로 하지 마시고 왜 동성애를 수용해야 하는 것인지 설명을 바랍니다. 적어도 공개된 공간에서 보편적이지 않은 논지를 펴려면 제대로 하셔야지요.
연구 운운하시는데 한 번 님의 그 연구 한 번 들어보지요. 음지 스타일로 비난조 말고 설명조로 해보세요. 그 아름다운 동성애 체험도 이야기 해보고 동성애 수용에 관한 지론을 펴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