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교회로 이전하는 미주 협회 운영위원 목사님들
부 회장님은 나성 중앙교회로
교육 부장님은 오래곤 중앙 교회로
선교 부장님은 와싱톤-스팬스빌 교회로
미주 협회 설립 목적중 하나는 목회자들의 인사 이동을 자연스럽게 또 큰 고통없이 하고자 하는 것있었다. 작고,
중간 사이즈 교회들, 특히 시골 아니면 개척교회들은 목회자의 초청에 항상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운영위원 목사님들이 솔선 수범해서 이런 교회들을 선호하는 미덕은 보이지 않고, 먼저 큰 교회로 가는 목사님의 결정들 보면서 미주 협회 운영위원들이 정말 미주 협회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인사 이동을 보면서 결론은: 큰 교회로 지름길은, 먼저 미주 협회 운영 위원임원이 되어 겠습니다.
참, 안탑깝습니다, 목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