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 / 정태춘 박은옥 "어이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홀로 달빛 아래 고요히..." '절대 움직이지 마라!라는 못난 어른들 말만 듣다가 차디찬 물속으로 헐떡이며 스러져간 나의 어린 영혼들을 위하여...'

by serendipity posted Apr 21, 2014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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