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가 아직도 내가 그냥 서 있다.

by 박희관 posted Jan 02, 2014 Likes 0 Replie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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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knock.jpg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몇년전 집 에서 Piano 문신실. soprono sax 박희관

                        찬미가 중에 제가 연주 하기를 좋아 하는곡들 중에 한곡 입니다. 
                        이곡을 연주 할때 마음에서 나오는 어떤 간절한 울림이 있읍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








 



안타까운 성령의 울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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