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684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대방에게 이인칭 직접화법으로 글을 쓸 경우

반말은 삼가주시기 바람.

  • ?
    애국자 2014.05.02 11:51
    알겠습니다
    그런데 어디에 적은 댓글을 지우셨나요?
  • ?
    김원일 2014.05.02 12:02
    아, 미처 삭제하기 전에 삭제한 이유부터 말했군요. ^^
    김용옥의 글을 퍼온 곳에 댓글 단 누리꾼에게 단 댓글이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8092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970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514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6909
7475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에 대한 대비 5 김운혁 2014.05.02 1426
7474 그건 남의 일이었잖아 시사인 2014.05.02 1394
7473 모국교산 ..피아들과 법치를 외치는 무리들 시사인 2014.05.02 1559
7472 내가 믿는 신은 세월호의 희생자들과 함께 수장되었다--어느 목사의 고백 김원일 2014.05.02 1574
7471 차라리 눈이라도 감지 쳐다보기는.... 시사인 2014.05.02 1485
7470 희망사항 . . {김원일 교수님께:) 2 희망사항 2014.05.02 2205
7469 적은 누구인가. 1 김원일 2014.05.02 1454
» 애국자 님의 댓글 하나 삭제한 이유 2 김원일 2014.05.02 1684
7467 예수 따라하기와 예수 따라가기 fallbaram 2014.05.02 1334
7466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17 자랑스런국민 2014.05.02 1688
7465 아들 구하러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 1 사랑 2014.05.02 1538
7464 솔직한 호소 2 김운혁 2014.05.01 1504
7463 죄책감에 집단 우울증 시사인 2014.05.01 1486
7462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아들 추정글 "목숨위협…다이버 안전때문에" 5 카르텔 2014.05.01 1441
7461 LA boy님 참으로 대책없는 분이시군요 시사인 2014.05.01 1420
7460 admin님 2 LA boy 2014.05.01 1532
7459 시사인과 다이빙 벨 3 LA boy 2014.05.01 1483
7458 LA boy 님의 글 삭제 이유 admin 2014.05.01 1556
7457 MB정부 해운법 규제 줄줄이 완화..화 키웠다 ............... MB를 체포할까? 기독교 모독죄로 견공 2014.05.01 1445
7456 참으로 끈질긴 집단 시사인 2014.05.01 1422
7455 해피아와 핵피아 시사인 2014.05.01 1710
7454 그럼에도 하루가 갑니다.(세월호 희생부모입니다.) 우리는 2014.05.01 1334
7453 주도면밀한 구원파 유병언 7 왈수 2014.05.01 1757
7452 시사인과 주진우기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런 것 때문 1 시사인 2014.05.01 1485
7451 인천-제주 여객선 국가가 운영하라! 12 왈수 2014.05.01 1708
7450 [세월호 참사] "'조문 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3 죽음 2014.05.01 1504
7449 [세월호 참사]갑자기 빠진 '다이빙벨' 이종인 "분란 걱정돼 철수" 죽음 2014.05.01 1593
7448 인생무상 1 빨대 2014.04.30 1511
7447 ........ 1 길어요 2014.04.30 1507
7446 얘들이 엄마보러 올라가자 깊은슬픔 2014.04.30 1332
7445 (동영상) 세월호 참사 : 해경 생방송 도중 특전사 예비군 폭탄발언 ......... 이게 정말 사실입니까? 해수부 장관이? 2 포커스 2014.04.30 1982
7444 박근혜 할머니 위로, "연출 아니다" 주장에도 논란 확산 귀농 2014.04.30 1460
7443 대통령의 사과 ‘진정성 논란’… 불신 키웠다 귀농 2014.04.30 1598
7442 두 얼굴의 여자 어디 닮은데 없소? 4 시사인 2014.04.30 1722
7441 살다살다 별일을 다 보겠네. 할머니 2014.04.30 1566
7440 다이빙벨이ㅣ 엉터리라고 하던 사람들 다들 어디갔지? 시사인 2014.04.30 1625
7439 다니엘 12장에 나오는 1290일과 1335일에 대해서 5 file 김운혁 2014.04.30 1528
7438 구원을 버려라.... 운혁아. 4 친구 2014.04.30 1392
7437 kasda.com에 조jk 님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pjh 님과는 다른 점도 있지만, 여러 모로 비슷합니다. <정부 허는 글은 성경과 증언이 정죄하고 따라서 기본교리와 게시판 규정에도 어긋나나 모두 침묵들 하시니( P목사님 외엔) 그 글에 동의함인가?> 10 kasda.com 2014.04.30 1580
7436 세월호 문제는 구원파에서 시작... 2 왈수 2014.04.30 1662
7435 종말론이 뉘집 강아지 이름이냐? 3 석국인 2014.04.30 1625
7434 이종인, 다이빙벨 수거 "해경과 언딘, 작업 위치 속였다... 5 shallow 2014.04.29 1381
7433 [세월호 참사] "'조문 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3 shallow 2014.04.29 1536
7432 난 살아가면서-하만수님에게- 2 김균 2014.04.29 1634
7431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에 남겨진 숙제는? 외국의 재난 대응 방 . . . 요한 2014.04.29 1585
7430 밥그릇싸움 시사인 2014.04.29 1374
7429 셋째천사 기별을 거절할것임 2 김운혁 2014.04.29 1455
7428 kasda.com에 올라온 <정말 밥 먹고 그렇게도 할 일이 없으십니까? 정말 인생 불쌍히 사십니다.... [1] new>라는 글 4 kasda.com 2014.04.29 1532
7427 꼭 들어가서 보세요. 거짓의 첨단입니다. 3 가짓의아비 2014.04.29 1639
7426 외국 언론에 비친 세월호 침몰… 선장 탈출에 충격, 무능력한 정부 조롱 기가막혀 2014.04.29 1507
7425 손석희 `언딘` 정조준?··의도적 구조 지연 의혹 `일파만파` 기가막혀 2014.04.29 1583
7424 '언딘(UNDINE)'이 시신을 고의적으로 유기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데..... ."한시가 급한데…" '언딘 논란' 초래한 대책본부의 '입' 기가막혀 2014.04.29 1397
7423 김장로님 당신 소위가 옳으려면... 1 하만수 2014.04.29 1633
7422 “너희의 소위가 좋지 못하도다”(느5:9) 김균 2014.04.28 1615
7421 사고 2주째 1.5세 2014.04.28 1585
7420 젯밥에 관심 있는 분들-3-그들 중에 아무도 깨어 있은 자는 없었다 2 김균 2014.04.28 1662
7419 청와대 자유게시판에서 시사인 2014.04.28 1447
7418 김원일, 너는 시체 앞에 놓고 이념 논쟁 하지 마라! 그 입 닥쳐라! 제발! 3 시체팔이 2014.04.28 1743
7417 학생증 쥐고 간 아이들을 위한 조사: 조연희 김원일 2014.04.28 2658
7416 민간잠수사 “언딘에서 시신 수습하지 말아달라” 주장 comeandSee 2014.04.28 1510
7415 “진심으로 대통령 하야를 원한다”… ‘이런 대통령 필요 없다’ 원작자 박성미씨 靑 게시판 다시 게재 comeandSee 2014.04.28 2034
7414 "대통령 자리 위태로운 줄 알아야 국민과 생명이 소중한 줄 알겠죠" ... [인터뷰] 청와대 게시판 '박근혜 대통령 비판 글' 원작자 박성미씨 comeandSee 2014.04.28 1688
7413 청와대 홈피 마비시킨 글, 뭐길래? ['진심으로 대통령의 하야를 원한다' 전문] 접속자 폭주로 난감한 청와대 … 글쓴이는 영화감독 박성미 씨 comeandSee 2014.04.28 1470
7412 프랜시스 켈시와 이장덕. 2 thalidomide 2014.04.28 1944
7411 사고 후 15분, 마지막 남긴 동영상..구조 시간 충분했다... 2 김우성 2014.04.28 1390
7410 "안녕"...추모곡 1 추모 2014.04.28 1605
7409 청와대 홈피에 올려진 글(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2 청와대홈피 2014.04.28 1531
7408 구원파 사이트. 우리 나 거기 나 2014.04.28 1558
7407 운혁아 40 친구 2014.04.27 1634
7406 실종 학생 아버지의 jtbc 인터뷰....너무 아프다. 2 실종자 2014.04.27 1544
Board Pagination Prev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