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498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식교목사 대부분은 성도들의 갈급함을 힘써 외면하고있다
돈많은 성도
세상권력있는 성도를예뻐하며 사랑해주신다

자신에게 잘 보이려는 성도 가운데 돈도 명예도 배움의지식도 없는
하찮은 성도들은 아무리 예수 잘믿고 성경적으로 살지라도 무시해버린다

안식교회 성도가 되려면 세상적으로도 큰 성공을 이루어 교회안에서
세상밖에서도 목청을 키우며 큰소리 치며 살아가는것이 그나마 남는장사
다

헌금많이내야 존경받고 헌금 조금내면 거지취급받는곳이 안식교회이다
천주교회는 헌금에있어서만큼은 절대 기 죽게 성도들을 만들지않는다
자신이 생각으로 아깝지않을만큼만 헌금으로 드리라한다

단돈 천원 헌금 내더라도 그곳의 하나님은 즐겨 내신 그헌금을
행복하게 받으신다

허나 안식교목사의 교회는 돈1만원을 헌금해도 가난하다며
적게내는 과부의 두렙돈을 경히보며 그가난함을 꾸짖기라도
할량하며 성도들의 헌금게으름을 성도의 못남으로 돌려가며 흉보신다

목회자의 본분이 무엇인가
이런 익명의 장에서나마 안식교목사의 세상 세속화를
안까깝게 성토해본다

목사의직분에 걸맞게 가난하고 추하고 더럽고 돈없고 세상 아무빽없고
무식하고 의지가지없는 불쌍한 영혼의 쉼터같은 목사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려본다

안식교목사 정말 돈 너무 좋아한다


  • ?
    정정 하세요 2014.04.14 15:54
    목사를 먹사로..
  • ?
    행복한고문 2014.04.14 15:59
    정정하세요
    돈을 젼으로,,
  • ?
    과녁에 명중 2014.04.14 16:20

    여기에 글 쓰는 먹사들도 쪈 좋아하는 먹사들 더러 있지요. ?
    나는
    아니라고 애써 다짐 할거 없어요 !!
    그것이 이미 증거 이니까.

  • ?
    궁금 2014.04.14 17:02
    어떤 교회에 방문해 보니 주보란에 헌금내는 사람 명단이 보이던데
    요즘 안식교회 마다 다 그렇게 주보에다 누구 십일금 누구 월정헌금...이렇게 내 보내나요?
    그러면 헌금 못내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거죠?
    꼭 이렇게 해야하나 아무리 교회가 어렵다고 해도..
  • ?
    왈수 2014.04.14 23:38
    당연히 잘못된 관습입니다. 도대체 그런 거 해서 무슨 추태입니까? 교회에다가 정식으로 요청하세요. 담임목사에게부터 이의신청이나 제안이나 항의를 해보세요. 지나가는 소리로 하지 마시고, 정식으로 과감하게 강력하게 개혁해야 한다고 하세요. 혹시 일요일 교회의 주보를 구할 기회가 되시면, 구해서 거기에 그런 것이 없다면, 보란듯이 내보이며 우리도 이렇게 하자고 하세요.
  • ?
    진실된 목사간증 2014.04.14 17:20
    보신탕을 끓여 먹으려고 기르던 개를 나무에 매달아 개 패듯이 패다 개가 줄을 끊고 도망갔습니다.
    주인이 집에 돌아가 보니 도망간 개가 집에 먼저 와서 주인보고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목사님이 개의 충성심에 충격을 받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여....! 나도 이 개 같은 목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요 밑에서 모셔온글 --
  • ?
    아니 2014.04.15 17:56

    그랑께
    원글에 등장하는 대부분에 주인공들은
    개 만또 못하다"" 뭐 이런 이야그 가 되는구먼....

    실물교훈 으로 치면
                          집주인 = 먹사

    죽도록 얻어맞은 개 = 교인
         맞는가 ?  틀린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801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688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233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4125
8525 지금 미대학농구결승이 열리고 있습니다 23 file 유재춘 2014.04.07 1502
8524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11 불암거사 2014.04.07 1810
8523 곽건용목사의 새책을 읽고 나서 7 Rilke 2014.04.08 1591
8522 범죄한 영혼이 죽는 때는 <?> 3 눈떠보니 2014.04.08 1398
8521 김운혁, 윌리암 밀러, 프리메이슨 4 file 김주영 2014.04.08 2312
8520 새힘 2015 김균 2014.04.08 2076
8519 고한실 김운혁 배후에 누가 있는가? 10 유재춘 2014.04.08 1938
8518 "하나님의 피로 세운 안식일"문서와 "반증문서" 동시 게시에 대한 연합회의 입장변화 8 김운혁 2014.04.08 1751
8517 공짜 인생 2 김균 2014.04.09 1536
8516 4월 12일자 신문 광고 예정(서부 LA 지역) 3 김운혁 2014.04.09 1585
8515 새힘2015-날로 먹기 10 김균 2014.04.09 1977
8514 궁금하시죠? 최종오 2014.04.10 1871
8513 [평화의 연찬 제109회 : 2014년 4월 12일(토)] 오후 16:00~18:00 (사)평화교류협의회 2014.04.10 1321
8512 4/15 다음 주 화요일에 뜨는 보름달, 공교롭게도 서기 31년도 유월절 주간에도 역시 화요일에 보름달이 떳따 ! 5 김운혁 2014.04.10 1443
8511 조금만 더... 조금만 더... 2 청자 2014.04.10 1624
8510 기둥뿌리 행복한고문 2014.04.10 1613
8509 100억 모금에 절절매는 교단대표 김대성목사에게.... 4 100억모금 2014.04.10 2157
8508 울릉도 1974: 긴급조치 시대가 만들어낸 울릉도간첩단사건 이야기 26 백근철 2014.04.10 1917
8507 교회=교단=재단 1 김주영 2014.04.10 1542
8506 곰쓸개가 없으니 산돼지라도 2 김균 2014.04.10 1771
8505 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1 serendipity 2014.04.11 1576
8504 The Sound of Silence / Emilíana Torrini serendipity 2014.04.11 2061
8503 The sound of silence serendipity 2014.04.11 1694
8502 아담과 하와의 범죄 역사 3 김운혁 2014.04.11 1523
8501 현대사의 굴곡 역사의굴곡 2014.04.11 1726
8500 박정희와 유신.... 역사의굴곡 2014.04.11 1413
8499 무인기와 장난감(김균님 꼭 보세요.대박웃김니다) 2 무인기 2014.04.11 1755
8498 안식일 2 김균 2014.04.11 1774
8497 "서기 31년도 십자가설"의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13 김운혁 2014.04.12 1614
8496 Anak / 프레디 아길라 serendipity 2014.04.12 1916
8495 서기 31년도에 유월절이 월요일인데 재림교회는 150년넘게 서기 31년도에 주님 죽으셨다고 가르쳐 왔다. 7 김운혁 2014.04.12 2163
8494 에스더는 삼일밤낮 금식한다고 약속했지만 사실은 이틀만 금식하고 왕과 하만을 초청하여 잔치를 열었다? 8 김운혁 2014.04.12 1745
8493 새힘 2015를 시청하고 나서 7 교회청년 2014.04.12 1368
8492 읽기 쉽게 정리한 피타고라스(?)의 정리-무인기 1 김균 2014.04.12 1547
8491 그런 예수는 1 김균 2014.04.12 1480
8490 짜고 치는 것 처럼 보이는 미주 목회자 이동 4 팔염치한 목사들 2014.04.13 1481
8489 약방에 감초 5 약방에 감초 2014.04.13 1271
8488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장소 발견하기 1 김균 2014.04.13 1661
8487 목하 재림교회의 위기는 신학의 위기이지, 신앙의 위기가 아니다. 8 신학위기 2014.04.14 1563
8486 김균과 뻥. 4 지성인 2014.04.14 1393
8485 김균 장로님의 뮤식함. 10 왈수 2014.04.14 1711
8484 北국방위, '무인기 사건' 반박…南에 공동조사 제의 1 보현사 2014.04.14 1587
8483 재림교인이여 ! 나두,안다.인정한다.우리 졸라게 유식했다.우리 이제 졸라게 무식하게 달려보자. 6 행복한고문 2014.04.14 1518
8482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순전히 문자적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 8 fallbaram 2014.04.14 1471
8481 JLBABC, 드디어 타 교단 신자들과 소통하는 방송이 되다!!! 1 최종오 2014.04.14 1836
8480 졸라 무식한 내가 존나 유식한 왈수님에게=큰 보름 작은 보름 14 김균 2014.04.14 1717
» 영혼의갈급함을 애써 외면하는 안식교목사 7 꽃사슴 2014.04.14 1498
8478 권리침해신고합니다. 2 file 순복음교회 2014.04.14 1461
8477 어찌, 안식일 교회 목회자만, User ID 2014.04.14 1552
8476 재림교회가 선택할 수 있는 Open mind~! 청자 2014.04.14 1503
8475 요즘 이동근 목사(전 ++ ++ 대학 교수)의 근황을 아시는 분 5 아구마 2014.04.15 1714
8474 십자가에서 이루신 사랑의 의미. 4 김운혁 2014.04.15 1348
8473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배인숙 1 seredipity 2014.04.15 1824
8472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의 차이 10 fallbaram 2014.04.15 1622
8471 Alain Barriere / Un Poete (시인,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의 원곡) 1 serendipity 2014.04.15 2232
8470 그래도 좋은하루 되세요 fallbaram 2014.04.15 1481
8469 봄이 오는 소리 2 fallbaram 2014.04.15 1748
8468 치과 기공소 매매 Young Kim 2014.04.15 1925
8467 세월호 1 시사인 2014.04.15 1712
8466 내게 거짓말을 해 봐 시사인 2014.04.16 1270
8465 jtbc 손석희 침묵 "방법이 없단 얘긴가요…" 10초간 말 못잇고 침통 newsEn 2014.04.16 1440
8464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5 행복한고문 2014.04.16 1603
8463 이상돈 "국정원 더 이상 깎아낼 뼈나 있겠나" 1 newsEn 2014.04.16 1422
8462 잿밥에 관심 있는 분들-1- 예언 연구의 대가들 1 김균 2014.04.16 1413
8461 진실 게임 <하나님의 거시기는 ...>, 곽목사님 2 아기자기 2014.04.16 1789
8460 각설이님 깔것같아서 오려났습니다. 4 행복한고문 2014.04.16 1534
8459 교회를 기업운영하듯 운영해서 교회가 어려워졌다? 6 교회청년 2014.04.16 1257
8458 착한 무신론자의 구원문제 최종오 2014.04.16 1451
8457 울 나라 국정원 시사인 2014.04.16 1484
8456 고한실과 연합회장이 다른 게 뭐냐? 유재춘 2014.04.16 1361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