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적용인지-달수님전 상서

by 심판 posted Dec 14, 2013 Likes 0 Repli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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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 갔더니 
1844년 이후 조사심판이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정작 말세는 1798년에 시작했답니다
1798년에서 1844년 사이의 세월은
"다니엘서는 마지막 때까지 봉인되어야 했다. 
그리고 언젠가 개봉되어 많은 사람이 그것으로부터 지식을 얻을 것이었다(단 12:4~9). 
 1,260년이라는 예언적 기간이 끝났을 때, 책이 열리고 심오한 지식이 공개되었다."(김명호)라고 합니다
그 기별을 윌리암 밀러가 이룬 것이 맞습니까?
밀러는 잘못 계산해서 실패한 것 아닌가요?

어제 어느 장로님이 재림교회가 솔직히 한 번은 사과하고 지나가야 할 문제라고 하셨는데
나도 이 말에는 동의합니다
실패했으면 그 실패에 대하여 사과하고 난 후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재림의 날자를 잡고 기다린 것에 대한 아무런 사과 없이
그건 이 땅이 아니고 하늘이야기였다 라고 한다면
지식을 가진 분들이 뭐라고 할 건지는 아는지요


김명호 목사는
" 요한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계 10:11)는 말을 들었다.
이 명령은 전 세계에 “영원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에 의하여 성취되고 있다"고 하는데
재림교회 대단합니다
난 안 믿지만 믿는 분들은 이 땅에서 특별히 구별되고 뽑아낸 무리들 맞습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모두 지옥불 쏘시개 정도로 밖에 안 보는 이런 태도가 정말 옳은 것인지
아니면 우리들 만의 로멘스그래이인지요

조사심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2300주야 끝에 성소가 정결하여 지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성소 정결을 심판으로 이해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록 22장 11절을 보면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고 선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김명호)

예전에는 조사심판을 구원받을 사람을 찾는 재림교인만 한다던데 지금은
아담이후의 모든 자를 심판한답니다
어제도 반생들이 서로가 자기가 배운데로 이야기했습니다
잘못 가르친 걸까요?
아닌 잘못 배운 걸까요?
교리가 바꿨나요? 아니면 사람들의 사고가 바꿨나요?
또 아니면 다르게 가르치는 무리가 생겼나요?
교인들이 헷갈려하는 것인가요?

옛날에 배운 교리와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아서
교리에 박식하신 달수님에게 물어봅니다
내 생각에는 성경의 심판을 조사심판이라 우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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