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
작심하고 시청했다.
선교사로 파송되는 젊은이들에게
종교학을 강의하다니
다원주의가 어떻고,
나도 이름 들어보지 못한 학자들의 책을 읽으라고 하고...
그런 강사를 불러다가 강의 시키고
abn 에 올려 놓는 이 교회
참 많이 달라졌구나
기뻤다.
그의 강의를 처음부터 차근 차근 다 들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과정 이수한 기분일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냐?
우리의 식견의 지평을 넓혀주는
패서바이 님에게 감사한다.
오늘 아침 일어나
작심하고 시청했다.
선교사로 파송되는 젊은이들에게
종교학을 강의하다니
다원주의가 어떻고,
나도 이름 들어보지 못한 학자들의 책을 읽으라고 하고...
그런 강사를 불러다가 강의 시키고
abn 에 올려 놓는 이 교회
참 많이 달라졌구나
기뻤다.
그의 강의를 처음부터 차근 차근 다 들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과정 이수한 기분일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냐?
우리의 식견의 지평을 넓혀주는
패서바이 님에게 감사한다.
주영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번거러움을 피하고자 제가 대신 영상을 올립니다.
또한
아직도 시기를 정하고 성경을 코드 풀듯 풀어 새 빛을 찾아 내고
대총회에 청원한다는
신학과 출신, 제 고교 대학 후배님 ^^
백선생님 강의에 나오는 후테프같은 사람들
또한 그런 주장을 성경을 인용해서 반박하려고 애쓰는 몇몇 분들
'누구 해석이 옳으냐?'
우리 교회 저변에 깔려 있는 어떤 popular religion 의 한 맥락이지요.
우리의 기원이 거기 있었습니다.
교단은 공식적으로 더 이상의 코드 풀기나 시기 정하기는 끝났다고 하지만
신자들 중에는 아직도 그 실날 같은 물줄기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목: 재림교회는 사회를 긍정하고 있는가?
7월 24일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다들 꼭 시간 내서 시청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