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05.13 15:01

그 애비의 그 딸.

조회 수 140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박정희와 박근혜, 역시나 그 애비의 그 딸

 

 

1973년 한성호 침몰  2014년 세월호 참사, 무능한 대처 똑같아

 

 

구조자 단 한 명도 없음... 40년이 흘렀지만 변한 것 없어   

 

 

05-12 05;51;0234.jpg

 

박정희정부 1973년 한성호 침몰 VS  박근혜정부 2014년 세월호 침몰

 

05-12 06;13;24.jpg

 

▲ 한성호 침몰 사고 (동아일보)

 

사고 선박 : 한성호, 67t, 소형 연안 여객선

 

사고 지점: 진도 앞바다 부근

 

원인:

 

1. 정원과 적재량 초과 

(상습적인 과적, 공무원도 눈감아줘)

 

2. 기상 악화에도 기상통보 무시 운항

 

3. 무자격 승무원의 조타, 선장 운전X

 

4. 당국의 감독 소홀

 

 

5. 심한 파도로 승선자들이 못나오게 

   밖에서 문 잠그고 

   구명대는 벽장 속에 넣고 열쇠로 잠가 

   제구실 못함

  

6. 인원 파악 장애

 

 

 

 

 

7선박회사 관계자거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8. ​구조자 단 한 명도 없음 

 

 

  

▲세월호 침몰 (포토뉴스)

사고 선박 : 세월호, 6,835t, 대형 여객선

 

사고 지점: 진도군 해상 (다도해 국립공원)

 

원인:

 

1. 화물 적재량 초과 (상습적 과적): 

   적재량보다 3배 이상 화물 많이 실어

 

2. 안개 자욱, 기상무시 출발한 여객선 세월호 뿐

 

3. 1년 계약직 선장 운전, 

   본래 선장 휴가로 대체 근무

   선장 본인은 당시 운전하고 있지 않았다 주장​

 

4. 당국의 감독 소홀: 

    진도와 제주VTS의 업무 태만, 

    적재량 눈감아줌, 정부 당국의 처리 미숙 

 

5. 사고 후 "나오지 마라, 선실 안에 있어라" 

    안내 방송, 

    구명조끼 착용하고 선실안에 있으라고만. 

   

 

6. 인원 파악 장애

- 청해진해운의 탑승객 숫자 번복

- 당국의 집계 중복으로 구조자 수 마저 

  번복(179명 → 174명)

- 인원 최종까지 6번 번복 

7. 현재 선박회사 관계자만 구속

 

8. ​구조자 단 한 명도 없음 

  • ?
    승목 2014.05.13 21:54


    북 조평통은 남한 좌파들에게 극렬하게 내란 선동하라는

    지시 하달



    8일 남침전범집단, 천안함폭침 테러주범 김정은 일당이 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대남모략선전선동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서기국보도 1062

    호를 통해서



    세월호 참사에 편승 남한 내 종북 반역 세력에게 정권 타도와 국정원 해체

    투쟁을 동시에 전개하라고 극렬하게 선동, 구체적인 지령을 하달하였다.



    조평통은 댓글문제를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이 협잡 모략선거라고 규정, 세월호

    사건으로 남재준의 책임이 묻혀가고 있다며“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모략과 음모의

    총본산인 정보원을 해체하고 그 수장인 남재준 놈을 박근혜와 함께 단호히

    심판해야 할 것”이라고 구체적이고 명시적인<내란선동투쟁지령>을 하달했다.


    또한 9일자‘조선중앙통신’은“살인마, 악녀에게 천벌이 내려져야 한다.”는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욕악담저주를 퍼부으면서 우리정부와 박근혜 대통령을 극렬

    하게 비방 중상하였다.


    조중통은 중국 등 외신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우리정부의 세월호사고 대책 관련

    비난 수위를 높이면서 세월호참사에 이은 지하철 사고를 거론, 박 대통령의 지지

    율이 11%나 떨어 진 것이 ‘신뢰의 위기’라는 점을 부각시키기에 광분하였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을“남녁 땅을 거대한 무덤으로 만들어 버린 산당( 山堂

    굿집 )집 여주인”이라고 중상비방하면서“박근혜를 더 늦기 전에 청와대에서 들어

    내기 위한 대통령 탄핵움직임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과장

    왜곡 날조 반정부 투쟁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지피기에 안간힘을 썼다.



    조중통은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사고는“남조선 땅에 상서롭지 못한 악운이 서리고

    재앙이 도해하고 있는 것”이라는 요언(妖言)과 유언비어까지 날조 민심 혼란을

    부추기고 박 대통령을 “악담질의 능수, 늙다리 창녀”라고 비방하면서 종북세력에게

    대통령 퇴진투쟁 <구호와 스로건>을 구체적으로 시달 했다.




    북괴의 이런 행태는 장성택사건으로 통치위기를 자초한 김정은이 남한 혼란을

    부추겨 반사 이익을 보려는 악랄한 수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처럼 비열하고 악랄한 구호와 슬로건이 종북 반역 세력의 집 회시위 폭동 현

    장에 곧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정부와 경/검/군(警/檢/軍) 및 국정원 등 공안관계기관은 종북 반역

    세력과 북괴 대남 선전 선동 및 대남침투공작기구가 내통 결탁하는 경로를

    차단 봉쇄하면서

    폭동 및 소요 내란 음모를 적시에 색출 적발 처단하는데 조금의 유에나

    관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재삼 재사 강조하고자 한다.


    조국을 사랑하고 내 가정 내 직장을 지켜야하는 애국시민은 터무니없는 유언

    비어와 선전 선동에 부화 뇌동하지 말고 대한민국에 적대(敵對)하여 폭동소요를

    획책하고 있는 내란음모 파괴세력을 강력하게 응징하는 데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칼럼니스트 백승목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63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67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13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1158
8175 Mahler symphony no.2 Finale (docu) 4 김균 2014.05.10 1358
8174 성지가 된 안산문화공원 대규모 추모제 촛불 사진! 5 안산모임 2014.05.10 1329
8173 이 글 누가 카스다와 재림마을에 올려주실 수 있나요? .................. 세월호 트라우마, 외상‘후’가 아닌 아직도 외상‘중’ 외상 중 2014.05.10 1169
8172 그녀의 '사과(apple)'는 왜 맛이 없고 짓물러 터졌을까? 2 이또한지나가리라 2014.05.10 1360
8171 선장과 선원들이 배를 버린 진짜 이유 미친세상 2014.05.11 1300
8170 저는 대한민국 검찰에 기소 당했습니다 3 유재춘 2014.05.11 1493
8169 2. 아이를 낳다 1 김균 2014.05.11 1592
8168 [세월호 침몰 참사] 서울 소재 유명 사립대 교수 “유가족이 벼슬처럼 ‘쌩 난리’…이러니 미개인...세월호 유가족에겐 국민의 혈세 한 푼도 줘서는 안 된다” 6 가지가지 2014.05.11 1309
8167 대통령의 사람들 8 김주영 2014.05.11 1176
8166 번역 도움을 구합니다. 2 도움 2014.05.11 1224
8165 Happy MOTHER'S day! "어머니는 '평화'입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는 어머니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 2014.05.11 1236
8164 재림마을에서 가져 온 글입니다 김균 2014.05.11 1302
8163 NYT에 '세월호 정부비판' 전면 광고 NYT 2014.05.11 1257
8162 아비 규환 [阿鼻叫喚] - 침몰당시 학생들 동영상 1 멍든 가슴 2014.05.11 1514
8161 나는 성경통독을 하지 않는다 2 김균 2014.05.11 1285
8160 더 이상 못 참겠다 시사인 2014.05.11 1202
8159 라면에 계란 둥둥 시사인 2014.05.11 1084
8158 굳이 배후 밝히자면.....아멘!!!!!! 7 배후인물 2014.05.11 1394
8157 지역 비하하고, 1인 시위 막고" 일부 교사 헛발질 헛발질 2014.05.11 1264
8156 건강을 유지하지 못하면 오래 못간다 1 김균 2014.05.11 1385
8155 수준을 높여라. 김균 2014.05.12 1289
8154 재림 성도 여러분!! 5 김운혁 2014.05.12 1235
8153 모금은 이렇게 하는 거야, 바보야 5 김주영 2014.05.12 1381
8152 신문 광고 얘기가 나왔으니까... 6 김주영 2014.05.12 1222
8151 NYT 광고에 반발한 ㅅ ㅐㄱ 누리당에 뚫어뻥 같은 미국 교민의 반박글 1 미주 2014.05.12 1234
8150 MBC기자 121명 사죄성명 전문-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2 MBC기자 2014.05.12 1141
8149 문자주의적 신앙의 종말 문자종말 2014.05.12 1296
8148 예수 재림할 때 찍힌 안식교 사진 5 김원일 2014.05.12 1429
8147 '일대일' 김기덕 감독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드리는 고백" 오하늘 2014.05.13 1274
8146 시골 생활에 대한 권면 12 김운혁 2014.05.13 1160
8145 세월호가 사고가 아니라 살인인 이유와 기업국가 해체를 위한 반란 3 김원일 2014.05.13 1245
8144 WSJ, YTN 사진합성 보도, 세계적 대굴욕 2 NYT 2014.05.13 1261
8143 [분석] 좃선 김대충 칼럼 '감상법' 꼬리 2014.05.13 1235
8142 [그들은 언론이 아냐! 폭력 집단이야!] 김대중 조선일보 오야붕의 영어실력 1 꼬리곰탕 2014.05.13 1178
8141 경제에 도무지 도움이 안되는 일들 3 김주영 2014.05.13 1113
8140 현오석부총리 박근혜 삼행시. 1 삼행시 2014.05.13 1531
» 그 애비의 그 딸. 1 그애비그딸 2014.05.13 1408
8138 "마지막날 사건들" 책에 언급된 다니엘 12장. file 김운혁 2014.05.13 1379
8137 일본식으로 시사인 2014.05.13 971
8136 삼성전자 사과와 안식교회 목사. 2 삼성전자 2014.05.13 1148
8135 처음에는 이리 저리 말을 돌리다.. 5 사랑에 편지 2014.05.13 1623
8134 <<< 대남 심리전 >>> 심리전 2014.05.13 1216
8133 3. 성경이 시사하는 바들 김균 2014.05.13 1304
8132 국가개조는 일본유신이야기이다 시사인 2014.05.13 1209
8131 kasda에 박진하 님이 올린 글 "오늘 안성 금수원(유병언 회장)에 가보니......" 1 X-mas 2014.05.14 1544
8130 자, 보라~! 57%의 국민은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인가? “세월호 참사 정부 비판 당연” 57% '정치적으로 악용' 운운하는 무지함을 계속 외칠 것인가? 누가 과연 부정적 의미로 '정치적인가?' X-mas 2014.05.14 1156
8129 KBS 새노조 사죄문 "수신료 받을 가치 없는 집단" 새노조 조합원 총회 열려…사장 퇴진 촉구 투쟁 돌입 X-mas 2014.05.14 1112
8128 박진하 님, 여기에 님이 사용하시는 문장 "선동하지 말라"라는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반성합니다"라는 신입들. 누가 진실로 반성해야할까요? 간부들이 너희들은 세상을 아직 몰라라고 하는군요. 3 X-mas 2014.05.14 1269
8127 새누리, 국회 미방위 단독소집해 KBS수신료 인상안 상정 ........... 20여분 대체토론 마친 뒤 법안심사소위로... 새정련 "국민, 수신료 인상 공감 못해" X-mas 2014.05.14 1134
8126 연세대 교수들 시국선언. NYT 2014.05.14 1654
8125 뉴욕타임즈 광고추진팀 입장 입니다 NYT 2014.05.14 1161
8124 김운혁씨의 주장에 대한 동중한 합회의 답변(퍼옴) 6 file 김운혁 2014.05.14 1718
8123 등신,간신,대신,귀신...... 귀신 2014.05.14 1321
8122 안식교 목사들에 鼓喊(고함) 9 악의평범성 2014.05.14 1305
8121 4. 여자가 예뻐 보이는 때 김균 2014.05.14 1704
8120 [백년전쟁 Part 1] 두 얼굴의 이승만- 권해효 나레이션(풀버 2 진달래 2014.05.15 1533
8119 무릎꿇고 엉엉 운 박원순, 취재기자 몰고 간 정몽준 무각 2014.05.15 1608
8118 참여정부 때 실시했던 해상재난훈련 MB정부부터 6년간 한 번도 안 했다 인재 2014.05.15 1316
8117 {박진하 님의 글} 그렇다면 씨랜드 화재 참사 때 김대중 대통령,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때 노무현 대통령은 무엇을 했나?. 2 X-mas 2014.05.15 1522
8116 일등항해사 1 못된넘들 2014.05.15 1586
8115 전날 개정된 선원법 시행령 2 못된넘들 2014.05.15 1375
8114 English Version - Marshal Kim Jong Un guides combat flying te . . . (게시 - 2014.05.13) 2 강성대국 2014.05.15 1501
8113 우린 정말 특별한 남은 무리인가 ? 15 로뎀나무 2014.05.15 1351
8112 반어법으로 읽어보는 예수재림=1 3 김균 2014.05.15 1279
8111 나도 참 불쌍하고 참 딱한 존재이다. 5 로뎀나무 2014.05.15 1268
8110 들보와티님께 질문드립니다. 악의평범성 2014.05.15 1421
8109 반어법으로 읽어보는 여기 있는 분들 중=2 김균 2014.05.15 1546
8108 생존자 학생들이 증언한 단원고 교사들의 마지막 행적 2 갈릴리 2014.05.15 1769
8107 목사들의 참회의 회초리질....푸하하하하... 3 목사의회초리질 2014.05.15 1749
8106 의심스러우면 되물어야 한다고, 부당한 지시에는 복종하지 말라고 가르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 학교나 종교나 마찬가지 2 강남좌파 2014.05.15 1190
Board Pagination Prev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