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
작심하고 시청했다.
선교사로 파송되는 젊은이들에게
종교학을 강의하다니
다원주의가 어떻고,
나도 이름 들어보지 못한 학자들의 책을 읽으라고 하고...
그런 강사를 불러다가 강의 시키고
abn 에 올려 놓는 이 교회
참 많이 달라졌구나
기뻤다.
그의 강의를 처음부터 차근 차근 다 들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과정 이수한 기분일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냐?
우리의 식견의 지평을 넓혀주는
패서바이 님에게 감사한다.
오늘 아침 일어나
작심하고 시청했다.
선교사로 파송되는 젊은이들에게
종교학을 강의하다니
다원주의가 어떻고,
나도 이름 들어보지 못한 학자들의 책을 읽으라고 하고...
그런 강사를 불러다가 강의 시키고
abn 에 올려 놓는 이 교회
참 많이 달라졌구나
기뻤다.
그의 강의를 처음부터 차근 차근 다 들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과정 이수한 기분일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냐?
우리의 식견의 지평을 넓혀주는
패서바이 님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