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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01:39

석국님에게

조회 수 1301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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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돌) 이야기 하나
바둑엔 율법에 해당하는 정석이라는것이 있다.
정석을 몽땅 그리고 절저히 외우는 자가 높이 올라갈 가능성을 갖게 된다.
그 정석을 응용해서 싸우는 과정을 포석이라한다.
포석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그러나 입신의 경지라고 하는 소위 십단에 오른 자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정석 (돌의 법)을 잊어버리라고!
청년 율법사 (아직은 입신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에게도 그 정석을 이제 잊으라 하시던
그분의 부드러운 음성처럼...

입신의 경지 (예수를 믿음) 앞에서 그만 아쉽게 돌아선 그 청년...

오직 그것만인 것처럼 외워서 싸우며 온 길에서
그들이 입신해야할 마지막 단계는 돌의 법 (정석)을 잊어버려야 하는 그 일
마지막 포석이란 정석을 잊어버리는 것!

오늘도
거치는 돌에 거쳐서 넘어지는 그런날이 되지말고

만나는 이들에게 가슴에 남아있는 따뜻한 온기
눈가에 번져있는 부드러운 눈길 한접시
대접하고 돌아오는 예배
진정한 석국의 예배를 드리시게!!

 

우리 모두 입신 합시다!

 

믿음밖에는 길이 없는 입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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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국인 2014.09.20 01:52
    아니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니까 무슨 쓸데없는 바둑 이야기를 하고 있읍니까? 님이 대단하게 생각하는 그 믿음이 어떤 믿음인지 알려달란 말입니다. 예수를 누구라 하며 또 일요일 교인들처럼 날마다 믿숩니다를 외치며 찬송가를 떠나갈듯이 부르면 되는건지 아니면 성령을 받았다며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지껄여대면 되는 것인지 그 믿음이 무엇이고 믿는다는 표가 무엇인지 밝히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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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잔밑어둠의교회 2014.09.21 07:37
    석국인께 권면합니다. 석국인께서는 지금 성령모독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방언의 은사를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지껄인다고 하셨습니다. 방언의 소리는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영적대화임으로 석국인께서 알아들으실 필요가 없으며 석국인께서 어찌 감히 성령에 대해 함부로 폄하하며 또 하나님을 향한 자녀들의 믿음의 고백의 소리나 큰 찬양소리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라고 시편의 차고넘치는 요구에 부응하는 성령의 역사에 빈정거리는 저주의 심령을 지금 속히 회개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나의 생각을 주장하다가 결국 성령모독죄를 지어 버림받는 영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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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행함 2014.09.20 01:54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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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국인 2014.09.20 02:12
    일요일 교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율법이 폐했다며 오직 믿음만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 합니다. 그래서 그 믿음을 나타내 보이기 위하여 큰 소리로 찬송도 하고 재산을 팔아 거액을 헌금하기도 하며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음에 확신을 가지려고 성령충만에 광분합니다. 오늘날 일요일 교회들의 이상하고 우스운 행태는 그들의 교리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사회적으로도 비난을 받는 요인이 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그들과 궤를 같이하는 것은 위험한 것이며 우리 교단을 각성시키고 부흥시키는데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에 대하여 잘 모르는 자들은(실상 그들은 복음이 무엇인지도 잘 모름) 일요일교회들의 그럴듯한 말을 따라가려하나 그길은 망하는 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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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균 2014.09.20 02:20
    늦은비 기다리는 우리는
    언제 한 번이라도
    성령의 가랑비라도 맞아본
    기억이라도 있을까?
    맨날 늦은비나 기다리다가 지쳐서
    빗소리만 들어도 태풍걱정이나 하는 주제에....
  • ?
    석국인 2014.09.20 02:27
    비는 온다는데 준비는 하나도 안하고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런 것이지요.
    님이 연세가 지긋하니 어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방법론좀 풀어보시지요.
  • ?
    김균 2014.09.20 02:32
    방법을 물으시니 답으로주지요
    존령하는 증언에서 찾는게 훨씬빠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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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잔밑어둠의교회 2014.09.21 07:44

    자신의 잣대로 함부로 타인의 신앙을 폄하하다가 인생의 끝이 좋지않은 자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성령하나님은 석국인보다 무식하거나 바보가 아닙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자들의 모임이 일요일교회든 재림교회든 사람의 행위를 판단하다가 배후에 계신 성령의 역사를 판단하시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절제해야 될 부분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타인의 믿음의 삶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시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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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수 2014.09.20 04:00

    율법에서 졸업한다는 사람들은 "믿음"에서도 졸업하게 될 것이며, "구원"에서도 졸업하게 될 것이며, "천국"에서도, "천년왕국"에서도, "성경 66권"에서도 졸업하게 된다고 할 것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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