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3.12.17 06:30

풍경

조회 수 207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프랑스 문학의 젖줄인 세느강

      퐁뇌드 다리위로


리무진 하나 강물에 미끄러 지듯  남쪽으로

      검은 그림자를 감추고


지상의 모든것들이 진주처럼 반짝이며

      마네의 그림속으로
      달려오면


아침의 이슬을 걷어 정오의 햇볕에 말리우고

     꿀벌처럼 꽃향기 가득 설레임으로 문을 여는

    

      민초의 찻집


  • ?
    프리지아 2013.12.17 13:39

    민초의 허허 들판에 어디서 불어오는지 모를
    아름다운 가을바람 속으로
    이름 모를 들꽃들의 춤사위
    아직 덜 피어오른 수줍은 꽃망울
    환한 미소로 바람을 맞이할까요?

    제 닉네임으로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적으시니 감동입니다.^^
    프리지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열심히 집필하시고 좋은 시 많이 올려주세요.
    전 시인지망생이 아니라서..

  • ?
    fallbaram 2013.12.17 14:20

    Freesia!
    I do not know how to upgrade you more than this
    since you are already upgraded lady.
    You play music to perfume and to greet.
    You know everyone appreciates it
    and I really d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768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658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201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3832
9015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송경동 6 백근철 2013.12.07 1765
9014 [평화의 연찬 제91회 : 2013년 12월 07일(토)] ‘왜 남북간 평화가 중요한가? cpckorea 2013.12.07 1601
9013 안식일을 지키려하면 필경 죽으려니와 안식을 얻으면 필경 살리라 ( 제 1고찰) fallbaram 2013.12.08 1614
9012 이런, 이런 자칭 빨갱이님이 제대로 거시기가 체였구먼 ! 토종닭 2013.12.08 2066
9011 색동옷(5)- 아브라함의 딸 여기 잠들다 2 열두지파 2013.12.08 1644
9010 종북몰이꾼 토종닭과 빨갱이 김원일의 거시기 5 김원일 2013.12.08 2450
9009 안식일을 지키려면 반드시 죽게 되고 안식을 얻으면 반드시 살게 되리라 (제 2고찰) 7 fallbaram 2013.12.09 1821
9008 제도 3 passer-by 2013.12.09 1759
9007 물섬 님의 댓글을 삭제한 이유 김원일 2013.12.09 1911
9006 왜 난리를 치세요? 박양 2013.12.09 2129
9005 막장뉴스 2 시사인 2013.12.09 1762
9004 문디이 같은 자슥들 4 김균 2013.12.09 1973
9003 정말 문디이 같은 자슥... 5 달수 2013.12.10 2145
9002 달수님에게 4 fallbaram 2013.12.10 1673
9001 프리지아님 11 fallbaram 2013.12.10 2156
9000 어떤 안식일 교인들과 살다보면 - 몰래 숨겨놓은 애인 데불고 휭, 유행가나 부르며 옆구리 간지럼이나 실컷 태우다 왔으면 7 아기자기 2013.12.10 2295
8999 먹고 마시기를 탐하는 자 7 Windwalker 2013.12.10 1846
8998 볶은 곡식 5 fallbaram 2013.12.11 1983
8997 메리 크리스마스 9 1.5세 2013.12.11 2150
8996 십자가만은 사기다! 3 섬그늘 2013.12.11 1903
8995 사기꾼들과 사기꾼들의 증언 (당신들이 미련하든지 십자가가 미련하든지) 1 fallbaram 2013.12.11 1967
8994 역사적 삶의 총체로서 보수주의의 문제-최치원 4 백근철 2013.12.11 1769
8993 [반복하는 역사, 반복되는 인간이야기] . . 탈북 여간첩 원정화 "北 공개처형 때문에 총소리 끊이지 않았다"_ hm 2013.12.11 2096
8992 달수님 보세요!(막말의 제왕) 철수 2013.12.11 2195
8991 절대존엄 노처녀박양 2013.12.11 2193
8990 목사님 짱!!! 목사님짱 2013.12.11 1993
8989 프리지아님, 박희관님에게 8 달수 2013.12.12 2067
8988 십자가는 뱀에 물린자 만의 것이다. 1 섬그늘 2013.12.12 2025
8987 미술 지망생 4 fallbaram 2013.12.12 2019
8986 볶은 곡식이 화잇의 건강기별인가? 11 tears 2013.12.12 2630
8985 지성소에는 율법이 사신다 - 섬그늘 님의 글을 읽고 9 김주영 2013.12.12 1904
8984 도움이 됄까 해서 올립니다. 2 도우미 2013.12.12 2338
8983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애플 사파리에서 민초 사이트 로그인이 되지 않을 때 방법 4 기술담당자 2013.12.12 2080
8982 친구여 알란가 모르것다 1 김균 2013.12.12 2408
8981 유행가와 지옥 2 김균 2013.12.12 2051
8980 이삿짐 센터를 이용하여 1 김균 2013.12.12 1984
8979 이 기똥찬 글이 누구의 글인지 알랑가 몰라 아기자기 2013.12.12 1999
8978 차라리 죽는게 낫다. file 최종오 2013.12.13 1621
8977 [평화의 연찬 제92회 : 2013년 12월 14일(토)] ‘우리 민족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2.13 1967
8976 차라리 죽는게 낫다 fallbaram 2013.12.13 1542
8975 음악 지망생 fallbaram 2013.12.13 1977
8974 십자가는 거치게 하는 돌이다. 3 섬그늘 2013.12.13 1708
8973 진짜 가을 바람 쏘이세요 샬롬! 6 fallbaram 2013.12.13 1870
8972 고요한 밤 / 오 거룩한 밤 - The Isaacs 2 1.5세 2013.12.13 2575
8971 대통령이 죽었나? 마이클잭슨이 죽었나? 김수구 2013.12.14 2285
8970 새로운 적용인지-달수님전 상서 2 심판 2013.12.14 1698
8969 기울어진 저울 5 모퉁이 돌 2013.12.14 1750
8968 효녀 대통령님께(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글) 이광진 2013.12.14 2207
8967 한국판 식코 시사인 2013.12.14 1927
8966 별로 안녕하지 못한 다음 세대들 2 시사인 2013.12.14 2041
8965 1800여년 후에 3 김균 2013.12.14 1828
8964 이제 드디어 떠나기로 했다. 5 떠나기로 2013.12.14 2198
8963 이 광진 님에게 (천지를 만드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다 이루었다의 의미) 9 fallbaram 2013.12.15 1837
8962 지성소 안에 뭐가 있다고? 3 아기자기 2013.12.15 1854
8961 하나님도 토사구팽을? 6 fallbaram 2013.12.16 1866
8960 갈대의 노래 fallbaram 2013.12.16 2406
8959 떠나기로 한 분에게 무실 2013.12.16 2131
8958 두 여고생의 "안녕들 하십니까? 여러분!!" 1 여고생 2013.12.16 2412
8957 기독교장로회 목사등 400여명 도심서 “박근혜는 물러가라” 첫 거리행진 거리로 2013.12.16 1702
8956 하나님의 토사구팽 (안식일 이야기) 12 fallbaram 2013.12.17 2006
» 풍경 2 fallbaram 2013.12.17 2079
8954 Mr.Moss 2 winterlotus 2013.12.17 1878
8953 북벌보다는 북학으로: 적에게 배우기 - 이상수 13 백근철 2013.12.17 2153
8952 일석 이조의 하나님 fallbaram 2013.12.18 1840
8951 장원감 4언시를 소개합니다. - 이대 다니는 남자’의 ‘안녕들…’ 대자보 화제 장원감 2013.12.18 2422
8950 조선일보 자매지 스포츠조선과 중앙일보가 소개하는 --- 변서은의 박근혜 대통령에게 "팔고 싶으면 언니 몸이나 팔아" 1 장원감 2013.12.18 1910
8949 자폐아 승리의 대학 졸업식 9 file 최종오 2013.12.18 2167
8948 지난 1년은 몇 점? 시사인 2013.12.18 2196
8947 안녕하지 못한 사람들 시사인 2013.12.18 1929
8946 세뇌교육 (독사와 독사새끼들) 7 fallbaram 2013.12.19 1882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