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07.17 01:17

짐승의 숫자 666

666
조회 수 2907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vicarious felii dei

dbk29x.jpg


666.gif




  • ?
    김주영 2014.07.20 01:15
    교황의 3층관에는 vicarius filii dei 라고 새겨진 것이 없다고
    심지어 대총회까지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위의 사진에 나오는 inscription 은 사진에서 삽입된 것 같아 보입니다.
  • ?
    김운혁 2014.07.20 01:37

    김주영님. Inscription이 삽입되지 않은 정상적인 사진을 구해서 여기 올려 주시지요.

    그러면 더욱 신빙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육안으로 봤을때 사진 조작한것인지 구분이 가질 않습니다.

  • ?
    왈수 2014.07.20 03:46

    삼층관에 그 문구가 없는 것이고, 위 사진의 것은 조작된 것임에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교황청이나 천주교는 이러한 예언 해석에 이가 갈린다면,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용어를 쓰레기통에 버리노라고 선언해야 합니다. 그 용어가 라틴어로 그렇게 되는 것이고, 그걸 숫자로 계산하면 666이 되는 것임이 명백합니다. 천주교회는 사탄의 종교임이 명백합니다. 참고로, V와 U는 서로 통용된다는 글이 제게 있으며, 한국 천주교의 어느 신부가 재림교회의 어느 목사의 글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를 삼겠다는 글도 봤지만,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네요. (예언서의 짐승이 천주교회라는 예언 해석에 대해서도 이가 갈리면, 바티칸을 공중분해시킨다고 선언해야 합니다. 짐승은 나라를 표상하는데, 바티칸도 나라의 한 종류이니, 짐승을 해석하는 데에 개연성이 다분히 있게 되는 것이지요. 하여간, 천주교인들은 이가 갈리겠지만, 천주교회는 이방 종교의 교리를 기독교의 것과 혼합한 잡탕의 사이비 종교입니다.

  • ?
    루터 2014.10.20 14:07
    삼층관 테두리를 보니
    포토샵으로 둘러가며 억지로 딴 표시가 역역하네요
    삐죽삐죽 튀어나온 모습이 작업한 것이 확실하네요

    그리고 비카리우스 필리데이를 한줄로 하지 않았고
    실제는 삼층으로 한단어씩 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8034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906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452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6322
7615 산 위에서 의자를 갖다 놓고 앉아서 가자 공습을 보고 즐기고 박수치는 배달원 2014.07.16 1349
7614 김운혁님의 글들을 보고.. 9 까맣게 타드러가는 속 2014.07.16 1440
7613 분명하고 명확한 경고 2 김운혁 2014.07.17 1301
» 짐승의 숫자 666 4 file 666 2014.07.17 2907
7611 재림 성도 여러분 4 김운혁 2014.07.17 1257
7610 우리가 1 김균 2014.07.17 1288
7609 김운혁님. 5 답답 2014.07.17 1488
7608 예수님 십자가 사건이 수요일이라고 하는 사익호 돌아이 1 단기필마 2014.07.18 1425
7607 [평화의 연찬 제123회 : 2014년 7월 19일(토)]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갖는다” 박문수 은퇴 목사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cpckorea 2014.07.18 1256
7606 낙태 2 file 최종오 2014.07.18 1635
7605 조문 연출 할머니, 이번엔 세월호 가족 비난집회??? 2 토플갱어 2014.07.18 1631
7604 빛을 거절할 이유들 찾아내기 김운혁 2014.07.18 1318
7603 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 김승환 필리핀선교사 추천찬양 1 serendipity 2014.07.18 1586
7602 우린 개떡같이 해도 성령께서 찰떡같이 만들어주신다? 땅 밟기 식 전도와 우리의 금기 에큐메니즘 김원일 2014.07.18 1298
7601 예수가 죽은 날 진짜로 정확하게 계산하기. 내친김에 예수 재림할 날도 점치기. 3 김원일 2014.07.18 1501
7600 김운혁 님 이름 지어 부르기 9 김원일 2014.07.18 1321
7599 김운혁, 그가 또라이면 우리는? 4 김원일 2014.07.18 1341
7598 재림 성도 여러분!! 3 김운혁 2014.07.18 1246
7597 성질나는 하루 2 바다 2014.07.19 1393
7596 열린 감옥- (가자에서 온 편지) 배달원 2014.07.19 1313
7595 양심이 올바른 진짜 암 전문의들의 수난사 (암환자 필독) 2 배달원 2014.07.19 1397
7594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 받습니까?? 4 의문 2014.07.19 1393
7593 재림 카운트 다운 : 5750일 남았습니다. 6 김운혁 2014.07.19 1350
7592 난 소신있는 인생을 좋아한다 2 김균 2014.07.19 1433
7591 부탁드립니다 지당 2014.07.19 1244
7590 北, 남북체육실무접촉 내용 상세 공개.."결렬 책임은 남쪽에 있다" 5 김제 2014.07.19 1324
7589 한탄스러운 현실 17 김운혁 2014.07.19 1568
7588 이러면 일욜법은 언제내려? 7 김균 2014.07.19 1331
7587 한국 재림교회 목사님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 전문. 1 김운혁 2014.07.20 1411
7586 이스라엘 잔학함 알린 CNN,·NBC 특파원 줄징계 배달원 2014.07.20 1653
7585 왜 ? 이럴까 ! 1 배달원 2014.07.20 1403
7584 교황- 이석기 석방 을 위한 기도 배달원 2014.07.20 1984
7583 김운혁 님께 / 이스라엘 女의원 "팔레스타인 엄마 다 죽여야. 그것이 정의" 막말 2 참상 2014.07.20 1334
7582 처음부터 잘못뽑은 문화부장관때문에 속깨나 썩었다 1 김균 2014.07.20 1290
7581 또 하나의 보코하람 재림의 날짜 3 김균 2014.07.20 1260
7580 해와 달의 징조 2 김운혁 2014.07.21 1422
7579 협박 7 협박쟁이 2014.07.21 1391
7578 유병언 사체는 진짜 유병언 ? 이상해 2014.07.21 1418
7577 유병언 -방금 CNN 뉴스 속보!! 이상해 2014.07.21 1350
7576 재림 성도 여러분 22 김운혁 2014.07.21 1477
7575 너무나 절묘한 방식으로 죽은 유병언 노란리본 2014.07.21 1791
7574 하나님의 피로 세운 안식일 영문 번역에 대해 김운혁 2014.07.21 1357
7573 정청래입니다.>...유병언 어떻게 된 겁니까? 노란리본 2014.07.22 1334
7572 거짓말장이 거짓말장이 2014.07.22 1491
7571 민초 전상서 7 막내 민초 2014.07.22 1360
7570 경찰 내부서도 "유병언 아니라고 확신"···논란 가중 1 배달원 2014.07.22 1342
7569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 네트워크 2 배달원 2014.07.22 1292
7568 김운혁 때문에 민초 망했다! 8 민초사랑 2014.07.23 1481
7567 사람들은 저를 유병언 이라고 읽습니다 6 file 방송국 2014.07.23 1372
7566 이 그림 제목을 뭐라고 해야할지 ? 2 몰라서 2014.07.23 1345
7565 '명품인' 1 지당 2014.07.23 1395
7564 재림 성도 여러분 4 김운혁 2014.07.23 1235
7563 엄마의 연애, 아빠의 청춘... 1 아기자기 2014.07.23 1514
7562 박근혜는 거짓말장이 ----------- 박지원 "유병언 사체 발견은 6월 12일 훨씬 전" 거짓말장이 2014.07.23 1308
7561 지문도 있고 명품 옷도있고 조금만 참아봐 안경도 곧 나올거다 1 김균 2014.07.23 1474
7560 어느 민족 누구게나 결단할때 있나니 10 김운혁 2014.07.23 1373
7559 교주들은 들으세요(우리 방송을 공격하는 개신교 목사 음성녹음파일) 5 file 최종오 2014.07.24 1499
7558 재림교회는 사회를 긍정하고 있는가? .....백숭기. 1 재림교회와사회 2014.07.24 1437
7557 네가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백근철. 좋은설교 2014.07.24 1305
7556 사랑과 죽음에 관한 명상...백근철 좋은설교 2014.07.24 1370
7555 준비되지 않고, 결코 준비될 수 없는 대통령 거짓말장이 2014.07.24 1345
7554 [평화의 연찬 제124회 : 2014년 7월 26일(토)]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김춘도 장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7.24 1302
7553 속보 세월호 유가족측 세월호 실 소유자는 국정원 11 드디어 2014.07.25 1400
7552 스타벅스와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의 고통. 스타벅스 2014.07.25 1474
7551 세월호 충격 배안의 노트북 복원 유병언은 국정원 직원 닭아와 2014.07.25 1499
7550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품성을 나타내기 원하신다면, 3 ? 2014.07.25 1226
7549 이스라엘아 물러가라! 너의 신이 진노하신다! 미국아 물러가라! 너의 신이 진노하신다! 김원일 2014.07.25 1258
7548 계란으로 바위 치기 인가? 24 김운혁 2014.07.25 1343
7547 단 3일만에 프레임 전환에 성공한 집권세력 배달원 2014.07.25 1361
7546 의로운 선택 보트피플 - 큰 감동입니다 5 배달원 2014.07.25 1505
Board Pagination Prev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