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아래에 올려진 Because...라는 음악들은 제게는 별로고요,

지금 올려진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음악은 원본파일을 찾지 못하여

녹음한 것을 재녹음하고, 다시 재녹음하여 올리는 겁니다.

게다가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뒤에서 잘립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셔가지고

음악파일도 주고받고 하도록 하십시오.

하루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말도 과장법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없는, 혼자 있는 데서

크게 틀어놓으면 아주 멋지게 들릴 겁니다.

오래 전 구 카스다 게시판에도 올려놓은 적이 있어서

원본파일을 다운 받은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겨우 이런 음악을 질리지 않게 좋아한다니...

라고 빈정대지는 마십시오.

뺨 얻어맞을지 모릅니다. )

  • ?
    박희관 2014.01.02 02:59

    저도  이런  Easy Listening  스타일로 편곡된 곡들을 좋아 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엣지 있는 달수씨~~
    건강 하시고 좋은글 기대 합니다. ^^

  • ?
    프리지아 2014.01.02 21:37

    님이 올리신 곡은 어쿠스틱 기타 리스트 유지연씨의 곡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연주곡인데 잘 들었습니다. 이곳 게시판이 음악파일이

     embed가 되지를 않고 파일로 올리면 용량 초과가 되고 해서

    유튜브에 있는 곡만 올리다 보니 별로인 곡만 올리게 되었네요.

    아무튼, 감상 잘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61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63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11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1123
6845 내가 처음 주를 만난 날 1 file 달수 2014.01.02 2333
6844 예수 그리스도가 작사한, 내가 좋아하는 노래 4 file 달수 2014.01.02 2060
» 하루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연주음악, B/e/c/a/u/s/e H/e l/i/v/e/s 2 file 달수 2014.01.01 2160
6842 [평화의 연찬 제95회 : 2014년 01월 04일(토)] ‘새해 벽두 분단시대를 넘어 통일을 바라보며’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1.01 2282
6841 진실 케 하소서.!! 8 file 박희관 2014.01.01 1846
6840 지현이와 정원이에게 - 새해 아침의 간절한 바람 6 아기자기 2013.12.31 2073
6839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1 file 1.5세 2013.12.31 2182
6838 옛날이 좋았더라 4 Windwalker 2013.12.31 1846
6837 아편전쟁의 패배와 중화주의. 3 백근철 2013.12.31 2001
6836 교회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6 fallbaram 2013.12.30 1999
6835 새해에는 5 fallbaram 2013.12.30 1609
6834 오늘 교과공부를 하다가 2 교회청년 2013.12.29 2508
6833 이 해(年)가 가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말(1) 7 아기자기 2013.12.29 1897
6832 우리 모두 피해자 6 김균 2013.12.29 2166
6831 [남대극/구약학박사] . . 교과해설 성소 13과 - 성소에서 얻는 권면 (놀라운 속죄/어린양의 피의 원리) 2 hm 2013.12.29 2689
6830 달수님 단상 1 카운셀러 2013.12.28 1799
6829 유대인의착각 기독교인의 착각 안식교인의 착각 1 지경야인 2013.12.28 1827
6828 배시언 선생 책 내용과 관련한 시조사에 대한 아쉬운 마음 1 장탄식 2013.12.27 2329
6827 달수님의 글에 달린 댓글을 읽고 3 winterlotus 2013.12.27 2053
6826 이 누리의 "김정은" ^^ 달수 님을 위하여 2 김원일 2013.12.27 2449
6825 개종과 개신 4 fallbaram 2013.12.27 1936
6824 또 내가보니-마지막 4 단계 fallbaram 2013.12.27 1915
6823 오늘 아침, 나에게 [감명과 가르침을 선물한 아름다운 '깊은생각님'의 '댓글'을 읽고 . . .] hm 2013.12.27 1855
6822 [평화의 연찬 제94회 : 2013년 12월 28일(토)] 다문화사회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국인 되기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2.27 2005
6821 나의 삼육학원 채용을 절대적으로, 강력하게 반대한 목사 13 달수 2013.12.26 2261
6820 접장님과 Windwalker 님. 2 file 달수 2013.12.26 1754
6819 색동옷(6) - 줄초상 열두지파 2013.12.26 1576
6818 또 내가보니-반복하고 팽창하는 성경 이야기 제 3 단계 7 fallbaram 2013.12.26 2172
6817 또 내가보니-제 2단계 (반복과 팽창하는 성경 이야기) 2 fallbaram 2013.12.26 2190
6816 또 내가보니-제 1 단계 (반복과 팽창의 성경 이야기) 3 fallbaram 2013.12.26 2046
6815 사랑해 ~ 대한민국, 사랑해 ~ 대한민국, 반달 2013.12.25 1986
6814 <<<  Happy Christmas Day To You! >>> * 말/글이 복을 부르기도 하고, 말/글이 독을 부르기도 한다. (말씀/말씨/말투의 철학) (글씀/끌씨/글투는?) 반달 2013.12.24 3148
6813 즐거운 크리스마스 입니까? Happy Christmas, if War Is Over! 9 아기자기 2013.12.24 2294
6812 최 헌국 목사와 예수 부끄미 2013.12.24 2071
6811 내시열전 클론 2013.12.24 2068
6810 똥물에 튀겨 죽일 놈과 년 2 fallbaram 2013.12.24 2200
6809 또 내가 보니-이런 도표가 3 fallbaram 2013.12.23 2375
6808 독재자 인명사전-다음에서 클론 2013.12.22 2156
6807 짐승들의 울부짖음 시사인 2013.12.22 1633
6806 박정희 와 딸을 지지 하는 사람들은. 바이블 2013.12.22 2125
6805 젊은이! . . 김정은 동지는 . . 돌발사건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천만의 인물이다. 5 hm 2013.12.21 2265
6804 지금, 청와대에서는 . . 2일전, 3일전, 4일전, 1주전, 2주전, 3주전 . . . http://www.youtube.com/user/cheongwadaetv/videos 5 hm 2013.12.21 3141
6803 이런 역사를 아는이가 있는지? 바이블 2013.12.21 1746
6802 김대중 노무현의 멀때 행위 4 바이블 2013.12.21 2019
6801 변호인....이 시대의 아픔 1 김균 2013.12.21 1788
6800 << 질병의 진짜 원인을 알아본다 >>> 1. 멀정한 교수가 치매환자가 되고, 반달 2013.12.21 2324
6799 민영이에 대한 견해 민영엄마 2013.12.20 2261
6798 “김대중 노무현 이름만 들어도이가 갈리는데 문재인이라니” - 국군 사이버사령부(사이버사)의 심리전단(530단) 요원들 1 고양이방울 2013.12.20 1563
6797 독백 (내 나름의 공부방식) fallbaram 2013.12.20 92073
6796 따끈따끈한 호빵이요 6 fallbaram 2013.12.20 1849
6795 중국 인터넷 인기글 . 3 박희관 2013.12.20 1785
6794 혈변이 나오는데... 7 홀애비 2013.12.19 2683
6793 교회에 안 갔다는 결혼하고 성장한 아들과 나눈이야기 김종식 2013.12.19 1884
6792 [평화의 연찬 제93회 : 2013년 12월 21일(토)] ‘한해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면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2.19 2019
6791 구름 타고 가는줄 알았는데 . 5 file 박희관 2013.12.19 2052
6790 세뇌교육 (독사와 독사새끼들) 7 fallbaram 2013.12.19 1745
6789 안녕하지 못한 사람들 시사인 2013.12.18 1833
6788 지난 1년은 몇 점? 시사인 2013.12.18 2086
6787 자폐아 승리의 대학 졸업식 9 file 최종오 2013.12.18 2069
6786 조선일보 자매지 스포츠조선과 중앙일보가 소개하는 --- 변서은의 박근혜 대통령에게 "팔고 싶으면 언니 몸이나 팔아" 1 장원감 2013.12.18 1780
6785 장원감 4언시를 소개합니다. - 이대 다니는 남자’의 ‘안녕들…’ 대자보 화제 장원감 2013.12.18 2299
6784 일석 이조의 하나님 fallbaram 2013.12.18 1742
6783 북벌보다는 북학으로: 적에게 배우기 - 이상수 13 백근철 2013.12.17 2047
6782 Mr.Moss 2 winterlotus 2013.12.17 1756
6781 풍경 2 fallbaram 2013.12.17 1939
6780 하나님의 토사구팽 (안식일 이야기) 12 fallbaram 2013.12.17 1872
6779 기독교장로회 목사등 400여명 도심서 “박근혜는 물러가라” 첫 거리행진 거리로 2013.12.16 1597
6778 두 여고생의 "안녕들 하십니까? 여러분!!" 1 여고생 2013.12.16 2291
6777 떠나기로 한 분에게 무실 2013.12.16 1996
6776 갈대의 노래 fallbaram 2013.12.16 2264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