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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14:32

144000명

조회 수 229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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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0명



지금부터 약 60년 전에는
144000명이 실제수이다 하는데 90%가 찬성했습니다


그러다가 약 30년 전에는
실제수가 50%
상징이 50%쯤 되었습니다


세월 흘러 지금 조사하면 이럴 겁니다
상징 90%


이걸 가리켜서 재림교회 신학은 발전한다고 합니다
엘렌 화잇은 뭐라고 했는가?
사람들 그것 연구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연구해보니
자기 하고 친한 사람 죽으면 144000에 들어간다 했습니다
그 예를 들자면 헤스팅 목사 건입니다
그리고 물으면
그런 것 가지고 싸우지 말라
144000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마음 놓고
144000을 자기 의견대로 정했는데
오늘날은 90% 이상이 상징이라 하는 겁니다


내가 어릴 때 교회에서는
절대로 상징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세계교회가 2000만명을 육박하니까
실제수라고 말하는 사람들 입을 다무는 겁니다
그런데 개혁교단은 아직도 실제수라 믿고
그 숫자 채운다고 아등바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 숫자가 무슨 소용있냐 하는 분들 계시는데
그것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실제수라면 좁은 길 가는 무리만 구원 받을 것이고
상징이라면 예수 믿는 사람들 모두 그 숫자에 들어간단 말입니다


이런 중요한 문제가
세월 지나니까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바뀌더라 이 말입니다
내 구원에 진실로 중요한 문젠데도
그게 글쎄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변하더라 이 말입니다
그런데도 오늘 우리는
2300주야 하나로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 ?
    김주영 2011.01.27 16:28

    말씀하신 해스켈 목사건은 아마 착오하신듯 합니다.

    엘렌 화잇 생전에 사망해서 144000 에 든 것으로 말해진 사람은 Mrs. Hastings 이고

    스토크만 (Stockman) 목사를 화잇이 천국에서 보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감리교인으로 밀러 운동에 참여했던 스토크만은 

    10대 소녀  엘렌 화잇에게 공포에 기초한 신앙 보다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라고 눈을 뜨게 해 준 사람입니다.


    해스켈 목사는 엘렌 화잇보다 6년 연하였고 더 오래살았습니다. 

    해스켈은 자타가 공인하는 문자주의적 보수론자였습니다. 

    화잇 부부의 신실한 측근이었고

    캘리포니아, 호주 등에서 사역했고

    과부가 된 엘렌 화잇에게 청혼한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사람입니다^^

  • ?
    로산 2011.01.27 18:12

    맞군요

    헤스팅목사입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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