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702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Daum 아고라 게시판의 글]

 

인천-제주 여객선 국가가 운영하라! 

꽃여울 (misty****)
조회 62 14.04.24 19:45

 

정부는 인천 - 제주행 여객선과 같은 장거리 여객선 운항을 국가가 운영하도록 하기 바란다. 자격과 국민 안전을 책임지지
못하는 사이비 "종교를 가장한 상습 사기꾼" 유병언에게 여객선 운행을 맡긴 결과 참담한 참사를 초래하고 말았다.

 

기독교계에서는 이미 이단으로 확정한 자칭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명칭의 교단을 만들어 구원파라고 불리는 전 오대양
사건과 한강유람선 세모부도사건을 일으킨 부도덕한 악덕기업주 유병언 회장의 비서로, 8년간 그를 수행하였던 전침례신학
대 교수이며 현 한동대 교수 정동섭 씨는 유병언 씨의 이중적인 다중인격에 대하여 4월 23일 tv조선에 출연하여 폭로하였다.

유병언은 1941년생으로 일본 교또에서 출생하여 대구에서 자랐는데 대구 선광공고 다니면서 태권도를 잘해 5단을 땄을 정
도로(지금은 7단이라 함) 이름을 날렸는데 유도를 잘한 전두환 동생 전경환과 만나 무척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전경환과
한 살 차이라 함) 그런데 유병언은 무슨 일인지 신앙이 있지도 않으면서 성경읽기에 심취하여 성경을 수백 번 읽어 거의 외울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그 무렵 고려대 재학중 영어를 잘해 전국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1등을 한 정동섭 씨를 유병언 친구가 소개하여 정동섭 씨가 유
병언을 만나보니(정동섭은 당시 기독교 신자가 아니었지만) 유병언이 성경 전도서를 보지도 않고 줄줄 외우는 것을 보고 무슨
"선지자가 바로 이런 사람이로구나!"라고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유병언이 함께 일하자고 하여 흔쾌히 그의 비서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비서가 되고서 그의 성격과 인품을 알았다고 한다. 독선적이고 다른 이단적 교주가 된 사람(통일교 문선명, 박태선, 신
천지 이만희 같은 사람들처럼) 유병언도 생각이 황당무계하고 몽환적이고 거짓말을 진실처럼 꾸며 말하기를 잘했다고 한다.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장인 권신찬 목사와 극동방송 한국어방송을 했는데 설교도중 이단적인 발언을 해서 전국 기독교인들의 항
의로 방송국 국장자리에서 해고되었다고 한다. 그 뒤 자칭 "기독교복음친례회"라고 이름붙인 교단을 만들고 신학대학 문 근처에
도 안 가 본 공고밖에 안 다닌 유병언이 자체적으로 목사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어 성도들에게 환경운동한다고 하면서 헌금을
내게 하여 오대양 같은 사업을 했다고 한다. 오대양 이름도 유병언이 지었다고 한다. 박순자 씨가 대표를 맡아 감언이설로 성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모집하면서 사채를 600억이나 모금했는데...그 사채 중 상당금액은 유병언 친구인 전경환을 통해 5공정권 정치
자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 돈이 펑크나자 나중에 박순자 씨를 비롯한 오대양 사람들은 32명인인가 모두 자
살로 생을 마감하여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5공비리 끝에 죽은 줄도 모르고 사람들은 단순 사교집단 자살극인 줄로만 알았던 것이
다.(유병언이 구속되었어도 검찰은 5,6공 정권의 방해로 5,6공 정권과 유병언의 유착비리를 캐지 못했다고 한다.)

 

5공정권시절 유병언은 한강유람선회사 "세모'를 설립했다. 구원파에서 유병언을 "모세"라고 하고 유병언 장인 권신찬 씨를 "아론"
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자칭 신이 되어 모세가 된 사람 유병언, 그는 나중에는 "살아있는 예수님"이라고 성도들이 일컫게 했다고 한
다. 그의 명칭 모세를 거꾸로 하여 세모라는 회사 이름을 유병언 자신이 지었다고 한다. 그 무렵 부도직전의 섬유회사 "삼우트레이닝"
인가 하는 회사를 구원파 신도들 헌금(주식 사게 하여)으로 인수하여 완구회사로 바꿔 신도들이 완구를 만들어 수출하여 대박을
터뜨려 전두환 대통령이 전경환 안내로 그 회사를 방문하고 그해 "금탑산업훈장"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세모가 수천억 부도를 내고 유병언이 구속되었을 때 박찬종 의원의 성토로 재판을 받게 된 그를 재판관은 "종교를 빙자한
상습 사기범"이라고 규정했다고 한다. 유병언 사이비 목사는 각종 회사를 만들고 필요한 자금을 종교집회를 열어 이번에 "불우이웃
돕기"를 한다고 하는 등 그럴 듯한 구실을 내세워 거액의 헌금을 강요하여 모금해서는 명분으로 내세운 구실은 어디로 가고 전액
회사자금으로 쓰곤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가 용산의 "서울교회"와 지방의 여러 교회를 운영한 것은 신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회사
자금을 모금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자칭 10만, 정동섭 교수 주장 2만 명인 구원파 성도들은 유병언의 돈줄이었던 것이다.

 

그는 지금 수천억 부도빚을 졌던 한강유람선 "세모"를 "청해진해운"으로 고치고 불과 수년 만에 "아이엔아이홀딩스" "천해지" 등
수십개 계열사를 만들고 5000억이 넘는 자산을 거느리는 기업군을 일구었다. 모두 구원파 신도들에게 가짜 교주노릇을 하면서 헌
금을 뜯어낸 돈인 것이라고 한다. 한때 그의 비서였던 정동섭 교수는 그를 가리켜 "가짜 선지자이며 가짜 목사이고, 종교를 빙자한
상습 사기꾼"이라고 말한다....

 

정부는 종교를 빙자한 상습사기꾼 유병언 일가 자산 5000억을 국고로 몰수조치하고 인천 - 제주간 청해진해운 운항권을 취소하고
국영회사를 세우든지 하여 정말 온 국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튼튼한 배를 여러 종 만들어 취항시키기 바란다. 그리하여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 일반국민 외국인들까지도 인천에서 제주행 여객선은 낭만과 추억이 넘치는 꿈의 뱃길이라는 찬사와 노래와
관광안내가 전세계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외국 관광객들이 인천 - 제주행 관광여객선을 타고 싶어 한국을 찾는 날이
올 수 있도록 훌륭한 뱃길을 만들기 바란다.

 

사고 났다고 덜컥 수행여행을 취소하는 옹졸한 정책을 벗어나 더 적극적이고 발전적인 승화된 해운행정을 펼치기를 간절히 바란다.(*) 

  • ?
    아고라 2014.05.01 00:34
    왈수님은 왜 아고라글을 가져 오세요?
    다른 사람이 가져오면 인터넷에 다 있다고 하더니요?
    내가 하면 로맨스여
  • ?
    왈수 2014.05.01 01:02
    내가 이렇게 가져오면 보기 싫지요?
    정말 싫지요?
    정말 그렇지요?
    그렇게 싫다는 걸 당신네들도 느껴보라고
    나도 보란듯이 마구 가져오는 겝니다.
    머리도 멍청해서...
    눈치도 없어서...
    그런 시비나 거시네.
    님도 어디 가서 뒈져버려라.
  • ?
    아고라 2014.05.01 01:17
    이 인간 못 쓰겠네
  • ?
    왈수 2014.05.01 01:39
    그건 네 생각이고....
    내가 보기엔 네가 못 쓸 인간으로 보인다.
  • ?
    탈수 2014.05.01 06:43
    앞은 그럴듯 한데
    뒤가 여~엉 안 좋으신 분..
  • ?
    댓글 2014.05.01 01:24
    보기 싫지 않아
    마이해라
    보기 좋구먼
    하기 싫으면 니도 지비저라
  • ?
    사칭 2014.05.01 01:49
    제가 볼 땐 왈수님 사칭입니다.
  • ?
    왈수 2014.05.01 02:00
    아닙니다. 왈수가 맞습니다. 왈수란 사람은 막말도 원래 아주 잘하는 사람입니다. 목사에게 총질하고 싶다는 글도 올리는데, 이런 글이야 강도가 덜할 뿐이지요.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이곳에 들어오는데, 왈수라는 이름을 사칭하며 글 올린다면 바로 나타나지요. 내가 원래 그 사람임이 맞습니다.
  • ?
    의사 2014.05.01 11:20
    목사에게 총질하고 싶다는 녀석이 교회는 왜 다녀?
    아무데나 총질하고 싶어 하는 자네는 정신병자야
    어떤 놈인지는 모르지만
    아무나 보고 뒈져버려라 하는 것보니
    병자가 틀림없네
  • ?
    왈수 2014.05.02 00:18
    이 게시판에서 "나의 삼육학원 직원 채용에 절대적으로, 강력하게 반대한 목사"란 제목의 글을 찾아 읽어주십시오. 제목이 좀 틀릴지 모르는데, 맨 아래에 검색 기능을 사용하여 "삼육학원" 아니면 "채용"이란 식으로 해서 검색하여 찾아읽어보면 나옵니다. 나는 앞서 언급한 그러한 심정이 과장이 아닙니다.
  • ?
    왈수 2014.05.03 23:51

    의사, 그대는 목사 보고 싶어 교회 다니고,
    목사 꼴 보기 싫어 교회 안 나오는 인간인가?
    희망의소리 방송 박 아무개 목사에게 당장 전화를 걸어서
    내가 총이라도 있으면 쏴죽이고 싶다는 글을 올렸더라고 말해주기 바란다.
    그렇게 해서 그의 반응을 이 게시판에 적어주기 바란다.

  • ?
    hm 2014.05.01 02:37

    왈수님:  좋은 내용의 글을 가저 오셨습니다!  (감사)


    1. 정부는 종교를 빙자한 . . .


    2. 사고 났다고 덜컥 수행여행을 취소하는 옹졸한 . . . 


    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8034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906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452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6322
8315 사고 2주째 1.5세 2014.04.28 1577
8314 “너희의 소위가 좋지 못하도다”(느5:9) 김균 2014.04.28 1611
8313 김장로님 당신 소위가 옳으려면... 1 하만수 2014.04.29 1630
8312 '언딘(UNDINE)'이 시신을 고의적으로 유기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데..... ."한시가 급한데…" '언딘 논란' 초래한 대책본부의 '입' 기가막혀 2014.04.29 1384
8311 손석희 `언딘` 정조준?··의도적 구조 지연 의혹 `일파만파` 기가막혀 2014.04.29 1576
8310 외국 언론에 비친 세월호 침몰… 선장 탈출에 충격, 무능력한 정부 조롱 기가막혀 2014.04.29 1498
8309 꼭 들어가서 보세요. 거짓의 첨단입니다. 3 가짓의아비 2014.04.29 1631
8308 kasda.com에 올라온 <정말 밥 먹고 그렇게도 할 일이 없으십니까? 정말 인생 불쌍히 사십니다.... [1] new>라는 글 4 kasda.com 2014.04.29 1523
8307 셋째천사 기별을 거절할것임 2 김운혁 2014.04.29 1445
8306 밥그릇싸움 시사인 2014.04.29 1361
8305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에 남겨진 숙제는? 외국의 재난 대응 방 . . . 요한 2014.04.29 1577
8304 난 살아가면서-하만수님에게- 2 김균 2014.04.29 1627
8303 [세월호 참사] "'조문 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3 shallow 2014.04.29 1531
8302 이종인, 다이빙벨 수거 "해경과 언딘, 작업 위치 속였다... 5 shallow 2014.04.29 1369
8301 종말론이 뉘집 강아지 이름이냐? 3 석국인 2014.04.30 1618
8300 세월호 문제는 구원파에서 시작... 2 왈수 2014.04.30 1657
8299 kasda.com에 조jk 님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pjh 님과는 다른 점도 있지만, 여러 모로 비슷합니다. <정부 허는 글은 성경과 증언이 정죄하고 따라서 기본교리와 게시판 규정에도 어긋나나 모두 침묵들 하시니( P목사님 외엔) 그 글에 동의함인가?> 10 kasda.com 2014.04.30 1572
8298 구원을 버려라.... 운혁아. 4 친구 2014.04.30 1385
8297 다니엘 12장에 나오는 1290일과 1335일에 대해서 5 file 김운혁 2014.04.30 1524
8296 다이빙벨이ㅣ 엉터리라고 하던 사람들 다들 어디갔지? 시사인 2014.04.30 1623
8295 살다살다 별일을 다 보겠네. 할머니 2014.04.30 1554
8294 두 얼굴의 여자 어디 닮은데 없소? 4 시사인 2014.04.30 1713
8293 대통령의 사과 ‘진정성 논란’… 불신 키웠다 귀농 2014.04.30 1590
8292 박근혜 할머니 위로, "연출 아니다" 주장에도 논란 확산 귀농 2014.04.30 1448
8291 (동영상) 세월호 참사 : 해경 생방송 도중 특전사 예비군 폭탄발언 ......... 이게 정말 사실입니까? 해수부 장관이? 2 포커스 2014.04.30 1968
8290 얘들이 엄마보러 올라가자 깊은슬픔 2014.04.30 1311
8289 ........ 1 길어요 2014.04.30 1493
8288 인생무상 1 빨대 2014.04.30 1504
8287 [세월호 참사]갑자기 빠진 '다이빙벨' 이종인 "분란 걱정돼 철수" 죽음 2014.05.01 1584
8286 [세월호 참사] "'조문 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3 죽음 2014.05.01 1491
» 인천-제주 여객선 국가가 운영하라! 12 왈수 2014.05.01 1702
8284 시사인과 주진우기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런 것 때문 1 시사인 2014.05.01 1479
8283 주도면밀한 구원파 유병언 7 왈수 2014.05.01 1751
8282 그럼에도 하루가 갑니다.(세월호 희생부모입니다.) 우리는 2014.05.01 1317
8281 해피아와 핵피아 시사인 2014.05.01 1703
8280 참으로 끈질긴 집단 시사인 2014.05.01 1415
8279 MB정부 해운법 규제 줄줄이 완화..화 키웠다 ............... MB를 체포할까? 기독교 모독죄로 견공 2014.05.01 1437
8278 LA boy 님의 글 삭제 이유 admin 2014.05.01 1551
8277 시사인과 다이빙 벨 3 LA boy 2014.05.01 1474
8276 admin님 2 LA boy 2014.05.01 1523
8275 LA boy님 참으로 대책없는 분이시군요 시사인 2014.05.01 1407
8274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아들 추정글 "목숨위협…다이버 안전때문에" 5 카르텔 2014.05.01 1429
8273 죄책감에 집단 우울증 시사인 2014.05.01 1477
8272 솔직한 호소 2 김운혁 2014.05.01 1494
8271 아들 구하러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 1 사랑 2014.05.02 1533
8270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17 자랑스런국민 2014.05.02 1683
8269 예수 따라하기와 예수 따라가기 fallbaram 2014.05.02 1305
8268 애국자 님의 댓글 하나 삭제한 이유 2 김원일 2014.05.02 1679
8267 적은 누구인가. 1 김원일 2014.05.02 1451
8266 희망사항 . . {김원일 교수님께:) 2 희망사항 2014.05.02 2191
8265 차라리 눈이라도 감지 쳐다보기는.... 시사인 2014.05.02 1472
8264 내가 믿는 신은 세월호의 희생자들과 함께 수장되었다--어느 목사의 고백 김원일 2014.05.02 1566
8263 모국교산 ..피아들과 법치를 외치는 무리들 시사인 2014.05.02 1553
8262 그건 남의 일이었잖아 시사인 2014.05.02 1384
826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에 대한 대비 5 김운혁 2014.05.02 1417
8260 이봐, 저건 대국민 사기야 사기! 16 유재춘 2014.05.03 1500
8259 박근령 남편 신동욱 "노란 리본 세력 발본색원해야" black star 2014.05.03 1730
8258 속보 현재 광화문역 5번 출구 청소년 시위대 200여명 경찰과 대치중 애국자 2014.05.03 1532
8257 그때 그순간.. 2 절대절명 2014.05.03 1374
8256 도올에게 화답합니다. 2 도올에답하다 2014.05.03 1431
8255 돈 안들이고 폭발적인 전도를 할 수 있는 방법(현재 실행 중). 5 file 최종오 2014.05.03 2514
8254 세월호와 바벨론 4 김운혁 2014.05.03 1521
8253 어제 서울 시청 광장에서 카메라에 담은 어떤 아버지! 2 file 애국자 2014.05.03 1483
8252 폭발적인 전도방법? 2 남산십자가 2014.05.03 1680
8251 우리 할머니가 이상한건가 ? 2 생각해바 2014.05.03 1622
8250 대통령 하야 5 김균 2014.05.03 1472
8249 숨기기는 뭘 숨겨? 김균 2014.05.03 1690
8248 김시곤 KBS 보도국장, 교통사고와 세월호 비교 발언 논란 ... KBS본부, 김 국장 회식자리에서 “세월호, 교통사고보단 희생자 많지 않다 주장”…김국장 “세월호 희생자 만큼 교통사고 희생자가 많다는 발언” 방송국수준 2014.05.03 1375
8247 더 나쁜 정당 새정치민주연합 시사인 2014.05.03 1350
8246 KBS 김 국장 발언에 대한 다른 기사들 ... 사람 귀한 줄 모르는 바뀐애의 똘마니들 ... 꼴뚜기 물 만났다고 시대의 망나니 짓을 하네 방송국수준 2014.05.03 1488
Board Pagination Prev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