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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저는  약 100페이지 되는 내용을 책으로 출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살펴보고,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천문학적으로 검증한 내용들을 담아 놓았습니다.


목차만 적어 보겠습니다. 


1.타락의 역사와 구속의 계획

2.십자가 사건의 연대에 관하여

3.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짜와 요일에 대하여

4."이레의 절반" 의 4중 적용(단9:27)

5.제3일에 대한 연구

6.수난 주간 속에 나타난 안식일의 실체

7. '큰 안식일'에 대하여

8.레위기 23장에 대한 연구

9.유월절과 새언약

10.수보하는자(사 61:4)

11.예언의 신과 성경의 관계

12.유대력에 대하여

마치는 글

부록


필요하신 분은 kwhyuk@gmail.com 으로 이메일 주세요.


이 엄숙한 시기에 우리는 주변의 눈치를 보며 신앙할 수 없습니다. 


노아의 기별을 믿었던 소수의 사람들이 주변 눈치를 보다가 방주에 타지 못했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진리로 인도함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안식일 지킴이 2014.04.03 04:16
    아빕월 15일 큰 안식일 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현재 우리가 지키고 있는 토요일
    안식일 처럼 예배당에가서 예배 드려야 합니까? 이날에도 테레비 ,신문 또 오락 같은것 하지말고요?

    직장도 쉬어야 겠지요? 매매도 할수 없고 음식점도 가지말아야 할까요?
    무엇보다더 그 날자는 현재 달력으로 어떻게 찾아서 매년 정확히 지켜야 할지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운혁님!
  • ?
    김운혁 2014.04.03 04:31

    아빕월 14일 해지는 시간에 믿음의 가족들이 함께모여 성만찬 예식을 하는것이 원래 예수님이 주신 새언약 입니다.

    "이것은 나의 피, 이것의 나의 살..이것은 너희가 먹으면 영생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생애 속에 예수님의 생애가 실현되는것을 말합니다.

    이 성만찬 예식속에 세우신 새언약은 ' 우리 마음에 그분의 율법을 새겨 주시겠다는 약속' 입니다.

    하나님이 새겨주신다고 약속 하셨으니 그것을 믿고 인내하며 따라가면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그 안식일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나아가는 특별한 안식일 입니다. 신앙은 장소가 아닙니다.

    그분의 임재속에 들어가기 위해 모든 세상적인 것들을 중지하고 우린 십자가에서 이루신 십자가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닫기 위해 누룩없는 떡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은 신학자들의 잘못된 성경 해석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성령을 약속 하셨습니다. 진리로 인도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믿고 누룩 없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해야 합니다. 행 17:11의 본을 좇아야 합니다.

    쓴나물을 먹거나, 누룩없는 떡을 먹거나, 양을 잡거나 하는 모든 의식은 다 필요 없는 것들입니다. 그저 의지적 경배에 불과한것이며 우리의 성화에 도움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때에야 비로소 그분께 감사와, 충성과,찬양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경배를 받으셔야 존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분을 경배하는 이유는 그분이 경배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원하시는 것은 그분에 대한 지식 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요 17:3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마디 말을 하는것이 깨닫지 못한 마음으로 일만마디 방언을 하는것보다 나으니라"

    그 안식일은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과, 영생과, 용서의 축복을 감사하며, 기뻐하며, 연구하는 날입니다.

    광복절을 제정한것은 우리 나라를 광복하기 위해 이룬 선국 선열들의 업적을 잊지 않고자 제정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안식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그 안에서 기뻐하며 안식하는것을 말합니다. 평안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58장에 그 안식일에 대해 잘 소개 하고 있습니다. 


    날짜는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meanddate.com에 가시면 이스라엘 달력이 있고 니산월 15일이 안식일 입니다. 


    성만찬 예식은 니산월 14일이 마쳐지는 오후 3시이후부터 해질때즘정도에 하시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을 기념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오후 3시에 죽으시고 해질때에 무덤에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받아 들이시며 우리의 마음 문설주에 그분의 피를 바르면 됩니다. 


    올해는 4월 15일이 아빕월 15일 입니다. (아빕월은 니산월과 동의어 입니다)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성령을 주시는 것은 우리의 행위에 근거해서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이기때문에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 없는것이 당연하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셔서 우리에게 성령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령의 은혜로 깨닫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행위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자 노력하면 더 밝은 진리로 인도함을 받게 되며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자료실에 제가 연구한 문서를 첨부 파일로 올려 놓았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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