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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몇년전 집 에서 Piano 문신실. soprono sax 박희관
찬미가 중에 제가 연주 하기를 좋아 하는곡들 중에 한곡 입니다.
이곡을 연주 할때 마음에서 나오는 어떤 간절한 울림이 있읍니다.
|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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