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02.24 04:56

운영자에게 질문

조회 수 1474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글 쓰기에다가 글을 쓴다음 등록을 시도하면 글의 일부만 올라오고 나머지가 분실이 됩니다.

혹시 저장된곳이 있는가 해서 찾아보아도 찾을 수가 없읍니다.

어떤때는 전체가 나오고 어떤때는 부분만 올라옵니다.

오늘도 잔뜩 써 놓고는 다 잊어버렸읍니다. 허탈!

Why?

  • ?
    fm 2014.02.24 19:17
    한글화일에다 쓰고 저장해둔다음 내용만 복사해서 붙이기하여 옮기시는게 안전합니다
    저역시 날려버린경험 있었지요.
  • ?
    fallbaram 2014.02.25 00:14
    아하 그렇게 하는것이 FM 이군요.
    선배님 감솨!
  • ?
    기술담당자 2014.02.25 02:17

    먼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장시간 글을 쓴 다음 올렸는데 잃어버린 허탈감...

    구글에 이런 현상을 호소한 경우가 있는지 찾아 봤지만 별로 알려진 것이 없었습니다.

    저의 추측은 이렇습니다.

    민초 게시판에 글을 쓰는데 임시 저장이라는 표시가 나오는 경우는
    주로 회원이 로그인 한 상태일 경우입니다.
    회원이 글을 쓰면 등록을 누르지 않아도 
    민초의 데이터에 임시로 저장이 되어 집니다.
    그럴 경우 나중에 다시 그 글을 꺼내어 글을 완성하거나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비 회원이 글을 쓸 경우
    민초 게시판에 있는 쓰기를 눌러서 에디터를 열어 놓고
    장시간 글을 쓰게 되면
    민초는 온 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민초 서버에서 일정 시간 아무 반응이 없으면
    자동으로 온 라인 연결 상태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럴 경우 등록을 누르면
    민초 서버는 등록 명령보다 먼저 서버와 다시 연결 하는 명령을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글을 써 놓은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이 되기 전에 연결을 하는 동안
    써 놓은 데이터가 온 라인 상에서 분실 되지 않는 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는
    게시판의 글을 작성하는 에디터에서
    글을 직접 작성하거나 글을 어디에서 옮겨올 경우 에디터가 인식하지 못하는
    기호나 표식 때문에 글이 짤려서 올려지지 않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런 경우는 문제가 되는 기호나 표식을 고치면 글이 올라가는데
    민초에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지만

    동일한 문제가 지속이 될 경우에는
    우선 fm 님의 방법을 써 보시면서
    그 문제를 다시 올리시면 전문가들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llbaram 2014.02.26 09:53
    알겠읍니다.
    현재로는 뾰족한 수가 없군요.
    조심해야 겠네요.
    어쨋거나 감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886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804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332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5339
» 운영자에게 질문 4 fallbaram 2014.02.24 1474
8734 "안식후 첫날"(막16:2,눅24:1,요20:1) "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마28:1) 번역상 오류에 대해 46 김운혁 2014.02.25 1905
8733 교합 (articulation)-무엇을 먹느냐 VS 어떻게 먹느냐 1 fallbaram 2014.02.26 1624
8732 궁금한 내용 3 E 2014.02.26 1507
8731 우연이 지난 신문을 읽다가. What shall we do with 'NEW START'. 2 tears 2014.02.26 1633
8730 박근혜에게 더 이상 기대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김원일 2014.02.26 1792
8729 편파적인, 너무나 편파적인? 웃기는 주관의 객관 6 김원일 2014.02.26 1664
8728 한 건축가의 죽음 5 southerncross 2014.02.27 1764
8727 "추천하고 싶은 남" 님의 요청에 따라 기술담당자 2014.02.27 1800
8726 안식교를 떠난지 2달째 6 떠난이 2014.02.27 1853
8725 시할머니 2 바다 2014.02.27 1376
8724 [평화의 연찬 제103회 : 2014년 3월 1일(토)] ‘해외 NGO들의 북한에서 활동과 한국의 북한 구호 현주소’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2.28 1519
8723 김운혁님, .자존심을 버리시고 이제는 생각을 고치시지요. 20 file 왈수 2014.02.28 1564
8722 Il Silenzio 4 hm, 2014.02.28 1560
8721 색동옷(12)-전사의 노래 2 열두지파 2014.03.01 1736
8720 리허설과 공연: 설교 같은 설교 6 김원일 2014.03.01 1424
8719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에 관한 진중권 토론 4 신생 2014.03.01 1496
8718 1979년 12월 8일 비공개 재판 김재규 진술 신생 2014.03.01 1837
8717 유월절 날의 요일 문제 13 왈수 2014.03.01 1686
8716 재림 성도 여러분 (필독) 3 김운혁 2014.03.02 1639
8715 재미있는 비교 허 와 실 2014.03.02 1647
8714 곽 건용 목사님께 7 fallbaram 2014.03.03 1908
8713 엄마의눈물 file 2014.03.03 1540
8712 재림교회란 무엇인가? 1 작은동산 2014.03.03 1346
8711 새누리 김진태 “정미홍 출마에 겁먹어 합당하는 것” 게다 2014.03.03 1625
8710 믿음은 깨닫는것이다. 18 김운혁 2014.03.04 1430
8709 일단 5.00$ 기부금 내놓고 "썰?"풀겠읍니다 11 fm 2014.03.04 2038
8708 유월절이 어느 날인지 찾기를 포기하며..... 4 무실 2014.03.05 1543
8707 [평화의 연찬 제104회 : 2014년 3월 8일(토)] 평화의 연찬 104회, 2년(2012년 3월 3일~2014년 3월 8일) 그리고 3년을 향하여 (사)평화교류협의회 2014.03.05 1323
8706 아, 우리는 지금 모두 “불고지 죄“에 빠져 있다! 2 아기자기 2014.03.05 1769
8705 진리에 대한 믿을만한 증거들 5 김운혁 2014.03.06 1401
8704 당신이 바로 마귀야! 3 악마의 트릴 2014.03.06 1463
8703 예수가 한 소리 또 하는 논객 16 김원일 2014.03.06 2025
8702 우리는 모두 불고지 죄에 빠져있다 " 를 읽고 3 등대지기 2014.03.06 2184
8701 kasda.com도 미쳤고 대한민국도 미쳤다 1 악마의 트릴 2014.03.06 2077
8700 [마음 산책]발밑의 행복 교회청년 2014.03.06 1314
8699 유월절 날의 문제 2 왈수 2014.03.08 1649
8698 싸바톤과 수난 주간 속의 안식일의 실체 2 file 김운혁 2014.03.08 1731
8697 초실절의 문제 1 왈수 2014.03.09 1757
8696 김 운혁님께 3 무실 2014.03.09 1538
8695 윤달 주기표 file 김운혁 2014.03.09 2348
8694 전원일기의 순박한 청년이 왜 이렇게 망가졌나? 검단 2014.03.09 1820
8693 개혁자 엘리야(뉴스앤조이 이영재 목사) 1 빈민 2014.03.09 1637
8692 골빈당 당원 김원일이 골찬당 당원 "통일대박"님에게: 박근혜 언어의 궁핍, 그 본질 김원일 2014.03.09 1543
8691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눅 10장 3 fallbaram 2014.03.10 1549
8690 김 운혁님께(2) 1 무실 2014.03.10 1419
8689 이런 교회가 부럽다. 라오디 2014.03.10 1668
8688 다니엘 9장에 대하여 3 김운혁 2014.03.10 1565
8687 돈은 누가 내냐? 1 박양 2014.03.10 1879
8686 안식교, 또한명의 인간을 탈인간 해 버렸다! 2 악마의 트릴 2014.03.10 1437
8685 1700년의 역사의 폐허속에 묻혀 버린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안식일" 에 대하여 6 김운혁 2014.03.11 1571
8684 레위기 23:11에 대해서 (동영상) 김운혁 2014.03.11 1477
8683 Youtube.com에서 동영상 가져오는 법 우리동네 2014.03.11 1454
8682 큰 안식일 회복운동에 대한 호소 : 교회 지도자들께(동영상) 11 김운혁 2014.03.11 1409
8681 새빛에 대한 요약 정리 2 김운혁 2014.03.11 1353
8680 김운혁님께 23 유리바다 2014.03.11 1519
8679 제 책 <하느님 몸 보기 만지기 느끼기>가 출판됐습니다. 6 곽건용 2014.03.11 1723
8678 빗나간 애국 애족 교육. 백근철 2014.03.11 1294
8677 허무 개그. 1 박양 2014.03.11 2489
8676 한국 일보 2월 광고 내용에 대한 설명 김운혁 2014.03.11 1976
8675 김운혁님께2 1 유리바다 2014.03.11 1506
8674 (사)평화교류협의회 제104회 평화의 연찬 최창규 상생공동대표의 연찬을 듣고... 한 밀알 2014.03.12 1344
8673 질문과 답변들입니다. 7 왈수 2014.03.12 1496
8672 [출애굽 시내산의 비밀/김승학 박사의 성지탐사]와 ['출애굽'부터 '시내에서 가데스까지' /부조와 선지자]를 비교 연구합시다. 1 민초사랑 2014.03.12 1755
8671 안식일교회의 종말 3 김균 2014.03.13 1731
8670 치과 의사의 종류 3 fallbaram 2014.03.13 2016
8669 안식교회의 종말(2,000년에 예수 재림한다 약 팔던 신계훈목사의 변명) 1 약장수 2014.03.13 1839
8668 안식교회의 종말(2,000년에 예수 재림한다 약 팔던 김기곤목사의 변명) 7 약장수 2014.03.13 1790
8667 사람 죽이는 성경책을 이제부터 그만 읽기로 작정하며… 3 무실 2014.03.13 1758
8666 재림 성도 여러분 11 김운혁 2014.03.13 1415
Board Pagination Prev 1 ...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